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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웅'…헐크 호건, 전복된 차에 갇힌 소녀 구했다 2024-01-17 05:45:18
"완전한 기적"이라고 썼다. 플로리다 탬파 경찰서는 AP에 보낸 이메일에서 해당 교통사고 피해자인 소녀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본명이 테리 볼리아인 호건은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 명예의전당 회원으로, 현재 탬파베이 지역에서 살고 있다. 그는 70세의 나이에도 전성기와 비슷한 근육질 몸을...
70세 헐크 호건, 전복된 차에 갇힌 10대 소녀 구조 2024-01-17 05:09:55
"완전한 기적"이라고 썼다. 플로리다 탬파 경찰서는 AP에 보낸 이메일에서 해당 교통사고 피해자인 소녀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을 뿐이라고 밝혔다. 본명이 테리 볼리아인 호건은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 명예의전당 회원으로, 현재 탬파베이 지역에서 살고 있다. 그는 70세의 나이에도 전성기와 비슷한 근육질 몸을...
美 투자사 코페르닉, LG유플 지분 대량취득…저점 신호? 2024-01-11 16:22:13
2200억원대로 추산하고 있다. 코페르닉은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에 소재한 투자사다. 작년 말 기준 운용자산(AUM) 규모는 56억7791만달러(약 7조4579억원)였다. 이날 LG유플러스는 전일대비 0.6% 내린 1만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작년 6월 말 이후 주가가 줄곧 1만원 초반을 횡보하고 있다. 증권가에선 LG유플러스의 주가...
美 핼러윈 주말 13곳서 총격사건…최소 12명 사망·79명 부상(종합) 2023-10-31 15:52:02
따르면 지난 27∼29일 플로리다주 탬파,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일리노이주 시카고, 텍사스주 텍사캐나 등 13곳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적어도 12명이 숨지고 79명이 부상했다. 31일 오후 현재까지 접수되거나 파악된 한국인 피해는 없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인디애나폴리스 경찰은 지난 29일 새벽 한 핼러윈...
美 핼러윈 주말 13곳서 총격사건…최소 12명 사망·79명 부상 2023-10-31 07:47:58
27∼29일 플로리다주 탬파,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일리노이주 시카고, 텍사스주 텍사캐나 등 13곳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적어도 12명이 숨지고 79명이 부상했다. 인디애나폴리스 경찰은 지난 29일 새벽 한 핼러윈 파티에서 총격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사상자들의 연령대는 16∼22세인...
美 유흥가 핼러윈파티 총격 2명 숨져 2023-10-29 21:54:59
플로리다주 탬파의 술집과 클럽 일대에서 핼러윈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 무리 간 다툼으로 총격이 발생했다. 최소 2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친 것으로 파악됐다. 사망자가 문제의 무리에 포함됐는지, 또는 행인이었는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사건 현장에는 수백명이 모여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용의자 중...
美플로리다 유흥가서 핼러윈밤 총격에 최소 2명 숨져 2023-10-29 21:16:35
새벽 3시께 플로리다주 탬파의 술집과 클럽 일대에서 핼러윈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 무리 간 다툼으로 총격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최소 2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 사망자가 문제의 무리에 포함됐는지, 또는 행인이었는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온라인에 올라온 영상에서는 당시 핼러윈 의상을 입은...
[속보] 미국 플로리다 핼러윈 축제서 총격에 최소 2명 숨져 2023-10-29 20:48:58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께 플로리다주 탬파의 술집과 클럽 일대에서 핼러윈 분위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두 무리 간 다툼으로 총격이 발생했다. 이에 따라 최소 2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 사망자가 문제의 무리에 포함됐는지, 또는 행인이었는지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온라인에 올라온 영상에서는 당시 핼...
암 투병 배우 섀넌 도허티 '베벌리힐스' 출연진 재회…기립박수 2023-09-21 10:19:22
17일 플로리다 탬파에서 열린 '90년대 콘'(90s Con)에 '베벌리힐스의 아이들' 출연진과 함께 참석했다. 도허티가 무대에 오르자 객석의 팬들과 출연진이 모두 일어나 큰 박수를 보냈고, 도허티는 감격한 듯 눈물을 터뜨렸다. 그는 눈물을 훔친 뒤 "정말 감사하다. 여러분은 내가 울기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죽음 앞둔 환자의 '마지막 얘기' 들어주는 미국의 한국계 목사 2023-09-20 05:58:56
미국의 한국계 목사 CNN, 플로리다 탬파 종합병원서 8년간 근무한 준 박 인터뷰 "어린 시절 학대 상처 딛고 원목의 길…환자 영혼 위로하고 싶어"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의 한 종합병원에서 근무하며 임종을 앞둔 환자 수천 명의 이야기를 들어준 한국계 목사 준 박(Joon Park, 41)의 사연이 C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