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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편안해서인지 감독들이 많이 찾아요" 2016-10-09 19:10:17
영화인 ‘춘몽’은 별 볼 일 없는 세 남자 익준, 정범, 종빈과 그들이 여신(?)처럼 모시는 예리가 함께 꿈꾸며 사는 세상을 그린 작품이다. 세 남자 역을 해낸 배우는 실제 감독들이다. ‘똥파리’의 양익준, ‘무산일기’의 박정범, ‘범죄와의 전쟁’의 윤종빈 감독이다. 여기에...
[bnt포토s] '반달 눈웃음의 대명사' 손예진, 청순한 매력 2016-10-08 14:31:17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두레라움광장에서 배우 손예진 '오픈토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 배우 손예진은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유감없이 선보였다. '부산 홀리는 미소' '팬들과의 만남에 반달 눈웃음' '사랑스러운 그녀' 한편,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들의 심심한 위로…진통 겪은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종합) 2016-10-07 07:36:03
'춘몽'은 수색의 한 동네를 배경으로 전신마비를 둔 젊은 여자 예리와 그를 여신처럼 추앙하는 세 남자 익준, 종빈, 정범의 이야기를 그렸다. 한예리, 양익준, 박정범, 이주영이 출연했다. 폐막작은 이라크 영화로 후세인 하산 감독의 '검은 바람'이다. 이라크의 싱갈 지역에 사는 페로가 is에 납치되고...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69개국 299편 상영 2016-10-06 19:21:55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6일 저녁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항해를 시작했다. 개막식은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배우 설경구와 한효주의 사회로 진행됐다. 영화제의 꽃인 레드카펫 행사에는 개막작 `춘몽`의 배우 한예리와 감독 장률을 비롯해 박소담, 고원희, 배종옥, 박가영, 안성기 등 신인에서...
부산국제영화제, 태풍에도 영화인·관객 5000여명 몰렸다 2016-10-06 18:58:27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열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개막식에는 와타나베 겐, 구로키 히토미, 술레이만 시세, 안성기, 한예리 등 국내외 영화인과 관객 5000여명이 참석했다.biff는 5개 상영관 34개 스크린에서 69개국 299편의 영화를 상영한다. 개막작은...
[BIFF] '춘몽' 장률 감독 "한예리, 고향 연변의 정서가 있는 배우" 2016-10-06 16:08:56
양익준, 이주영, 장률 감독을 소개했다. 장률 감독은 '춘몽'에 한예리를 캐스팅한 이유로 '고향의 정서'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고향에 이렇게 아름답게 생긴 여성은 적다"고 너스레를 떨면서도 "사람에 대한 태도가 소박한, 고향의 정서를 느끼게 돼 캐스팅하게 됐다"라고...
[bnt포토] 개막 하루 앞두고 태풍 차바에 무너진 비프빌리지 2016-10-06 14:00:27
가운데 6일 오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제 18호 태풍 차바로 인해 파손된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철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오픈토크, 핸드프린팅, 야외무대인사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었던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가 파손되자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으로 장소를 옮겼다. 한편, '제...
[bnt포토] 부산국제영화제를 휩쓸고 간 태풍 차바 2016-10-06 13:52:37
가운데 6일 오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제 18호 태풍 차바로 인해 파손된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철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오픈토크, 핸드프린팅, 야외무대인사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었던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가 파손되자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으로 장소를 옮겼다. 한편, '제...
[bnt포토] 철거작업 한창인 해운대 비프빌리지 2016-10-06 13:51:13
가운데 6일 오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 제 18호 태풍 차바로 인해 파손된 비프빌리지 야외무대 철거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오픈토크, 핸드프린팅, 야외무대인사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었던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가 파손되자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으로 장소를 옮겼다. 한편, '제...
[bnt포토] 태풍 차바가 휩쓸고 간 흔적 2016-10-06 13:49:48
비프빌리지가 파손되어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측은 오픈토크, 핸드프린팅, 야외무대인사 등의 부대행사가 진행될 예정이었던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가 파손되자 영화의전당 두레라움 광장으로 장소를 옮겼다. 한편,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당일인 6일 개막작 영화 '춘몽(감독 장률)'시사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