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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조보아. 본격 밉상 행보 ‘시동’ 2017-10-11 15:14:20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서 정선(양세종 분)에게 완전히 거절당한 홍아(조보아 분)가 본격 밉상 행보를 시작한 것. 지난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15, 16회에서 홍아는 정선의 사랑을 받는 현수(서현진 분)에 대한 질투심을 성공을 향한 야욕으로 승화시키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랑의 온도' 서현진♥양세종, 애틋한 고백…본격 로맨스 시작 2017-10-11 09:04:51
서현진-양세종이 드디어 사랑의 온도에 도달했다. 5년을 돌아 어렵게 다시 사랑을 확인한 것. 이날 시청률은 10.3%(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 월화극 정상 자리를 지켰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는 이현수(서현진)와...
한국-모로코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시청률 6.6% 2017-10-11 08:25:31
전날 현수(서현진 분)와 정선(양세종)이 재결합하는 모습을 담으며 8.8%-10.3%의 시청률을 보였다. KBS 2TV '마녀의 법정'은 전날(6.6%)보다 올라 9.5%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MBC TV '20세기 소년소녀'는 축구 중계로 결방했다. lis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사랑의 온도` 서현진, 양세종에 "사랑하고 있어" 애틋한 직진 고백 2017-10-11 08:10:49
불어넣었다. 현수는 지난날 온정선(양세종 분)을 밀어내고 확신을 주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었다. 무엇보다 그동안 정선의 상처가 꽤 깊었음을 깨달은 후에는 더욱 신중을 기할 수밖에 없었던 것. 이에 현수는 정선이 알려준 방법으로 달리거나 그를 먼발치에서 바라보며 생각에 잠기곤 했다. ...
'사랑의 온도' 서현진, 결 다른 현실여자 캐릭터…오해영 벗었다 2017-10-10 09:09:46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겠다는 온정선(양세종 분)의 말에 덤덤한 척 털어놓았지만 끝내 눈물을 뚝뚝 떨궜다. 이현수의 시련은 계속됐다. 이번에도 역시나 자신이 쓴 대본대로 방송되지 않아 또 한 번 좌절감을 느낀 것. 이현수는 5년 전 온정선이 알려준 방법으로 달리면서 슬픔을 달래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들이 자신에게...
‘사랑의 온도’ 서현진, 이쯤 되면 눈물의 여왕…호소력 짙은 눈물 연기 `맴찢` 2017-10-10 08:42:39
이야기를 들어주겠다는 온정선(양세종 분)의 말에 덤덤한 척 털어놓았지만 끝내 눈물을 뚝뚝 떨궜다. 이현수의 시련은 계속됐다. 이번에도 역시나 자신이 쓴 대본대로 방송되지 않아 또 한 번 좌절감을 느낀 것. 이현수는 5년 전 온정선이 알려준 방법으로 달리면서 슬픔을 달래기 시작했다. 주변 사람들이 자신에게...
‘사랑의 온도’ 양세종, 이쯤 되면 감성장인 멜로킹 2017-10-10 08:26:00
장인 양세종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하며 차세대 ‘멜로킹’의 면모를 제대로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온정선(양세종 분)은 이현수(서혀진 분)가 ‘반칙형사’ 때문에 힘든 상황이라는 것을 알고 지홍아(조보아 분)와의 약속은 뒤로한 채 이현수에게 곧장 달려갔다. 온정선은 실의에 빠진 이현수를 번쩍 안아들며...
‘사랑의 온도’ 추석 연휴 정상 방송...오늘(2일) 4각 러브 라인 온도 달군다 2017-10-02 14:30:14
이현수(서현진)와 온정선(양세종)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기 시작한 박정우(김재욱)와 지홍아(조보아). 두 사람의 등장으로 ‘사랑의 온도’의 러브라인의 온도는 더욱 뜨거워질 예정이다. 현수와 정선을 런닝 동호회에 불러내 두 사람을 만나게 해준 장본인 홍아. 자신이 모르는 사이 부쩍 정선과 가까워진 현수에게 “걔...
하지원·서현진, 시청률 10% 넘기는 여우들 2017-10-01 08:30:01
서현진은 '사랑의 온도'에서는 신예 양세종을 이끌며 극을 책임지는 위치가 됐다.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조연이었던 양세종이 9개월 사이 주연으로 발돋움해 서현진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도 화제지만, 서현진이 연하의 남자 배우와 호흡을 맞추는 멜로라는 점이 이 드라마의 포인트다. 6살 차이가...
볼빨간사춘기 "'썸' 타고 싶어서 노래 만들었어요" 2017-09-28 17:21:59
배우 양세종을 꼽았고, 안지영은 JTBC '청춘시대2'의 배우 김민석을 언급하며 멋쩍게 웃었다. 또다른 타이틀곡인 '나의 사춘기에게'는 멤버들이 성장통을 겪던 학창시절을 회상하며 쓴 곡이다. 안지영은 "고등학교 때 부모님이 음악하는 걸 심하게 반대하셔서 혼자 울던 때를 떠올렸다. 녹음하면서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