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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가벼운 白 2020-10-28 17:46:07
것이다. 이제 남은 곳은 우상귀뿐이어서 백은 16으로 양걸침한다. 흑23으로 참고도 1이면 백2·4를 교환한 뒤 6이 준비된 수다. 15까지 백이 버림돌을 잘 활용한 모습이다. 이게 싫었기 때문에 흑도 실전 23을 택했다. 백28은 29도 가능했다. 흑은 31로 씌웠는데, 백32가 좋은 행마다. 흑이 끊기 위해서 33 교환이...
[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최정, 선취점 2020-10-27 17:49:35
수다. 그래서인지 흑도 계속 나오지 않고 21로 방향을 전환했다. 백32는 조금 무거웠다. 100에 두는 편이 나았다. 33 이하 40까지 오래된 정석이 등장했는데, 타개가 잘된 흑이 주도권을 잡았다. 56 이하 백의 수순이 화려하다. 78까지 백은 귀에서 살았고 흑도 두터움과 선수를 취해서 만족이다. 이제 좌변이다. 흑85가...
[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기세의 충돌 2020-09-10 17:12:44
‘가’는 백 ‘나’로 넘을 수 있기 때문에 살아있다. 흑도 이 진행이 싫다면 수순 중 4를 5에 두어 참을 수 있지만 끊는 것이 내친걸음일 것이다. 실전은 흑도 67 이하 파호했지만 백도 68 이하 진출해서 불만이 없다. 76이 백으로서는 기분 좋고 흑으로서는 아픈 자리다. 잇자니 당한 모양이고 반발하자니 실전인데, 실전...
코로나로 직격탄 맞은 특급호텔 '한가위 선물' 열전 2020-09-03 18:47:53
육포를 견과류, 구중구포 흑도라지 잼, 흑삼잼 등과 묶어 세트로 구성했다. 선물세트는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용산 1층 알라메종 델리에서 판매한다. 10만원 이상 구매하면 무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주 특산물, 테이크아웃 성묘음식 등 이색 상품도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는 집에서 제주여행 기분을 만끽할...
"판로 막힌 농어민 돕자"…특산물 선물세트 늘린 현대백화점 2020-09-01 11:27:30
우수 특산품도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다. ▲전라북도 장수의 흑도라지 강청과 인진쑥, 구절초 강청으로 구성된 '강청 세트'(6만원, 500g×2개입) ▲전라남도 강진의 대표 특산품인 '표고 선물세트'(5만5000원, 460g) ▲경상북도 문경의 생오미자로 담근 '오미자청 세트'(4만원, 500㎖ 2병) 등이다....
"코로나19 피해 농어민 돕자"…현대百, 특산물세트 두배로 늘려 2020-09-01 10:42:07
특산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도 새롭게 출시한다. 전라북도 장수의 흑도라지 강청과 인진쑥 등으로 구성된 '강청 세트', 경기도 포천의 '가래울 기름 3종 세트', 충청남도 서산의 '바다숲 감태 실속 세트', 충청북도 보은의 '대추 한과·유과 세트' 등이 대표 상품이다. vivid@yna.co.kr...
[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이영주 준결승 진출 2020-08-12 17:35:28
57로 갈라나오면서 흑도 드디어 두터움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백84는 방향 착오로 213을 교환해야 했다. 흑85가 예리했다. 102까지 백이 사는 데는 지장이 없었지만 흑이 꽤 두터워졌다. 110은 그냥 111에 넘어야 했다. 흑111이 성립하면서 123까지 백 실리 손해가 상당해서 흑이 역전에 성공했다. 백144 이하 승부패다....
[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白, 승부 패 2020-07-30 18:24:06
백이 ‘가’ 자리를 파호 당한 만큼 실리로는 손해가 꽤 컸다. 흑이 124 자리를 이어두는 것이 백 대마에 선수였는데 교환하지 않았기 때문에 백은 124를 역으로 둬서 흑 모양에 흠집을 만들었다. 다만 흑도 주변이 두텁기 때문에 큰 지장은 없었다. 반상 최대자리인 흑143에 백은 이제 실리 균형을 맞출 수는 없게 됐다....
[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우세 잡은 黑 2020-07-29 18:03:59
‘가’로 두어 패를 한다. 실전 102까지 백 대마가 사는 데 지장은 없었지만 흑95의 빵따냄과 93~101 자리가 깔끔해지고 103 이후 참고도의 맛이 남는 등 흑이 우세를 잡았다. 백110은 111에 넘는 것이 보통이지만 흑의 반발을 유도한 것으로 보인다. 흑도 111로 파호했고 115로 나와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박지연 5단...
[제24기 하림배 프로여자국수전] 白, 약간 깊은 삭감 2020-07-27 17:44:26
‘다’로 둔다. 큰 차이는 아니지만 백이 약간이나마 우세한 형세를 이어가고 있다. 그런데 여기서 56의 삭감이 약간 깊었다. 어차피 흑 집이 크게 나는 자리가 아니었기 때문에 이 수로는 57, 61, 62 정도 삭감으로 충분했다. 힘을 비축하고 있던 흑도 57 이하 가르고 나온 뒤 65로 끊어서 서로 어려운 중반을 맞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