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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담판' 샹그릴라 아닌 카펠라 낙점된 이유는? 2018-06-06 08:28:58
선정됐다는 것이다.센토사 섬은 본토와 연결된 700여m 길이의 다리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등만 차단하면 외부의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카펠라 호텔은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과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의전·경호·수송 등 회담 실무계획에 대한 협상을...
미북정상회담 열리는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은 어떤 곳? 2018-06-06 07:56:20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을 필두로 한 미국 실무팀이 머물러 왔다. 카펠라 호텔은 영국의 세계적인 건축가 노먼 포스터가 디자인하고 폰티악 랜드그룹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10여 개의 객실을 갖춘 최고급 휴양시설로 꼽히고 있다. 붉은색 지붕에 콜로니얼 양식으로 지어진 카펠라는 5성급으로, 여러 개의...
'세기의 담판장' 카펠라호텔은…외부와 차단된 '평화의 섬' 중심 2018-06-06 05:36:24
섬이다. 카펠라 호텔은 지난달 28일 입국해 북한 실무팀과 의전과 경호, 회담 장소, 숙소, 부대 일정 등을 협의한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을 필두로 한 미국 실무팀이 머물러 왔다. 또 헤이긴 부비서실장과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이곳에서 회담 실무계획에 대한 네 차례의 협상을 진행했다. 이날 미국 측이...
샹그릴라 누른 카펠라, 낙점 이유는…"北, 보안·경호 최우선시" 2018-06-06 04:08:15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과 김창선 북한 국무위원회 부장이 의전·경호·수송 등 회담 실무계획에 대한 협상을 네 차례에 걸쳐 벌인 곳이기도 하다. CNN에 따르면 붉은 색 지붕에 콜로니얼 양식으로 지어진 카펠라는 5성급으로, 여러 개의 리조트와 호텔, 2개의 골프 코스, 테마파크 등이 자리 잡고 있다. 북미 간 이번...
백악관 "6·12 북미정상회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서 개최"(종합) 2018-06-06 02:16:05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 등 미국 측 대표단이 머물러온 곳이다. 그동안 현지 언론과 외신은 샹그릴라 호텔이나 카펠라 호텔 중 한 곳에서 정상회담이 이뤄지고, 다른 한 곳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숙소로 사용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관련, 싱가포르 내무부는 관보를 통해 이달 10일부터 14일까지 샹그릴라 호텔...
싱가포르, 센토사섬 북미정상회담 '특별행사구역' 추가지정(종합) 2018-06-05 19:29:16
있는 넓이 4.71㎢의 연륙도인 센토사 섬은 본토와 연결된 700여m 길이의 다리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등만 차단하면 외부의 접근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에 유력한 정상회담 후보지로 거론돼 왔다. 지난달 28일 입국해 북한 실무팀과 의전과 경호, 회담장소, 숙소, 부대 일정 등을 협의한 조 헤이긴 백악관...
싱가포르, 센토사섬 북미회담 '특별행사구역' 추가지정 2018-06-05 18:36:29
센토사 섬 일대를 추가한 것이다. 센토사 섬에는 지난달 28일 입국해 북한 실무팀과 의전과 경호, 회담장소, 숙소, 부대 일정 등을 협의한 조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을 필두로 한 미국 실무팀이 머물렀던 장소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와 일본 교도통신 등 외신은 북미 실무팀이 싱가포르 앞바다 센토사 섬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8-06-04 15:00:07
조 헤이긴…CNN "의전·경호 디테일 확정" 180604-0488 외신-0063 11:50 중국 공군 첨단전투기 통합 전투훈련…전투역량 과시 180604-0533 외신-0064 12:05 성희롱 '경시'하는 일본, ILO 성희롱금지 조약 추진에 난색 180604-0538 외신-0065 12:14 중국 내년 5G 반도체칩 상용화…"10년 냉대 각오하고 굴기 추진"...
[르포] '북미회담 개최 유력' 싱가포르 센토사 섬 가보니 2018-06-04 13:51:36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을 필두로 한 미국 실무팀이 머무르는 장소이기도 하다. 미국 실무팀은 지난 2일 싱가포르를 떠나 귀국길에 올랐다. 일부만 귀국했는지, 헤이긴 부비서실장도 갔는지 등은 아직 파악되지 않고 있다. 앞서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북미 실무팀이 카펠라 호텔을 회담장소로 결정한 것 같다고...
"북미정상회담, 싱가포르 센토사 섬서 열릴 것"…외신보도 잇따라 2018-06-04 10:05:54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서 열릴 것이라는 관측이 이어지고 있다. 일본 교도통신은 3일 밤 소식통을 인용해 조 헤이긴 미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이끄는 미국 실무팀이 센토사 섬을 회담 장소로 지목했다고 보도했다.본섬과 연결된 다리, 케이블카, 모노레일만 차단하면 외부의 접근을 봉쇄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