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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해수장관 "12월 전에 HMM·공공기관 이전 로드맵 발표" 2025-09-26 15:34:13
전 장관은 "이 대통령이 보낸 추석 선물의 포장지를 보면 8도 수산물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북극항로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머리말로 시작한다"며 "이 대통령과 정부가 북극항로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추석 선물에도 명시를 해놨다"고 덧붙였다. 전 장관은 이날 김태유 서울대 명예교수를 북극항로...
브라질서 괴한이 교내 학생들 향해 총격…"2명 사망" 2025-09-26 03:17:03
경찰은 현장에서 마약류, 저울, 포장지 재료 등이 발견했다고 현지 언론 G1은 보도했다. 브라질에서는 근년들어 교내 총격 사건이 몇 차례 보고된 바 있다. 2023년 10월 상파울루시 동부 한 주립학교에서는 따돌림 피해를 호소하던 학생이 동급생 3명에게 총격을 가해 1명을 살해했고, 같은 해 6월엔 파라나에서 졸업생이...
이영택 "1등 참치캔 기술, 태평양 외딴섬에서도 인정받았죠" 2025-09-24 17:57:00
참치캔과 포장지를 가방에 가득 채워 넣고선 한국인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동남아시아와 오세아니아 섬나라를 쏘다니는 상사맨이 있다. 참치 통조림 캔 포장재 수출을 담당하는 이영택 동원시스템즈 해외사업1부 과장(39·사진)이다. 해외 영업을 담당하는 그는 매일 두려움과 불확실성에 맞서고 있다. 현지인들을 만나...
"지난달 필라테스·다이어트식품 상담 급증…휴가철 영향" 2025-09-23 12:00:17
빈 포장지를 갖고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석 달이 지나자 정책이 바뀌었다며 또다시 환불을 거절했다. 다이어트 식품의 경우 지난해 8월과 비교해도 상담 건수가 150.9% 급증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외에도 아파트(98.0%), 과일·과일가공식품(87.7%) 등과 관련된 상담도 작년 같은 기간 대비 크게 늘었다. 반면...
'위기의' 백종원, '승부수' 띄웠다…'와우' 2025-09-23 10:14:11
다음 달 초부터는 중국과 미국 전역의 유통기업, 레스토랑을 대상으로 B2B 소스 설명회를 진행한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3일 'TBK(The Born Korea·더본코리아) 글로벌 기업 간 거래(B2B) 소스 론칭 시연회'를 열고 제품 포장지에 조리법을 볼 수 있는 QR코드를 담은 소스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연합뉴스)...
백종원, 태국·대만·중국·미국 방문…현지서 소스 수출 논의 2025-09-23 09:20:27
한 '글로벌 푸드 컨설팅' 영업을 진두지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본코리아는 지난 3일 'TBK(The Born Korea·더본코리아) 글로벌 기업 간 거래(B2B) 소스 론칭 시연회'를 열고 제품 포장지에 조리법을 볼 수 있는 QR코드를 담은 소스 제품을 선보였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오리온, '비쵸비 국립중앙박물관 에디션' 29일 출시 2025-09-23 08:33:16
등이 포장지에 담겼다. 오리온은 외국인이 많이 방문하는 롯데마트 서울역점과 명동 일대 관광 상권, 전국 주요 대형마트 등에서 오는 29일부터 새 에디션을 판매한다. 오리온은 국립중앙박물관 용산 개관 20주년을 맞이해 비쵸비를 통해 문화적 가치가 높은 보물을 소개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필립모리스, 아이코스 일루마 전용 '테리아 리비에라 펄' 선보여 2025-09-22 08:32:16
늘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신제품 출시와 함께 테리아 포장지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새로 단장했다. 한국필립모리스 관계자는 "테리아 리비에라 펄은 시원한 맛 기반의 캡슐 제품으로, 상큼함과 화려함을 함께 찾는 소비자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파리크라상, '곶감 파운드' 회수…"알레르기 표시 항목 누락" 2025-09-18 08:34:05
생산하는 '곶감 파운드' 포장지에 알레르기 주의 표시를 빠뜨려 판매 중단하고 회수한다고 18일 밝혔다. 파리크라상은 "해당 제품에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시 대상인 '잣'이 사용되는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정한 알레르기 유발 물질 표시 항목에 빠트렸다"며 "제품 원료 자체의 안전성이나 품질에는 이상이...
러시아·뉴질랜드산 무허가 녹용 절편 42억원 어치 유통 2025-09-16 10:00:01
제조업체 8개소는 해당 제품을 각 제조업체 상호가 표시된 포장지로 재포장해 전국 한의원, 의약품 도매상 등에 유통·판매했다. 식약처는 "무허가 녹용 절편은 제조·품질관리가 안 돼 안전을 담보할 수 없다"며 "의약품 취급자와 소비자는 반드시 규격 한약재를 구매하라"고 당부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