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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과 우호협력 부각하는 러시아 매체…"고교서 주체사상 연구" 2024-10-31 09:20:13
매년 평양을 방문하는 친북인사다. 쿠시니렌코는 "러시아와 북한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양국 관계가 강화할수록, 미국 제국주의가 조속히 무너질 수 있을 것"이라는 발언도 했다. 러시아 친정부 매체들의 이 같은 보도는 최근 북한과 러시아가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을...
北, 유튜브 구독자 7만여명 잃었다…러시아 파병에 불똥? 2024-10-29 08:43:40
친북 성향 계정들 중 일부를 삭제했다. '스팸·사기' 행위와 관련됐다는 이유로 전해졌다. 계정 관리자들은 북한의 러시아 파병이 채널 삭제 원인인 것으로 보고 있다. 28일(현지시간) 자유아시아방송(RFA)에 따르면 유튜브는 이달 24일 북한 관련 영상을 올리던 일부 계정을 삭제 조치했다. 유튜브 측은 삭제...
'시가행진은 군사정권 잔재?' MBC 보도에 "어느 나라 방송이냐" 2024-10-04 10:14:19
"친북적 노선을 가지고 있는 민노총 언론노조가 MBC를 장악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MBC가 북한 열병식과 우리나라 국군의날 퍼레이드를 다룬 썸네일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회자됐다. 한 네티즌은 "북한과 한국의 국군행사 온도차. 대체 어느나라 방송국인가요"라고 반문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권영세 "임종석, 친북 넘어 종북…김정은과 똑같은 주장" 2024-09-24 10:42:46
언급한 '두 국가론'과 관련해 "스스로가 친북을 넘어 종북임을 확인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권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 배승희입니다'에 출연해 "임 전 실장의 발언은 통일을 포기하자는 데 방점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 의원은 "동서독의 경우 보면 동독이 처음부터 끝까지 두 나라를...
"스웨덴 등 유럽 외교관들 4년 공백 끝내고 북한 복귀 준비" 2024-09-10 09:58:23
부임은 친북 성향의 비서방 국가들에 먼저 허용했다. 브라질, 니카라과, 몽골 등 북한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국가들은 지난해 12월부터 평양으로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다. 분쟁 전문 싱크탱크 국제위기그룹(ICG)의 한반도 연구자 크리스토퍼 그린은 유럽국 대사관 재개 여부가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중대 국익이...
수사 대상 文·재판중인 李의 '검찰 수사 흉기론' [사설] 2024-09-08 18:14:53
고도화를 낳은 ‘균형·운전자’ 미명의 친북·친중 외교 노선 등을 생각하면 반성부터 하는 게 도리다. 이 대표는 문 전 대통령 딸 다혜씨를 둘러싼 수사를 ‘정치 보복’으로 규정했지만 진즉부터 여러 의혹이 제기됐고, 4년 전 고발이 이뤄진 마당에 수사는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 다혜씨의 전 남편은 항공업계 경력이...
조총련 대표단, 코로나 이후 5년만에 방북…北정권수립행사 참석 2024-09-05 17:07:57
= 재일 친북 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대표단이 5일 코로나19 확산 이후 5년 만에 북한을 방문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고덕우 조총련 도쿄본부 위원장 등 6명은 9일 개최되는 북한 정권 수립 76주년(9·9절) 기념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중국 베이징에서 출발해 항공편으로 북한으로 향했다. 조총련...
日언론 "조총련계열 日조선대 학생 50명 방북…코로나이후 처음" 2024-08-26 19:05:45
재일 친북 단체인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계열 학교인 일본 조선대학교 학생 약 50명이 북한을 방문하기 위해 26일 일본에서 출발했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선대 학생과 인솔자 등 약 50명은 이날 오후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중국으로 향해 떠났다. 이들은 중국 베이징을 경유해 북한에 입국할...
이일규 "北외교관, 노스 코리아 국적 밝히는 게 가장 치욕" 2024-08-26 17:52:43
외교’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친북 성향의 국가들조차 북한과 같은 취급을 받는 것을 꺼린다는 설명이다. 그는 “친북 국가들의 외교관을 만나 북한 당국의 조치(미사일 발사 시험 등)를 열심히 설명하지만, 상대는 듣는 시늉만 할 뿐 지지 표명 같은 행동은 절대 하지 않는다”며 “결국 상대방이 하지도 않...
[윤성민 칼럼] 평화 매달리는 순간, 이미 적에게 빌고 들어가는 것 2024-08-20 17:49:36
권위주의 진영에 서겠다는 것인가. 친중·친북 노선으로 한미동맹의 균열과 최악의 반일 기조가 형성된 게 문 정권 5년의 외교 참사다. 이 대목에서 이재명 대표의 ‘셰셰’ 발언이 재차 연상된다. 그런 표현은 즉흥적으로 나오는 것이 아니다. 그의 머릿속에 자리 잡은 외교·안보관이기에 당 강령에도 그대로 표출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