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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백년가게·백년소공인 100개사 신규 지정 2025-06-15 12:00:08
현판과 함께 창업이야기와 운영철학을 담은 스토리보드를 제공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및 컨설팅 우대와 강한소상공인 성장지원 및 스마트 상점 기술 보급 등 중기부 내 소상공인 지원사업 신청 시 가점과 우선 선정 등의 우대지원 혜택도 준다. 중기부는 2018년부터 백년가게와 백년소공인 육성사업을 벌여왔다. 이번에...
"이제 우리도 별 다섯 개"…호텔들의 '등급' 전쟁 2025-06-14 08:07:26
마침내 올해 초 5성 현판을 거는 데 성공했다. 이를 계기로 서울의 새로운 럭셔리 호텔 반열에 올라 ‘호캉스’ 고객들을 끌어 모은다는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4개의 호텔이 5성 현판을 새롭게 내건 바 있다. ‘켄싱턴 평창’, ‘인터불고 엑스코’, ‘아난티 앳 부산 빌라쥬’,...
'창원형 강소기업' 8곳 신규 선정 2025-06-11 17:31:11
경남 창원시는 창원형 강소기업 8곳을 신규로 선정해 지정서와 현판을 수여했다. 선정된 곳은 가온소프트, 부경, 비원이티에스, 삼일테크, 에스지서보, 티아이씨, 하이드텍, 한국중천전화산업 등 총 8개 유망 기업이다.
광장시장 한복판에 스타벅스…판매금액 일부 시장 상생기금으로 2025-05-29 09:55:32
간판과 현판, 시장 철문 등의 인테리어 요소가 있어 중장년층 고객에게 그 시절의 향수를, 외국인 고객과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한 경험을 각각 선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타벅스는 이 매장에서 판매되는 모든 품목당 300원의 기금을 적립해 광장시장 상생에 쓸 예정이다. kez@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스타벅스, '광장시장' 입성…'루프탑' MZ 명소되나 2025-05-29 09:41:40
시장 간판, 한글 현판과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꾸몄다. 광장마켓점에서만 제공하는 특화 메뉴도 선보인다. 대표적 메뉴인 '골드 만다린 홉 피지오'는 감귤 풍미의 에이드 음료다. 스타벅스 측은 루프탑에서 청량한 맥주를 마시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했다. '스타벅스 꿀...
행정체제 개편 앞둔 인천시, 정부 지원 받을 수 있을까 2025-05-11 09:28:14
필요하다. 명칭 변경 후에는 공공기관 현판, 도로표지판, 가족관계등록부 변경 등 각종 비용 부담이 따르기 때문에 출범 전부터 상당한 재정 부담을 안고 있다. 이번 개정안은 제물포구·영종구·검단구 신설을 명시한 개별법에도 정부의 재정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지자체 출범 준비와 관할 선관위 지정 등 행정 공백도...
식약처, 백화점·복합쇼핑몰 16곳 식품안심구역 동시 지정 2025-05-09 13:00:01
서울에서 열린 현판 제막식 후 축사에서 "이번 지정을 계기로 위생등급지정 음식점과 식품안심구역이 더욱 확산돼 대한민국 어디서나 안심하고 외식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창섭 현대백화점 본부장은 "우리 백화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식중독이나 식품사고 걱정 없이 안심하고 식음료를 즐길...
“강원 대표기업에 지금 도전하세요” 2025-04-30 10:09:25
기업에는 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한도 우대, 현판 및 인증서 제작 지원, 각종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김만호 강원도 경제국장은 “이번에 선정될 기업들이 강원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고, 지...
인천시, 근로자 증가 기업 인증제 도입 2025-04-30 09:46:27
한다.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기업은 3명 이상, 그 외 기업은 5명 이상 근로자가 증가하는 등 고용 증가율이 5% 이상이어야 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된다. 경영안정자금 지원 우대,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수출신용보증 및 단기수출보험료 할인 등 총 28개 항목의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보물 지정했는데 장물이라니...사상 첫 지정 취소 2025-04-29 07:43:38
1998년 '대명률'을 포함한 고서, 현판 등 235점이 사라졌다고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했다. 당시 수사 결과 사립 박물관을 운영했던 A씨가 2012년 장물 업자로부터 1천500만원에 '대명률'을 사들여 보물 지정을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그는 '집안에서 상속받은 유물'이라며 허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