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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가격이라도 다르다"…고려아연 공개매수 세금 둘러싼 궁금증 2024-10-04 18:10:27
이 기사는 10월 04일 18:1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MBK파트너스·영풍 연합과 최윤범 회장 양측이 '맞불 공개매수'로 조건이 동일해진 가운데 세금이 서로 달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공개매수 가격이 같더라도 일반 공개매수냐 자사주 공개매수냐에 따라 부과되는 세금이 차이가 난다. 공개매수에...
끝모를 '쩐의 전쟁'…MBK도 '83만원 공개매수' 맞불 2024-10-04 15:17:59
회장은 "위법성이 다분한 최 회장의 자사주 공개매수로 인해 고려아연 최대주주인 MBK와 영풍의 정당한 공개매수가 방해를 받았다"며 "자사주 공개매수가 배임 등 법적 리스크가 많고 회사와 남은 주주들에게 끼치는 재무적 피해가 크다는 점이 충분히 인식되기 위해선 시간이 더 필요하다 생각해 조건을 변경하게 됐다"고...
고려아연 '쩐의 전쟁'에 몰래 웃는다…2500억 버는 회사들 [김익환의 컴퍼니워치] 2024-10-04 14:19:45
이 기사는 10월 04일 14:1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이 싸움의 진정한 승자는 증권사·로펌이네요." 여의도 증권가가 요즘 표정 관리를 하고 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으로 상당한 수입을 벌어들이고 있어서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MBK파트너스·영풍이 경영권 확보를 위해 5조원 넘는 실탄을 조달한...
'고려아연 백기사' 베인캐피탈, 최윤범 회장 지분 담보로 잡아 2024-10-04 12:26:43
04일 12:26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에 백기사로 참전한 베인캐피탈이 최윤범 회장 일가가 보유한 주식을 담보로 확보했다. 최악의 경우 최 회장은 본인의 고려아연 지분을 베인캐피탈에 빼앗길 수도 있다. 4일 고려아연가 공시한 공개매수신고서에 따르면 베인캐피탈은 최윤범 회장...
"회장 경영권 지키자고 年 이자만 1900억"…MBK '작심 비판' 2024-10-04 10:07:12
04일 10:07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고려아연 공개매수 마지막 날 MBK파트너스가 최윤범 회장 측의 자사주 공개매수는 '차입 공개매수'라며 비판 수위를 올렸다. MBK파트너스는 4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윤범 회장의 자사주 공개매수가 배임 등 법적 리스크에 직면한 가운데 금전적·재무적 차원에서도...
최윤범 회장 '초유의 카드' 통했다…MBK 반격 초읽기 2024-10-04 09:52:22
이 기사는 10월 04일 09:52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MBK파트너스와 영풍 연합의 고려아연 공개매수가 실패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내놓은 자사주 공개매수 카드에 시장이 반응하며 고려아연 주가가 MBK 연합이 제시한 공개매수가인 75만원을 넘어섰다. MBK 연합이 이날 장 마감 전까지...
"한국앤컴퍼니 때와 다르다"…굳은 표정의 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2024-09-13 11:04:47
이 기사는 09월 13일 11:04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13일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앞은 긴장감이 감돌았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최창근 명예회장은 오전 8시30분께 굳은 표정으로 본사에 들어왔다. 고려아연은 영풍과 분쟁 이후 강남에서 중구로 본사를 이전했다. "영풍의 공개매수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성공적인 실패를 하라 [김태엽의 PEF썰전] 2024-09-04 09:45:13
M회장님의 경우에는, 이러한 집단 지성의 힘을 빌리기 위해 사외 이사님들과 은행 PB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셨다. 또다른 그룹의 J회장님의 경우에는, 그룹에서 중대한 규모의 투자가 들어가는 사업을 마주할 때, 경영진을 뽑는다는 핑게로 헤드헌터들을 탈탈 털어 전현직 대표이사들과 임원, 그리고 경쟁사...
[단독] IMM PE-스틱 컨소시엄, 효성화학 특수가스 품는다 2024-07-11 15:04:16
체제로 인적분할을 했다. 조현준 회장은 기존 지주사인 ㈜효성과 함께 효성중공업, 효성티앤씨, 효성화학 등을 맡았다. 글로벌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로 수혜를 입은 효성중공업과 스판덱스 업황 회복세를 탄 효성티앤씨와 달리 효성화학은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조 회장의 고민거리였다. 특수가스 사업부...
[단독] 임종윤 "모녀, 경영권 확보 불가능…신 회장과 관계 이상없다" 2024-07-04 16:48:18
회장이 모녀 측과 주주 간 계약을 맺은 뒤에도 임 이사와 신 회장은 계속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 임 이사는 "한미약품그룹에 투자금을 유치하는 작업은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비밀유지 계약 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밝힐 순 없지만 현재 투자 주관사가 실사를 진행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임 이사가 최대주주로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