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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시간당 60mm 폭우…"안전사고 유의" 2024-07-16 21:59:54
공주는 38㎜였다. 폭우로 인해 도로에 물이 들어차고 하천 수위가 급상승하면서 각 시군은 재난 문자를 보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산림청은 오후 8시를 기해 충남의 산사태 위기 경보 수준을 경계 단계로 상향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는 18일까지 대전·세종·충남 지역에 30∼100㎜, 많은 곳은 150㎜가 내리겠다"며 "...
[속보] 한총리, 부처·지자체에 집중호우 대비 긴급 지시 2024-07-16 16:39:38
지역에 많은 강우가 예상되는 만큼 접경지 하천 수위를 철저히 점검하고 이상 징후 발견 시 주민 대피 등 안전 조치를 신속히 이행하라고 지시했다. 충청권과 남부 지방은 연이은 강우로 지반이 약화해 산사태 위기 경보 지역이 증가하는 만큼 해당 지역 통제를 철저히 하고 주민 안전 확보에 전력을 기울이라고 주문했다....
30대 여성들 '풍덩'…도대체 무슨 사연? 2024-07-14 12:29:55
충북 청주에서 술에 취한 30대 여성들이 하천에 뛰어들었다가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14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께 청주시 분평동 무심천 인근에서 한 행인으로부터 "일행이 물에 휩쓸렸다며 한 여성이 무심천에 들어가려고 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특수구조단을 급파하고...
이철우 지사, 인명피해 우려 지역 사전 점검 2024-07-14 09:22:38
6일부터 5일간 도 내 평균 194.6㎜의 강우로 하천수위와 토양 함수량이 증가해 산사태 발생, 저지대 침수 등 재해 발생 위험이 있는 곳을 직접 점검해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지사는 이날 인명피해 우려 지역의 안전관리 상태, 재해 위험 요소, 주민 대피체계 등에 대해 자세히 점검하고 현장을 살폈다. 이...
'폭우 대비 철저히'…기업들, 장마철 사업장 점검·관리 분주 2024-07-11 05:30:00
및 인접 하천 수위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와 함께 본사, 발주처, 유관기관 간 현장 비상연락체제를 구축하고 풍수해 비상대비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밖에 1시간당 강우량 100㎜, 일 강우량 450㎜ 이상일 경우 S등급으로 분류해 작업을 금지한다. GS건설은 건설 현장 침수와 사면붕괴, 감전재해 등을 방지하기 위한 재해방지...
밤사이 물폭탄에 피해 속출…4명 사망·1명 실종 2024-07-10 12:21:46
이용,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낙동강도 수위가 급격히 올라와 홍수주의보가 발령됐다. 침수위험지구 등에 거주하는 경남 거창군·합천군·의령군·진주시 등 4개 시군 76가구 94명은 밤새 마을회관, 경로당, 교회 등으로 사전 대피했다. 금강에도 홍수경보가 발령돼 충북 영동군은 누교·명천저수지 둑 붕괴 우려에 ...
대청댐 내일 수문 개방…"초당 최대 1,300t 방류" 2024-07-08 20:23:33
댐 하류 하천 수위는 8일 오전보다 최대 2.84m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대전과 충남 일대 많은 비가 내리면서 대청댐으로 유입되는 물의 양이 급증했다. 지난 5일 71.1m였던 댐 수위는 73.1m로 상승했고, 저수율은 58%에서 66%로 올랐다. 수자원공사 측은 "댐 수문 방류로 인해 하류 지역 인명·시설물 피해가...
퍼붓는 장맛비에 고립·침수…곳곳서 피해 속출 2024-07-08 12:16:04
영주댐 방류량이 초당 47.3t으로 늘면서 하천 수위가 높아질 것으로 보고 하천 주변 주민들에게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호우 특보가 발효 중인 충북 지역에서는 산 비탈면이 무너져 내려 1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충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3분께 옥천군 옥천읍에서 "비 상황을...
제주·남부 호우특보…중대본 1단계 가동 2024-06-22 14:19:11
행안부는 주말 동안 해안가, 산간 계곡, 하천변 야영장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은 계속 예찰하고 사전통제 및 대피 계도를 하라고 관계 기관에 당부했다. 또 급격한 하천 수위 상승 등 위험 상황 발생 시 재난문자, 재난 예·경보시설 등 가용 매체를 활용해 신속히 전파하고, 침수취약도로는 통제기준에 따른 사전통제를...
긴장 팽팽한 미-멕시코 국경…이번엔 난민 아닌 물 부족 때문 2024-06-18 11:58:26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미국과 멕시코는 국경 지역 하천의 물을 나누기 위해 1944년 협약을 체결했다. 멕시코는 리오그란데강의 유량 중 5년마다 5천700억 갤런을 미국에 보내고, 미국은 콜로라도강에서 매년 4천900억 갤런을 멕시코로 보내는 내용이 협약의 골자다. 협약이 체결된 이후 첫 10년간은 물 교환이 순조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