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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11.9% 늘어…민간·토목 증가 2025-12-29 11:00:07
60조1천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직전 분기인 2분기의 63조5천억원에 비해서는 소폭 감소한 수치다. 주체별로는 민간부문의 공사가 대형 철도 사업과 주택사업 등의 영향으로 지난해 3분기 대비 12.7% 증가한 47조원을 달성했다. 공공부문은 발전소·지하철 건설 등 토목사업이 늘면서 지난해 동기 대비 8.8% 증가...
트럼프, 4주년 앞둔 우크라전 終戰불씨 살리나…진전·한계 병존 2025-12-29 09:49:02
또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에 대해서도 푸틴 대통령이 협조적이라고 소개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안보 보장은 100% 합의됐으며, 미국과 유럽, 우크라이나 간 안보 보장 문제도 거의 합의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회담 전 푸틴 대통령과 2시간 넘게 통화했다면서 매우 생산적인 논의가...
트럼프 "돈바스 일부 의견접근"…젤렌스키 "안전보장 거의 합의"(종합) 2025-12-29 08:53:36
또 다른 쟁점인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에 대해선 "푸틴 대통령이 실제로 그것을 가동하기 위해 우크라이나와 함께 일하고 있다"며 "그런 점에서 그는 매우 협조적"이라고 소개했다. 자포리자 원전에 대해 미국은 우크라이나와 미국, 러시아가 공동으로 기업을 설립해 동등한 지분을 보유하며 미국이 최고경영자 역할을 하는...
트럼프-젤렌스키, 종전안 논의…우크라 "돈바스 전체 못 넘긴다" 2025-12-28 18:35:07
두 정상의 만남은 지난 10월 17일 이후 2개월여 만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에 앞서 “최종 결정권이 나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날 기자들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최근 도출된 20개 항목의 종전안과 안전 보장 문제, 전후 재건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안승대 포항시장 출마예정자 "포항·울산 분산특구 상생 시너지 효과 기대" 2025-12-28 18:17:44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SK아마존웹 데이터센터 등 17개 기업에 공급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 출마예정자는 "포항과 울산의 신에너지 관련 사업들이 더 발전할 좋은 기회"라며 "두 도시가 상호 보완 협력해 시너지 효과가 생기고 해오름동맹 지역에 더 많은 기업 투자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포항은...
'해발 2천800m' 中 최고 해발 수력발전소, 티베트서 가동 시작 2025-12-28 15:18:13
'해발 2천800m' 中 최고 해발 수력발전소, 티베트서 가동 시작 "완공되면 연간 평균 102억kWh 생산…화중 지역 공급" (베이징=연합뉴스) 정성조 특파원 = 중국이 서부 티베트 고지대 지역에 건설 중인 '예바탄 수력발전소'가 가동에 들어갔다고 관영 인민일보가 2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 에너지...
캐나다, 우크라에 2조원대 추가 재정 지원키로 2025-12-28 06:08:44
일정을 공개하며 최근 도출된 20개 항목의 종전안과 안전 보장 문제, 전후 재건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20개 항목 평화안의 90%가 준비됐다"며 트럼프 대통령과는 특히 "민감한 사안인 돈바스와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트럼프 만나는 젤렌스키 "레드라인 있지만 타협점 찾겠다" 2025-12-27 21:41:45
발전소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현재 돈바스 지역 할양과 자포리자 원전 운영안을 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언급한 레드라인도 이들 사안에 대한 것으로 해석된다. 한편 러시아는 젤렌스키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회담 전인 26∼27일 밤사이 500대의 드론과 40발의...
젤렌스키 미국행…"레드라인 있지만 타협점 찾을 수 있어" 2025-12-27 21:08:25
사안인 돈바스와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우크라이나는 우크라이나의 영토 할양과 자포리자 원전 운영안을 두고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이 말한 레드라인도 이 두 사안에 연관된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이번 회담에서 미국의 안전보장안도 확답받길 기대하고 있다....
러-우 휴전 오나…젤렌스키 "28일 트럼프와 종전안 논의" 2025-12-27 07:35:43
이후 2개월여 만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최근 도출된 20개 항목의 종전안과 안전 보장 문제, 전후 재건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20개 항목 평화안의 90%가 준비됐다"며 트럼프 대통령과는 특히 "민감한 사안인 돈바스와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를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국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