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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 횡령·배임' 최규선 도주 5일째…검찰 수배 중 2017-04-10 18:41:21
연장 신청을 냈지만, 법원은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날 한 매체는 최씨가 경기도 북부 지역의 모처에서 은신했고, 조만간 자수하겠다는 뜻을 지인에게 전달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최씨는 김대중 정부 시절 3남 홍걸씨와의 친분을 이용해 기업체 등으로부터 뒷돈을 받아 챙겨 파문을 일으킨 '최규선 게이트'의...
최규선 자수 카운트다운? 최규선 `도주` 진짜 이유 밝혀지나 2017-04-10 17:59:49
씨는 김대중 정부 시절 김 전 대통령의 3남 홍걸씨를 매개로 각종 이권에 개입하며 기업체 등으로부터 뒷돈을 받아 챙긴 `최규선 게이트`를 일으켰다. 2002년 구속기소 돼 징역 2년이 확정됐는데, 당시도 최규선 씨는 백내장 수술을 이유로 구속집행 정지 처분을 받고 병실에서 회사 경영을 하기도 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최규선 대표이사 잠적, 썬코어 경영지배인 선임 2017-04-10 16:14:51
홍걸씨를 매개로 각종 이권에 개입하며 기업체 등으로부터 뒷돈을 받아 챙긴 '최규선 게이트'를 일으킨 장본인이다. 썬코어는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으로 감사법인으로부터 감사의견 거절을 받고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한 상황이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최규선 게이트' 최규선, 구속 집행정지 중 병원서 도주 2017-04-07 18:03:07
홍걸씨를 매개로 각종 이권에 개입하며 기업체 등으로부터 뒷돈을 받아 챙긴 '최규선 게이트'를 일으켰다. 2002년 구속기소 돼 징역 2년이 확정됐는데, 당시도 그는 백내장 수술을 이유로 구속집행 정지 처분을 받고 병실에서 회사 경영을 하기도 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주거 제한지를 벗어나 사업차 이라크를...
최규선, 법정구속 상태 탈출하고 싶었다? 2017-04-07 16:54:47
홍걸씨를 등에 업고 각종 이권에 개입하거나 기업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이른바 `최규선 게이트` 사건으로 기소돼 2003년 징역 2년이 확정됐다. 최규선은 출소 후 재기를 노리고 에너지 사업에 뛰어들었지만 여러 차례 수사 대상이 됐다. 최규선 씨는 지난해 11월 24일 서울중앙지법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대통령 탄핵] 박정희·근혜 '부녀대통령' 모두 측근문제로 비운 2017-03-10 12:05:15
전 대통령도 임기 말 차남 홍업씨와 3남 홍걸씨가 기업체로부터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 되는 아픔을 겪었다. 당시 김 전 대통령은 두 아들이 한 달 새 잇따라 구속되자 대국민 사과를 했다. 정치개혁과 높은 도덕성을 표방하며 참여정부를 탄생시킨 노무현 전 대통령도 수난을 피하지 못했다. 노 전...
김홍걸, “연평해전 때 DJ 축구관람 사실무근”…정규재 주필 고발 2017-02-13 19:48:45
홍걸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은 13일 지난 2002년 연평해전 당시 김 전 대통령이 축구관람을 했다는 취지로 발언한 정규재 한국경제 주필을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정규재 주필은 지난달 KBS TV에 나와 "김 전 대통령이 연평해전 당시 일본에 축구를 보러 갔다. 하지만 탄핵 되지 않았다"고 말한 바...
"연평해전때 DJ 축구관람 사실아냐"…김홍걸, 정규재 주필 고발 2017-02-13 15:25:05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국민통합위원장은 13일 지난 2002년 연평해전 당시 김 전 대통령이 축구관람을 했다는 취지로 발언한 정규재 한국경제 주필을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정 주필은 지난달 KBS TV에 나와 "김 전 대통령이 연평해전 당시 일본에 축구를 보러 갔다. 하지만 탄핵 되지 않았다"고 말한 바...
수백억원 회사 돈 횡령 등 혐의 유아이에너지 최규선 법정구속 2016-11-24 18:43:05
홍걸씨에게 돈을 건네는 등 각종 이권에 연루돼 논란이 된 ‘최규선 게이트’의 장본인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0부(부장판사 심담)는 24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최씨에게 징역 5년과 벌금 10억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최씨가 회사를 실질적으로 지배·운영하면서...
<특징주> 썬코어·썬텍, 최규선 대표 법정구속에 하한가 2016-11-24 16:07:56
대한 최씨의 횡령 및 배임 혐의를 인정해 징역 5년과 벌금 10억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최씨는 김대중정부 시절 김 대통령의 3남 홍걸씨를 등에 업고 각종 이권에 개입하며 기업체 등으로부터 뒷돈을 받아 챙긴 권력형 비리 사건인 '최규선 게이트'의장본인이다. banana@yna.co.kr(끝)<저 작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