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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갈비 반값"…이마트, 새해 7일간 '고래잇 페스타' 2025-12-30 06:00:03
2만7천800원에 판매하고, '황제 민물장어(100g)'도 4천980원에 선보인다. 이번 할인전에 30t(톤)을 확보해 가격을 낮췄다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갈비(LA·찜·포 등)는 160t을 준비해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반값으로 판매한다. 국내산 삼겹살·목심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한다. 가전에서는...
폴란드, 러 위협에 방공호 강화 잰걸음…내년 신축건물에 의무화 2025-12-29 21:43:27
이끄는 폴란드 정부는 이와 함께 올해 예산 160억 즈워티(약 6조4천억원)를 방공호 건설에 할당했다. 수도 바르샤바를 비롯한 주요 도시들도 기존 방공호의 확충과 개·보수를 위해 자체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바르샤바의 경우 도심 지하철을 최대 1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피소로 전환해 야전 침대,...
기업 R&D 인력 1만5천명 부족…절반은 국가전략기술 2025-12-29 12:00:09
수급 실태조사'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기업 연구인력 40만9천160명 중 부족 인원은 1만5천101명으로 부족률은 3.6%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산업계 노동인력 부족률(2.5%), 산업기술인력 전체 부족률(2.2%)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12대 국가전략기술 분야 기업연구소 연구인력은 전체의 30.6%인 12만5천51명이지만 부족...
등록외국인 160만 돌파…화성·시흥·안산에 '밀집' 2025-12-27 08:32:00
처음으로 160만명대를 넘어섰다. 체류 자격별로는 고용허가제로 알려진 비전문취업(E-9) 비자가 33만5천12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유학(D-2) 22만2천99명, 영주(F-5) 21만9천266명, 결혼이민(F-6) 15만2천546명 등의 순이었다. 거주 지역을 보면 등록외국인의 54.0%가 수도권에 집중돼 있었다. 영남권이 20.6%, 충청권...
130억짜리 아파트 사면서 부친 돈 106억 무이자로 빌려 2025-12-24 16:30:00
160건 ▲ 해외자금 불법반입 등 3건 ▲ 무자격비자 임대업 영위 2건이었다. 실제 사례를 보면, A씨는 서울 소재 아파트를 130억원에 매수하면서 106억원을 아버지로부터 무이자로 차입해 조달했다가 특수관계인 차입금 과다로 적발돼 국세청에 통보됐다. 신고가 거래 후 계약을 해제하는 등 가격 띄우기 조사에서는 161건의...
"러, '우크라전' 5년차 내년에는 경제위기 직면할수도" 2025-12-23 10:46:09
160만∼280만 배럴가량이 확실한 수요 없이 재고로 남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기업의 악성 채무 역시 위기 요인으로 꼽힌다. 러시아 중앙은행의 공식 자료에 따르면 기업 대출 부문에서 러시아의 문제성 채무 비중은 5%에 불과하지만, 이는 군수산업에 대한 대출은 포함하지 않은 수치라고 WP는 지적했다. 러시아...
KB證 "삼성전자, 내년 영업익 100조 근접 전망…목표가 16만원" 2025-12-23 08:41:07
출하량은 올해보다 3배 증가하고,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인 HBM4 비중은 전체 HBM 출하량의 절반 수준에 이를 것"이라며 "내년 영업이익은 100조원에 근접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구체적으로 삼성전자의 내년 연간 영업이익이 97조1천160억원으로 올해(42조4천920억원)보다 130%가량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구글,...
"트럼프에 기부하고 공직발탁·사면·사업혜택"…이해충돌 논란 2025-12-23 05:55:17
다만 형사상 이해충돌 금지 법규가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조지 W.부시 행정부 시절 그의 수석 윤리 변호사였던 리처드 페인터 미네소타대 로스쿨 교수는 "남북전쟁 이후의 모든 대통령은 공적 직무와 충돌할 수 있는 사업적 이해관계를 처분해왔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정반대의 행보를 보였다"며 "여기에는 명백한...
日여당 잇단 감세 예고했지만…대체 재원 확보는 불투명 2025-12-20 12:57:45
야당인 국민민주당의 요구를 받아들여 소득세 비과세 기준을 160만엔(약 1천505만원)에서 178만엔(약 1천674만원)으로 올리고 기초 공제를 최대한 받을 수 있는 연 소득 상한선도 200만엔(약 1천881만원)에서 665만엔(약 6천255만원)으로 높이는 내용이 들어있다. 이에 따른 감세 규모는 6천500억엔(약 61조1천억원)에 달할...
日자민·제2야당, 소득세 기준 상향 합의…다카이치 우군 늘려 2025-12-19 10:53:15
1천689만원)으로 올리기로 합의했다. 19일 요미우리신문과 아사히신문 등에 따르면 자민당 총재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국민민주당 다마키 유이치로 대표는 전날 국회에서 만나 이러한 내용을 담은 문서에 서명했다. 소득세 비과세 기준 상향 조정은 국민민주당이 강력하게 요구해 온 정책이다. 일본에서 소득세 비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