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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올해 프레지던츠컵 인터내셔널팀 부단장에 선임 2019-03-20 08:21:21
최경주는 "여러 나라에서 모인 선수들을 하나로 뭉치게 하는 것이 부단장의 역할"이라며 "선수들이 부담감을 느끼지 않도록 열심히 돕겠다"고 밝혔다. 올해 프레지던츠컵 미국 단장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맡았으며 프레드 커플스와 잭 존슨, 스티브 스트리커가 부단장에 선임됐다. emailid@yna.co.kr (끝)...
우즈, 한국말로 "대박!"…방송광고 화제 2019-02-14 17:52:56
우즈 외에도 브라이슨 디섐보, 맷 쿠처, 프레드 커플스 등이 함께 출연해 역시 한국말로 인사를 한다. 커플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새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브리지스톤골프 국내 총판을 담당하는 석교상사는 “브리지스톤골프 일본 본사, 미국 지사, 선수 에이전트 회사 등과 긴밀한 협조...
'골프 황제' 우즈, 광고 영상에서 한국말로 "좋아요, 최고예요" 2019-02-14 16:17:20
맷 쿠처, 프레드 커플스 등이 출연하는 브리지스톤골프 볼 광고에서 이들이 한국어로 직접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브리지스톤골프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공개된 영상을 보면 우즈는 "좋아요, 최고예요"라고 한국어를 구사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운다. 석교상사는 "브리지스톤골프 일본 본사와 미국 지사,...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2-13 15:00:05
'삼백'(三白)의 맛을 입다 190213-0109 체육-000408:13 우즈, 프레지던츠컵 부단장에 커플스·존슨·스트리커 지명 190213-0113 체육-000508:21 킴펨베·음바페 연속 골…차·포 뗀 PSG, 맨유 완파 190213-0121 체육-000608:32 프로야구도 유튜브 열풍…홍보에 수익 창출까지 190213-0137 체육-003508:54 도종환 문...
우즈, 프레지던츠컵 부단장에 커플스·존슨·스트리커 지명 2019-02-13 08:13:13
"커플스와는 1998년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한 팀을 이룬 적도 있다"며 "또 2011년 역시 이곳에서 열린 대회 때는 커플스가 단장을 맡아 나를 단장 추천 선수로 뽑았는데 올해 대회에는 함께 미국 대표팀 리더를 맡게 됐다"고 인연을 소개했다. 스트리커는 2017년 대회에 미국 단장을 맡았고, 당시에는 우즈가...
제네시스오픈 출격하는 우즈, 리비에라CC와 '악연' 끊을까 2019-02-11 17:28:16
등 유명 인사들을 초청해 리비에라cc 후반 9홀에서 포볼 매치 플레이 방식으로 치르는 이벤트 대회다. 우즈는 6명씩 두 팀으로 나눠 우승팀을 가리는 이 행사에서 한 팀의 캡틴을 맡을 예정이다. 다른 한 팀은 프레드 커플스(미국)가 맡는다. 이 대회에는 미식축구(nfl) 전설 제리 라이스와 영화배우 마크 월버그 등이...
'히어로월드챌린지' 앞두고 길조? 타이거 우즈 20년 만에 20번째 홀인원 2018-11-28 15:23:30
강자 프레드 커플스, 우즈의 절친이자 우즈가 설립한 회사 tgr의 임원인 롭 맥나마라가 동반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2번홀(파3·208야드)에 이르자 커플스가 이렇게 자랑했다. “여기는 내가 며칠 전 홀인원을 한 곳이야!”그리고 공을 쳤다. 우즈도 자기 차례가 오자 아이언을 꺼내들었다. 우즈는...
골프 '명예의 전당'? 그 기준이 뭔가요? 2018-11-03 10:06:00
입회자를 두고 논란이 인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3년에는 프레드 커플스(미국·59)와 캔 벤츄리(미국·87)가 선정되자 뒷말이 무성했다. 커플스는 당시 입회 기준(찬성 65% 이상)을 훨씬 밑도는 51%의 지지율을 받았지만 65% 이상 투표를 받은 이가 한 명도 안나왔을 경우 50%만 넘어도 선정될 수 있다...
PGA 투어 올해의 선수에 '메이저 2승' 브룩스 켑카 2018-10-10 07:07:03
당시 프레드 커플스(미국)가 PGA 투어, 코리 페이빈이 미국프로골프협회 올해의 선수에 각각 선정됐다. 두 상의 수상자가 달랐던 것은 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이 제정된 1990년과 1991년 등 두 차례가 전부다. 1990년에는 웨인 레비(미국)가 PGA 투어, 닉 팔도(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협회 상을 나눠 가졌다....
신인 임성재, 1타차로 연장전 무산…PGA 개막전서 공동 4위 2018-10-08 10:47:46
명의 베테랑 필 미컬슨(48)과 프레드 커플스(59·이상 미국)의 희비는 엇갈렸다. 미컬슨은 8언더파 280타로 공동 17위에 올랐고, 커플스는 3타를 잃고 5언더파 283타, 공동 41위로 밀렸다. 김민휘(26)는 6언더파 282타로 공동 33위를 기록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