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포토] 홍란, '덕분에 챌린지' 배지 달고 대회 출전 2020-05-14 09:51:12
경기도 양주시 레이크우드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홍란의 모자에 KLPGA에서 제작한 '덕분에 챌린지' 배지가 달려 있다. KLPGA 챔피언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중단된 전 세계 골프 투어 중 최초로 열리는 대회다. 선수, 운영진, 취재진 등 골프장을 찾은 모든 사람들은 시설물 입구에서...
독기 품은 조아연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2019-09-27 15:54:47
최혜진의 마지막 우승이다. 박결(23)과 김민선(24), 박소연(27)이 6언더파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출전으로 KLPGA투어 300경기 출전 기록에 합류한 윤슬아(33)는 1언더파를 쳤다. 300경기 출전은 김보경(33), 홍란(33)에 이은 세 번째 진기록이다. 디펜딩 챔피언 김아림(24)은 4언더파를 적어냈다. 춘천=김병근...
[한경과 맛있는 만남] 강춘자 "'K골프' 3단계 인재발굴 시스템…스타 탄생 선순환 구조로 정착" 2019-08-23 17:20:08
편이다. 배선우, 박채윤, 김해림, 홍란 등 삼천리 후원을 받는 선수 7명도 앞서거니 뒤서거니 이곳의 단골이 됐다. 강 부회장은 원래 배구 선수 출신이다. 중학교 때 경기 김포에서 배구를 했다. 경기도 중등부에서 우승을 이끌었을 정도로 두각을 보였다. 골프와 연을 맺은 건 아르바이트가 계기가 됐다. “고3이던...
[KLPGA 최종순위] 아시아나항공 오픈 2019-07-07 15:21:00
홍란 │ E │213(73 74 66) │ │ │ 이소영 ││ (73 73 67) │ │ │ 박지영 ││ (74 69 70) │ │ │ 박채윤 ││ (71 73 69) │ ├───┼─────┼────┼────────┤ │ 9 │ 김보아 │ +1 │214(69 74 71) │ ├───┼─────┼────┼────────┤ │...
"오른 어깨가 앞으로 나오면 퍼팅 때도 슬라이스가 나요" 2019-06-30 18:59:51
홍란 (상)몸통이 '삼각형' 잘 유지해야 일체감·터치감 손에 전해져 [ 조희찬 기자 ] “퍼터로 친 공이 잘 가다가 오른쪽으로 급격히 휜다면 ‘퍼팅 슬라이스’를 의심해봐야 합니다.”국내 투어 통산 4승의 ‘베테랑’ 홍란(33)은 현역 선수 중 가장 많은 프로암을 경험한 프로골퍼로...
코치 변신 '스텝 김' 김혜윤 "인생 2막도 힘찬 스텝을…" 2019-06-26 05:05:00
됐다. KLPGA투어 'K-10 클럽' 회원은 김보경, 윤슬아, 홍란(이상 33), 김혜윤에 이어 작년에 가입한 박유나(32) 등 다섯명 뿐이다. 김혜윤은 5차례 투어 대회 정상에 올랐다. 'K-10 클럽' 회원 가운데 가장 많은 우승 트로피를 수집했다. 김혜윤의 얼굴은 몰라도 김혜윤의 독특한 드라이버 스윙은 웬만한 ...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9] 홍란, '시원한 스윙' 2019-06-20 16:02:29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19'(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000만 원) 1라운드 경기가 20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홍란(33, 삼천리)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포천힐스cc=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KLPGA '스타워즈' 시작됐다…어느 이 ★'포천힐스 드라마' 쓸까 2019-06-19 15:42:22
뿐 270~280야드를 손쉽게 보낸다. ‘베테랑’ 홍란(33), 윤슬아(33), 김혜윤(30) 조는 노련미를 앞세워 우승을 노린다.‘리셋’된 대회 코스… ‘우승 1순위’는 최혜진이 가운데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최혜진이다. 한국경제신문이 출전선수 132명을 대상으로 현장 설문한 결과다....
[ 사진 송고 LIST ] 2019-06-08 17:00:02
06/08 16:23 서울 이재희 팬과 대화 나누는 손예진 06/08 16:28 서울 사진부 티샷하는 홍란 06/08 16:28 서울 사진부 아이언샷 하는 남소연 06/08 16:29 지방 배진남 품새 그랑프리 초대 챔피언 오른 이지영 06/08 16:30 서울 김영현 인도서 한인 소상공인 워크숍 개최 06/08 16:31 지방 박수윤 '양...
"골프도 재테크도 '안전' 택한 게 '롱런'비결" 2019-06-07 17:29:26
15년 300경기 '최다 출전' 'klpga투어 맏언니' 홍란 [ 조희찬 기자 ] “모험보다는 늘 안정을 택했던 것 같아요. 골프를 봐도 재테크를 봐도 ‘안전’이 최고였어요.”1야드라도 쥐어짜내려는 듯 투박한 피니시. 230야드를 조금 넘는 드라이브 비거리. 이 평범함으로 15년을 버텨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