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자동차, 레이서와 협업…'아이오닉 5 N DK 에디션' 공개 2025-01-13 16:08:03
유명 레이서 츠치야 케이치와 협업했다. DK는 츠치야의 별명 ‘드리프트 킹(Drift King)’에서 이름을 따왔다. 현대차는 츠치야와 함께 일본 현지 서킷 및 와인딩 코스에서 여러 제조사의 튜닝 파츠를 테스트하며 최적의 파츠 패키지를 개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아이오닉 5 N DK 에디션은 올해 상반기 국내와 일본에서 출시...
가자지구 하마스, 독자세력화…과격파 신와르 동생이 진두지휘 2025-01-13 15:17:10
배후에서 움직이기 때문에 '그림자'라는 별명이 붙어있을 정도다. 여섯 차례에 걸친 이스라엘의 암살 시도에서 살아남은 무함마드는 '살아있는 시체'라는 별명도 지니고 있다. 지난 2003년 10월7일 이전만 해도 가자지구의 하마스 전사는 3만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됐지만, 이후 이스라엘군은 절반이...
청문회 스타 '스까요정' 김경진, 요즘 뭐하나 보니… 2025-01-13 14:34:12
날카로운 질의로 ‘스까요정’이라는 별명까지 얻었던 김경진 전 국회의원. 정치 평론가로도 맹활약한 그는 최근 직업 하나를 더했다. 바로 ‘인공지능(AI) 전도사’다. 그가 건넨 국민의힘 서울 동대문을 당협위원장 명함에도 ‘AI자동화 컨설팅’과 ‘인공지능 강연’을 한다고 함께 적혀있다. 그는 지난 9일 서울...
[골프브리핑] PXG어패럴, 임희정 후원 계약 체결 2025-01-13 13:18:08
사막여우라는 귀여운 별명과 달리 데뷔 초부터 탄탄한 경기력과 날카로운 아이언샷으로 실력파 선수로 인정받은 바 있다. 임희정은 "새 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인 PXG어패럴과 후원 계약을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PXG어패럴과 함께 하는 2025시즌에는 보다 나은 성적을 거두고 우승컵을 들어올릴...
[이 아침의 예술가] 음악·미술·연기까지 종합 예술인 백현진 2025-01-12 18:27:57
퍼포먼스로 ‘한국형 아방가르드(전위적) 밴드’란 별명을 얻었다. 박찬욱 감독 영화 ‘복수는 나의 것’(2002)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을 맡아 미니멀한 사운드를 보여줬다. 백현진의 상상력 시발점은 미술이다. 2017년 국립현대미술관이 매년 주최하는 ‘올해의 작가상’ 후보에 오르는 등 설치미술로 인정받은 작가다...
눈도장 찍자…돈 싸들고 취임식 몰려가는 CEO 2025-01-12 18:18:01
밀레이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의 트럼프’라는 별명을 지닐 정도로 트럼프 당선인과 정치 성향, 정책 운영 스타일 등이 닮았다. 밀레이 대통령은 20일 워싱턴DC에서 열릴 트럼프 당선인 취임식에 참석한다. 멜로니 총리도 유럽 국가 정상 가운데 트럼프 당선인과 성향이 가장 잘 맞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멜로니 총리는 지...
"트럼프 발언 그대로 해석 말라…'작은 당근' 주고 실리 찾아야" 2025-01-12 17:47:11
미국 재무부 국제 담당 차관보의 선임고문으로 활동했다. 2006년 국제통화기금(IMF) 연설에서 신용 및 주택시장 거품으로 인해 경기 침체가 닥칠 것을 경고했다. 그의 예측대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거품이 터지자 주목받았다. 이로 인해 ‘닥터 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뉴욕=박신영 특파원 nyusos@hankyung.com...
너도나도 "눈도장 찍으러 갑니다"…트럼프 자택 '문전성시' 2025-01-12 16:06:25
밀레이 대통령은 ‘아르헨티나의 트럼프’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트럼프 당선인과 정치 성향, 정책 운영 스타일 등이 닮았다. 밀레이 대통령은 20일에 워싱턴DC에서 있을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식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멜로니 총리 또한 유럽 국가 정상 가운데 트럼프와 가장 성향이 잘 맞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반(反)...
"평소 동경했던 기업인을 만나다니…" 역대급 라인업에 '열광' 2025-01-12 10:06:42
'불닦볶음면의 어머니'라는 별명을 가진 김정수 부회장은 "너무 맵고 매운맛은 해외서 잘 안된다는 사내 반대의견이 있었지만 이 때문에 포기했다면 지금의 불닭 지금의 삼양 없었을 것"이라며 "리더는 두려움을 안는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참석자들에게 "두려움에 멈추지 말고 본인 판단 하에 행동하는 것이...
'잠자는 백골공주' 논란에…김민전 측 "자는 것 아니었다" 2025-01-11 09:12:43
누리꾼들은 "잠자는 국회의 백골공주"라는 별명을 붙이며 비난했다. 댓글에서는 "사고치고 자는 모습이라니 황당하다", "국회에서 또 자는 것이냐. 이게 몇 번째인가" 등의 반응이 나왔다. 누리꾼들과 정치권의 비판이 확산하자 김 의원 측은 잠을 잔 게 아니라고 항변했다. 김 의원 측 관계자는 "본회의장에서 졸거나 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