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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준, 태권도 첫 판부터 압승…8강 진출 [2024 파리올림픽] 2024-08-07 18:04:17
16강전에서 베네수엘라의 요한드리 그라나도(29위)를 라운드 점수 2-0(12-0 12-0)으로 제압했다. 1라운드부터 12-0을 만들어 기선을 제압한 박태준은 2라운드도 12-0으로 압도하며 손쉽게 승리를 챙겼다. 이는 박태준과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파리올림픽 첫 경기였다. 박태준은 개최국 프랑스의 기대주 시리앙 라베와...
박태준, 태권도 16강 첫 경기 '완승'…남자 58kg급 8강행 [2024 파리올림픽] 2024-08-07 17:49:49
첫 경기인 16강전에서 완승을 거뒀다. 박태준은 7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남자 58kg급 16강전에서 베네수엘라의 요한드리 그라나도를 라운드 점수 2-0(12-0 12-0)으로 누르고 승리했다. 박태준은 1라운드부터 12-0을 만들었고 2라운드에서도 12-0으로 압도하면서 8강으로 향했다. 이번...
"압도적 기량"…'성별 논란' 복서 칼리프, 결국 금메달 따나 [2024 파리올림픽] 2024-08-07 07:15:45
린위팅의 올림픽 출전을 허용했다. 이후 칼리프의 16강전 상대였던 안젤라 카리니(이탈리아)가 첫 펀치를 맞고 경기 시작 46초 만에 눈물을 흘리며, 기권을 선언하면서 이들을 둘러싼 성별 논란이 재점화됐다. 이에 IOC는 지난 2일 재차 성명을 통해 "두 선수가 받는 학대 행위에 관해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파리 올림픽...
'XY염색체' 알제리 여자 복서 칼리프, 66㎏급 결승 진출 2024-08-07 06:16:41
IOC는 두 선수의 염색체가 'XY'인 어떠한 증거도 없고, 이들은 여성 선수라며 파리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도록 했다. 논란 속에 출전한 칼리프는 16강전에서 안젤라 카리니(이탈리아)에게 46초 만에 기권승을 따내고, 8강전에서는 언너 루처 허모리(헝가리)에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한...
'신유빈과 대결' 한 팔 탁구 선수 "득점할 수 있어 행복했다" [2024 파리올림픽] 2024-08-06 18:38:32
단체전 16강전서 브라질을 매치 점수 3-1로 물리쳤다. 한국의 승리였지만, 오른팔 없이 왼손으로만 탁구를 하는 브라질의 알렉산드르 선수의 투혼에 응원이 쏟아졌다. 알렉산드르는 이날 경기에 복식조로 나서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조인 신유빈(대한항공), 전지희(미래에셋증권)를 상대했고, 당당히 4단식 주자로도...
한 팔만으로 올림픽 도전…패배에도 박수갈채 2024-08-06 17:23:20
단체 16강전에 브라질 대표로 출전해 한국 선수들과 맞붙었다. 결과는 세트 점수 1-3 패배. 그는 단·복식 두 경기에 나서 모두 졌음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관중도 알레샨드리에게 힘찬 박수를 보냈다. 알레샨드리는 생후 6개월 만에 백신 부작용에 따른 혈전증으로 오른팔을 절단했다. 그래서 서브를 넣는 방식도 조금...
왼팔 하나로 올림픽 나선 탁구선수…패배에도 박수 쏟아졌다 [2024 파리올림픽] 2024-08-06 15:12:58
아레나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 16강전에 브라질 대표로 출전해 한국 선수들과 맞붙었다. 결과는 세트 점수 1-3 패배. 그는 단·복식 2경기에 나서 모두 졌음에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관중들도 알렉산드로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알렉산드로는 생후 6개월 만에 백신 부작용에 따른 혈전증으로 오른...
'성별 논란' 女복서 입 열었다…"괴롭힘 그만" 2024-08-05 20:42:10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칼리프와 16강전에서 맞붙은 이탈리아 안젤라 카리니가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칼리프의 펀치를 얼굴에 맞은 뒤 곧바로 기권을 선언하면서 칼리프 출전의 공정성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거세게 일었다. 칼리프는 자신의 출전을 허용해준 IOC엔 "올림픽 위원회가 나에게 정의를 실현해 준 걸 ...
[올림픽] '성별 논란' 알제리 女복서 "혐오·괴롭힘 그만" 2024-08-05 19:54:08
없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칼리프와 16강전에서 맞붙은 이탈리아 안젤라 카리니가 경기가 시작하자마자 칼리프의 펀치를 얼굴에 맞은 뒤 곧바로 기권을 선언하면서 칼리프 출전의 공정성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거세게 일었다. 이탈리아 일부 극우 인사는 칼리프가 '트랜스(성전환) 선수'라는 잘못된 말을 퍼트리기도...
22살에 '절대 1강' 안세영, 전성기 이제 시작…"적수가 없다" [2024 파리올림픽] 2024-08-05 19:24:15
16)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안세영은 앞선 8강전, 준결승전과 달리 결승에서는 첫 번째 게임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1게임과 2게임 모두 5연속 득점하는 괴력을 과시한 안세영은 우승 후 포효하며 '절대 1강'의 탄생을 알렸다. 한국 배드민턴의 올림픽 단식 종목 우승은 남녀를 통틀어 1996 애틀랜타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