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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세라퓨틱스·현대바이오랜드, 미용 사업 위해 협력 2022-08-16 15:11:38
맞춤형 배지를 개발하고 있다. 이 기술을 기반으로 화장품에 필요한 원료를 개발할 계획이다. 현대바이오랜드는 국내 천연소재 기업으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품 및 의료기기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25년 이상의 업력으로, 천연소재를 공급할 수 있는 생산 기반을 보유 중이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네오위즈, 게임스컴 2022서 RPG 'P의 거짓' 공개 2022-08-11 13:45:30
2시부터 진행되는 엑스박스 온라인 쇼케이스에는 최지원 'P의 거짓' 총괄 PD가 참석해 질의응답 자리를 갖고 게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한편 네오위즈가 스팀으로 선보일 PC 게임 '아카(Aka)'는 '인디 아레나 부스 2022'에 참가한다. 인디 아레나 부스는 게임스컴이 선정한 세계 각국...
다이어트에 희소식?…비만도 유전자 치료 길 열린다 2022-08-05 17:05:26
바탕으로 INHBE 혹은 액티빈 E 유전자를 표적으로 하는 RNA 치료제를 개발할 계획이다. 연구진은 “복부 지방을 줄이는 INHBE 표적 약물은 관상동맥 심장질환 및 제2형 당뇨병 치료에 대한 확실한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가진다”며 “현재 치료법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알츠하이머 논문 조작됐다"…날벼락 맞은 치매 치료제 개발사 2022-07-25 17:37:33
있다고 해서 모든 Aβ 연구를 부정해선 안 된다는 것이다. 정지현 얼머스인베스트먼트 이사는 “최근 연구결과에서는 Aβ1-42가 알츠하이머병과 밀접하다고 밝혀졌다”며 “대부분의 관련 연구는 문제가 된 논문 주제인 Aβ*56과 직접적인 연관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했다. 이지현/최지원 기자 bluesky@hankyung.com
기분 우울해진 당신…고용량 비타민 B6 섭취하세요 2022-07-22 17:05:19
참치 연어 달걀 고구마 시금치 당근 바나나 등에 많다. 과도한 양의 비타민B6를 장기간 복용하면 손발이 저리고 입 주위 감각 상실 등의 신경 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비타민B6의 하루 권장량은 1.4~1.5㎎이다. 전문가들은 하루 100㎎ 이상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이종호 과기부 장관 "합성생물학 바이오파운드리 구축 지원" 2022-07-20 19:53:06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과기부는 합성생물학의 발전협의회 출범과 함께 관련 정책을 준비하고 있다. 고서곤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합성생물학 연구진흥 및 지원에 대한 법률’의 초안을 마련한 상태로 오는 10월 공청회를 거쳐 12월 법안 발의를 목표하고 있다”고 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재발 잦은 'HER2 양성 유방암' 새로운 치료법 나오나 2022-07-19 15:39:22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며 “재발과 전이가 잦다는 점을 고려하면 더 많은 치료 옵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박 교수는 “이번 연구는 이를 위한 단초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임상 종양 분야에서 저명한 국제학술지인 ‘자마 온콜로지’ 최근호에 실렸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한국콜마, 색조화장품에 쓰이는 미세플라스틱 없애 2022-07-19 15:31:39
기업 중에서는 첫 사례다. 회사는 2020년 ‘녹색 기술’ 및 ‘녹색제품’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국가녹색인증 3개 부문을 모두 달성하게 됐다. 국가녹색인증제는 환경부 등 9개 정부 부처와 11개 평가 기관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친환경 사업 활동 인증 제도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돼지 심장 이식 또 진화…"면역거부반응 없이 작동" 2022-07-15 17:17:07
“추가적인 장치나 의약품을 사용하지 않고 돼지 심장이 기능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시험이었다”고 했다. 3일간 심장의 기능을 모니터링한 결과 두 사례에서 모두 장기를 거부하는 조기 반응은 나타나지 않았다. 별도의 기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것을 확인했다. 최지원 기자 jwchoi@hankyung.com
유한양행 "공동 R&D로 후보물질 발굴…신약 개발 속도낸다" 2022-07-12 17:22:44
불리는 키메릭항원수용체(CAR)-T세포 치료제와 CAR-NK세포 치료제 개발에도 속도를 낸다. HK이노엔 역시 하반기에 세포·유전자치료제 CDMO 사업에 뛰어든다. 오미화 HK이노엔 C&G개발센터장은 “이르면 2년 안에 고형암 CAR-T 치료제 임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했다. 이지현/이우상/최지원 기자 bluesky@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