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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北 비핵화 촉진 위해 종전선언 필요…주한미군 주둔은 한미동맹이 결정" 2018-09-26 06:38:08
가장 든든한 초석은 한미동맹"이라며 "군사동맹에서 시작한 한미동맹은 경제동맹을 넘어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강조했다.이번에 개정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해서는 "한미 fta는 양국 간 교류와 경제협력에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왔으며, 세계 1위와 11위 경제대국 간...
[전문] 문대통령 "트럼프 대통령·김정은 위원장과 함께 새로운 미래로" 2018-09-26 04:01:50
모든 문제를 두고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눴습니다. '센토사 합의'와 '판문점 선언', '평양공동선언'의 조속한 이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은 서로 신뢰하고 있습니다. 중단되었던 미북 간 비핵화 논의도 다시 본격화될 것입니다. 한미 양국은...
문대통령 "북한 비핵화 조치 촉진 위해 종전선언 필요" 2018-09-26 04:00:51
든든한 초석은 한미동맹"이라며 "군사동맹에서 시작한 한미동맹은 경제동맹을 넘어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한미FTA(자유무역협정)는 양국 간 교류와 경제협력에 획기적인 발전을 가져왔으며, 세계 1위와 11위 경제대국 간 FTA는 굳건한 동맹의 결과물이며, 세계 자유무역의 촉매제가...
고아랑, 세계대학역도선수권 여자 최중량급 우승 2018-09-24 17:20:38
고아랑은 24일(한국시간) 폴란드 비아와 포들라스카에서 열린 경기에서 인상 107㎏, 용상 132㎏, 합계 239㎏으로 3개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인상 103㎏, 용상 125㎏, 합계 228㎏을 든 2위 과달루프 플라센샤(멕시코)와 격차는 합계 기준 11㎏이었다. 고아랑은 인상과 용상 모두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
[알쓸커잡] 커피로 점 보고… 달걀 넣고… 세계의 커피 문화 2018-09-24 07:30:08
만든 게 시작’이라고 합니다. 누가 원조든, 플랫화이트로 세계 커피 시장에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건 확실해 보입니다.◆ 실리콘밸리서 대유행 '버터커피' 커피에 버터를 퐁당… '방탄 커피' 아시나요?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시작돼 할리우드 셀럽들에게까지 유행처럼 번진 커피가 있습니다....
[ 사진 송고 LIST ] 2018-09-19 10:00:02
강서브하는 라드반스카 09/18 17:44 서울 사진부 [평양정상회담] 꽃다발 든 문 대통령 내외 09/18 17:44 서울 류효림 개회사하는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 09/18 17:44 서울 류효림 축사하는 손병석 국토교통부 1차관 09/18 17:44 서울 사진부 생태산업단지 국제 콘퍼런스 09/18 17:48 서울 류효림 제2회...
[뉴스의 맥] '중화제국' 독주 막을 길은 한·미동맹밖에 없다 2018-09-18 17:33:54
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가만둘 리 없다. 이런 배경에서 벌어진 미·중 무역전쟁에서 초미의 관심사는 ‘과연 누가 이기느냐’다.지금까지는 미국과 중국이 한 판 붙으면 항상 중국이 승리했다. 과거 미국의 통상정책은 항공기 제조업체 보잉, 농산물 수출업체 같은 거대한 기업의 워싱턴 정치권 로비에...
[인터뷰] 이혜리, “첫 영화 데뷔작...왜 ‘물괴’여야만 했냐고요?” 2018-09-18 13:20:00
힘든 길을 스스로 가고 있는 것 같은데 그 당시 ‘물괴’가 최선의 선택이었어요. 시나리오를 읽는데 신 하나하나 상상하면서 읽게 되더라고요. 명이를 연기하는 제 모습도 궁금했어요. 이런 도전의식은 언젠가는 제가 다 헤쳐 나가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지금까지의 활동들을 되돌아보면 도전이 빠졌던 적은...
'같이 살래요' 여회현 "좌충우돌 청춘, 저와 닮았죠" 2018-09-13 14:38:51
여회현은 데뷔 이후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에 도전하며 쉼 없이 달려왔다. 그는 "지금 제게 가장 필요한 것은 휴식인 것 같다"며 "마음을 비우다가 좋은 기회가 생기면 더 발전된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다. 당분간은 혼자든 친구와 함께든 여행을 떠나려 한다"고 말했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이총리 "야당 인사들 평양동행 거절, 이유가 좀 더 우아했으면" 2018-09-12 10:00:00
이 총리는 "북미 센토사합의 1항이 '새로운 관계 성립'인 것은 (북미) 관계 정상화까지 시야에 넣은 이야기 아니겠냐"며 "'안보의 제공'이라는 표현도 들어가 있는데 주로 북한 지도자의 일차적 관심은 거기에 있었다. 경제적 기대도 비핵화의 진전을 이루게 하는 유인이 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