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주콩고 주재 이탈리아 대사 사망은 후투족 반군 탓"(종합) 2021-02-24 00:43:55
키부 주에서 활동하는 이들 반군이 이날 앞서 벌어진 습격을 개시했다고 말했다. FDLR은 반르완다 정부 성향의 후투족 단체이다. 이 공격으로 아타나시오 대사를 비롯해 그의 경호원과 현지 기사가 사망하고 다른 여러 명이 다쳤다. 세계식량계획(WFP)도 성명에서 WFP 소속 기사가 사망자 가운데 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민주콩고 주재 이탈리아 대사 사망은 후투족 반군 FDLR 탓" 2021-02-23 19:03:37
민주콩고 내무부는 이날 성명에서 동부 지역 노스키부 주에서 활동하는 이들 반군이 이날 앞서 벌어진 습격을 개시했다고 말했다. FDLR은 반르완다 정부 성향의 후투족 단체이다. 이 공격으로 아타나시오 대사를 비롯해 그의 경호원과 현지 기사가 사망하고 다른 수 명이 다쳤다. 세계식량계획(WFP)도 성명에서 WFP 소속...
민주콩고서 ADF 민병대 민간인 최소 21명 학살 2021-01-06 00:34:43
ADF는 지난 1년간 우간다와 가까운 노스키부 주 및 이투리 주 남부 등에서 약 800명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ADF는 1990년대 한 우간다 무슬림 반란단체로 출발했으며, 광대한 민주콩고의 동부 주들에서 준동하는 수십 개의 민병대 중 하나이다. sungj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속보] 콩고민주공화국 금광 붕괴…폭우 겹쳐 50여명 참변 2020-09-12 19:53:31
전했다. 이날 사고는 민주콩고 동부 사우스 키부 지방의 카미투가시에 인접한 금광에서 발생했다. 최근 수일간 내린 폭우로 인한 지반 침하로 금광이 붕괴한 것으로 추정됐다. 테오 응와비제 카시 주지사는 "50명의, 그것도 대부분 젊은이들의 비극적인 죽음"이라고 말했다. 알렉산드르 분디야 카미투가 시장은 "채굴 인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금광 붕괴…50명 이상 사망(종합) 2020-09-12 18:59:48
전했다. 이날 사고는 민주콩고 동부 사우스 키부 지방의 카미투가시에 인접한 금광에서 발생했다. 최근 수일간 내린 폭우로 인한 지반 침하로 금광이 붕괴한 것으로 추정됐다. 테오 응와비제 카시 주지사는 "50명의, 그것도 대부분 젊은이들의 비극적인 죽음"이라고 말했다. 알렉산드르 분디야 카미투가 시장은 "채굴 인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금광 붕괴…"수십명 사망 우려" 2020-09-12 16:29:10
따르면 이날 사고는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사우스 키부 지방의 카미투가시에 있는 금광에서 발생했다. 최근 폭우로 인한 지반 침하로 금광이 붕괴한 것으로 추정됐다. AFP통신은 광산 붕괴로 약 50명이 사망한 것으로 우려된다고 보도했다. 테오 응와비제 카시 주지사는 "50명의, 그것도 대부분 젊은이의 비극적인 죽음"이라...
WHO "민주콩고 에볼라, 국제적 비상사태 종료" 2020-06-27 03:43:57
키부, 남키부 지역의 현 상황이 국제적 비상사태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의견을 모았으며, 이를 WHO 사무총장에게 권고했다. 이에 사무총장은 위원회의 평가를 수용해 에볼라의 국제적 비상사태 종료를 선포했다. 위원회는 WHO에 동물 전염원 및 전염 가능성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서 장려하고, 에볼라 백신 비축을 위해 각국...
유엔 "민주콩고서 분쟁으로 8개월간 1천300명 숨져" 2020-06-05 22:01:10
북키부, 남키부 등 동부 3개 지역에서 희생자가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첼레트 대표는 "무고한 민간인에 대한 무장 단체의 잔혹한 공격, 보안군의 살인 및 성폭력 같은 중대한 위반에 섬뜩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는 이 같은 대량 학살과 공격이 "반인륜적 범죄이자 전쟁 범죄에 해당할 수 있다"면서 "국민과 국가...
민주콩고서 에볼라센터 2곳 반군에 피습…4명 숨지고 5명 부상(종합2보) 2019-11-28 23:43:45
지난해 8월 우간다, 르완다와 접한 국경 지역인 북키부에서 에볼라가 발병한 뒤 에볼라 감염으로 2천100여명이 숨졌다. 사망자 수는 2014∼2016년 서아프리카를 휩쓴 에볼라로 1만1천여명이 숨진 사태에 이어 전 세계 역사상 두 번째로 많다. noj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민주콩고서 에볼라센터 2곳 반군에 피습…"의료요원 3명 사망"(종합) 2019-11-28 19:31:56
지난해 8월 우간다, 르완다와 접한 국경 지역인 북키부에서 에볼라가 발병한 뒤 에볼라 감염으로 2천100여명이 숨졌다. 사망자 수는 2014∼2016년 서아프리카를 휩쓴 에볼라로 1만1천여명이 숨진 사태에 이어 전 세계 역사상 두 번째로 많다. noj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