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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V 일색 전기차 시장에 '변화 바람'…현대차·아우디·BYD 격돌 2025-08-18 15:00:01
첫 번째 세단 모델로 동급 대비 최대 충전 출력(270㎾)을 자랑한다. 후륜구동 모델 'A6 e-트론 퍼포먼스'는 100kWh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출력 270kW를 발휘한다. 제로백은 5.4초, 1회 충전시 주행거리는 복합기준 469㎞다. 사륜구동 고성능 모델 'S6 e-트론'은 최대출력 370kW, 제로백 4.1초다. 1회 충전시...
아우디코리아, 전기 세단 '더 뉴 아우디 A6 e-트론' 출시 2025-08-12 15:25:47
첫 번째 세단 모델로, 동급 대비 최대 충전 출력(270㎾)을 자랑한다. 후륜구동 모델인 'A6 e-트론 퍼포먼스'는 100kWh(킬로와트시)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출력 270kW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시간(제로백)은 5.4초, 1회 충전 시 주행 거리는 복합기준 469㎞다. 사륜구동 고성능 모델인...
아우디코리아, 프리미엄 순수전기 세단 '더 뉴 아우디 A6 e-트론' 출시 2025-08-12 09:19:11
빠른 충전 속도와 성능을 자랑한다. 후륜구동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e-트론 퍼포먼스는 100kWh의 배터리를 탑재해 최대출력 270kW를 발휘하며 최고속도는 210km/h(안전제한속도),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5.4초가 소요된다. 1회 충전 시 주행 거리는 복합기준 469km이며 공인 표준 전비는 복합 기준...
현대자동차, 더 뉴 아이오닉 6, 국내 최장 주행 전기차 2025-08-07 15:45:10
개선해 주행 성능을 향상했다. 또 후륜 모터 주변의 흡·차음재 면적을 확대해 모터 작동 시 발생하는 소음을 효과적으로 저감했다. 주행 중 실내로 유입되는 고주파 음을 줄여 한층 정숙한 실내 환경을 구현했다. 아이오닉 6는 날렵한 디자인과 편의성을 높인 내장을 갖췄다. 역동적 감성을 강조한 N 라인 모델을 추가해...
"중국서 만들면 어때"…벤츠·BMW 다 제친 수입차 '정체' 2025-08-05 13:12:55
거리와 5.4㎞/kWh의 전비를 제공한다. 후륜구동(RWD) 트림의 주행 가능 거리는 최대 400km, 전비는 5.6km/kWh다. 출시 가격은 △RWD 5299만원 △사륜구동 롱레인지 6314만원부터다. RWD 트림 기준 국고 보조금 188만원에 지자체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4800만~5000만원 수준 정도다. 테슬라는 2019년 한국 진출 이후...
타이거 우즈 목숨 건진 車 필두로…현대차, '美 진격' 승부수 2025-08-05 06:30:01
후륜구동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업계에서는 제네시스 중 GV80 하이브리드가 가장 먼저 출시될 것으로 보고 있다. GV80은 골프 선수 타이거 우즈가 차량 전복 사고를 겪었음에도 목숨을 건졌던 차로 미국 내 유명세를 치르면서 현지에서 인기를 얻은 모델이다. 하이브리드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과대 광고 아니다"…호주서 경사 50도 코스 오른 타스만 '극찬' [영상] 2025-08-04 09:34:15
중 '4L 모드'와 '후륜 e-LD(전자식 차동기어 잠금장치)' 기능을 차례로 활성화했다. 4L 모드는 일반 주행보다 낮은 기어비를 적용해 저속에서도 높은 토크를 발휘할 수 있어 험로 주파에 유리하고 e-LD는 좌우 바퀴의 회전 차이를 차단해 바퀴가 헛도는 상황을 방지하고 안정적으로 험로를 탈출할 수 있게...
GV70, 글로벌 누적판매 30만대 돌파…제네시스 SUV 중 처음 2025-08-03 08:46:03
나타냈다. 현대차 관계자는 "제네시스는 지난해 12월 '제네시스 마그마'를 기반으로 모터스포츠에 진출하는 등 계속해서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내년 후륜구동용 2.5 터보 하이브리드를 출시해 제네시스 주요 모델에 순차적으로 탑재할 예정이다. vivid@yna.co.kr (끝)...
현대차, 아이오닉6 N 출시...고성능 전동화 새 장 연다[지속가능 제품 리뷰] 2025-08-03 06:01:32
‘N 그린 부스트’ 사용 기준 전·후륜 모터 합산 478kW(650마)의 최대출력과 770Nm(78.5kgf·m)의 최대토크를 갖췄다. 또 차세대 서스펜션 지오메트리를 적용해 경쾌하고 안정적인 코너링 성능과 뛰어난 한계 주행 능력 등 일상을 넘나드는 고성능 주행 감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현대 N은 순수 전기차 기반 투어링 카...
KPGA 허인회 프로, 마세라티 럭셔리 전기차 탄다 2025-07-29 11:19:10
뿌리에 둔 총 3개의 전기 모터(전륜 1개·후륜 2개)를 통해 최고 속도는 시속 325km, 최고 출력 778마력에 시속 0에서 100km까지 단 2.7초에 돌파한다. 또한 800V 기술 기반의 120Ah LG에너지솔루션 리튬-이온 배터리가 장착돼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최대 341km까지 주행 가능하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