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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위원장 "노조 불법행위 책임져야"…노조는 비상총회 예고 2025-01-13 10:26:34
주도한 부대의견을 들며 위원장과, 부임도 하지 않은 상임위원 등 임금을 30% 삭감하라고 요구했다"며 "독립 기관장 연봉을 정치적 압력에 굴복해 삭감한다면 앞으로 누가 소신껏 일하겠느냐고 거절했다"고 밝혔다. 류 위원장은 자신의 연봉을 삭감하더라도 세목 변경이나 내역 사업 간 조정 등으로 삭감된 경상비를 복원할...
방통위 "기재부서도 방심위원장 연봉 전용 불가 의견" 2025-01-09 09:46:50
한편, 방통위도 1인 체제 장기화로 주요 의결을 하지 못하면서 현재 KBS 1TV, MBC TV, EBS TV를 포함한 국내 12개 사업자 146개 채널이 재허가 심사를 받지 못해 사실상 무허가 방송 중이다. 이에 따라 무허가 방송 중 벌어진 방송 심의 규정 위반 건에 대해 방심위가 심의하고, 방통위가 방심위의 심의 내용을 확정할 수...
방심위, 항공참사 회의 취소…예산 삭감 여파 지속(종합2보) 2025-01-08 18:08:40
심위 측은 오는 10일까지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해야 하는 예산 편성안과 관련해 부서마다 예산 조정 업무 등 실무가 산적한 것이 회의 연기의 한 사유라고 설명했다. 다만 안팎에서는 회의 무산 배경에 대해 올해 예산 삭감 여파로 주요 실·국장과 팀장급들이 보직 사퇴하는 등 내부 갈등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도...
방심위, 내주 초까지 회의 줄취소…예산 삭감 후폭풍(종합) 2025-01-08 15:48:38
오는 10일까지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해야 하는 예산 편성안과 관련해 부서마다 예산 조정 업무 등 실무가 산적한 것도 회의 연기의 한 사유로 알려졌다. 다만 일각에서는 연이은 회의 무산 배경에 대해 올해 예산 삭감 여파로 주요 실·국장과 팀장급들이 보직 사퇴하는 등 내부 갈등을 겪고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 나온...
방심위, 제주항공 참사 유족 명예훼손 정보 신속심의 2025-01-07 10:32:23
방심위에도 관련 정보 10여 건을 삭제 요청했는데, 대부분은 이미 자율적으로 삭제돼 심의 대상이 아니며 3건만 남은 것으로 파악됐다. 방심위 관계자는 "오늘까지 접수되는 부적절한 정보들에 대해서는 내일 함께 심의할 수 있다. 최대한 빨리 삭제·차단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방통위 "'방심위원장 연봉 삭감' 과방위 부대의견 고려" 2025-01-06 15:44:25
심위원장 등의 연봉을 줄여 직원 처우 개선에 쓰도록 하라고 한 부대의견을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방심위는 민간기구지만 예산 전액이 방통위가 관리하는 방송통신발전기금에서 지원된다. 방통위 박동주 방송통신이용자정책국장은 6일 국회 과방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본회의에서는 (과방위 부대의견이) 의결되지 않았지만...
류희림 방심위원장, 예산 삭감 진통에 "직원 처우에 최선"(종합) 2024-12-31 14:32:00
"방심위는 정치적 독립성을 유지해야 하는 기관임에도 외부의 일부 정치적 주장과 연결된 인상이 비치는 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국회 및 정부 예산 당국은 이른 시일 내 추경이나 기금운용 변경을 통해 위원회가 본연의 심의 기능을 수행하게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방심위는 국회에서 내년...
류희림 방심위원장, 예산 삭감 진통에 "직원 처우에 최선" 2024-12-31 13:31:23
"방심위는 정치적 독립성을 유지해야 하는 기관임에도 외부의 일부 정치적 주장과 연결된 인상이 비치는 상황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국회 및 정부 예산 당국은 이른 시일 내 추경이나 기금운용 변경을 통해 위원회가 본연의 심의 기능을 수행하게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앞서 방심위는 국회에서 내년...
방심위 "이준석 낸 尹담화 가짜뉴스 민원, 심의여부 검토중" 2024-12-27 14:02:47
방심위 방송심의국장은 2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자신이 낸 해당 민원 처리 과정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은 가짜뉴스 유포와 관련해 플랫폼 사업자들을 제재할 대책이 있느냐는 물음에 "국내 대리인 제도 보완 등 고민을 하고 있다"며...
방심위, 홍삼제품 과도 노출한 KBS 뉴스 법정제재 2024-12-23 16:17:46
심위의 시정요구 단계까지 3단계에 걸쳐 몰랐다는 게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강경필 의원도 "방송된 지 1년 3개월째 그대로 뉴스를 볼 수 있는 상태였다는 게 더 심각하다. 재발 방지책도 없다"고 비판했다. 류희림 위원장은 "영상도 확인하지 않은 채 의견진술서에 상품명 노출한 적 없다며 뭘 잘못했냐고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