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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총리 "과학관, 모든 계층 활용할 수 있도록 발전해야" 2026-01-13 16:58:50
어려움을 묻자 문애리 WISET 이사장은 "가장 필요한 부분인 '여성 과기인만 왜 지원해야 하냐'는 인식 전환"이라며 "과학은 현장성이 중요해 특성상 경력개발 시기와 임신, 출산이 겹치는 여성이 어려운 만큼 남성의 절대적 지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shj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
"파혼 통보받고 패닉"…27년차 '1호 웨딩플래너'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6-01-10 06:01:01
그런데 웨딩플래너들은 대부분 여성이고, 결혼이나 출산을 하면 자연스럽게 일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어요. 웨딩플래닝 업계의 수익 구조는 개별 플래너들이 고객을 유치해 매출을 올리고, 그 매출을 회사와 일정 비율로 나누는 시스템입니다. 제가 고용주였던 2000년대에는 플래너들에게 기본급을 주고 추가로 매출의 30%...
'애둘맘' 된 '유통령' 크리에이터, 모발이식 받은 이유 [건강!톡] 2026-01-09 18:02:12
공개했다. 그는 "원래 20대부터 하고 싶었는데,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이제야 한다"며 "뮤지컬 '헤이지니럭키강이'를 하면서 잦은 헤어 스타일링의 변화로 헤어라인이 망가져 이식을 결심했다"고 배경을 전했다. 수술 후에는 "확실히 전후 차이가 있다"며 만족감을 내비쳤다. 헤이지니는 지난 5일 SNS를 통해서도 "...
30대 후반 여성 임신율 5%?…자궁 검사 결과 '대충격' [건강!톡] 2026-01-09 14:53:28
이어 "20대 여성도 임신 확률 통계상으로는 44% 나온다. 대부분 임신 잘되고 출산도 잘하니 확률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면서 "그런데 임신 확률이 35세 이상 특히나 39세 이상이라면 임신 준비하면서 자연임신 시도 기간을 얼마나 가질지 산부인과 전문의와 상의해보길 권한다"고 덧붙였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모유 수유, 산모에 좋다"…10년간 추적해 얻은 놀라운 결과 [건강!톡] 2026-01-09 09:14:01
아이를 출산한 30대 중반 여성 168명을 대상으로 모유 수유 행동과 건강 상태를 10년간 추적 관찰했다. 10년 추적 시점의 산모 평균 연령은 42.2세였다. 이들은 출산 후 3·6개월 2·5·10년 시점에 산모와 아이 건강 검진을 받았고, 검사 때마다 우울증·불안 진단 및 치료 여부가 포함된 건강 설문지를 작성했다. 모유...
[건강포커스] "모유 수유 산모, 최대 10년간 우울증·불안 위험 60% 감소" 2026-01-09 08:58:34
아이를 출산한 30대 중반 여성 168명을 대상으로 모유 수유 행동과 건강 상태를 10년간 추적 관찰했다. 10년 추적 시점의 산모 평균 연령은 42.2세였다. 이들은 출산 후 3·6개월 2·5·10년 시점에 산모와 아이 건강 검진을 받았고, 검사 때마다 우울증·불안 진단 및 치료 여부가 포함된 건강 설문지를 작성했다. 모유...
'딸 부잣집' 37세 인도 엄마, 11번째 출산서 '아들' 얻었다 2026-01-07 23:12:59
명을 둔 '딸 부잣집' 엄마가 11번째 출산으로 아들을 얻었다. 7일 인도 NDTV에 따르면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 우차나 마을의 오자스 병원에서 37세 산모 A씨가 수술을 통해 아들을 낳았다. A씨는 고위험 산모로 분류돼 수혈까지 필요했던 상황이었지만, 무사히 출산했고, 의료진은 "산모와 아기는 현재 모두 건강한...
2025 출산율 ↑, 쭉쭉 올라갈 수 있을까? 2026-01-07 13:23:53
국내 출산율 증가의 또 다른 원인은 에코붐 세대의 결혼 및 출산 시기 도래다. 에코붐 세대는 1950년대 중반~1960년대 중반에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이다. 국내 초혼연령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2024년 남성의 평균 초혼연령이 33.86세, 여성이 31.55세다. 2025년 현재 에코붐 세대는 30대...
콘돔 사려면 세금 더 내라…결국 특단의 조치 내린 중국 2026-01-05 22:01:06
저출산 극복에 이 같은 방침이 정해진 것에 대해 중국 네티즌들은 "진정 이 제품이 필요한 사람들은 여전히 구매할 것", "콘돔은 단순히 피임 수단이 아니라 여성의 생식 건강과도 관련이 있다", "젊은이들이 직면한 압박감은 콘돔과 무관하다" 등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은 "피임약 가격 인상의 영향은...
[커버스토리] 2년째 출산율 반등…일시 회복? 추세 전환? 2026-01-05 10:01:01
고용 불안과 내수침체, 고학력 직장인 여성의 경력 단절 문제 등이 결혼과 출산 관련 기회비용을 크게 높였습니다. 다음은 사회문화적 요인입니다. 예를 들어, 육아와 가사 부담이 여전히 여성에 쏠려 있는 문제, 결혼과 출산을 삶의 필수조건으로 보지 않는 개인주의 가치관의 확산을 들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