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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장애인 일자리 창출사업 5년간 후원 2018-06-28 11:11:05
= 효성[004800]이 에덴복지재단에서 '컴브릿지'(Computer+Bridge) 사업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컴브릿지는 폐기처분 되는 컴퓨터, 노트북, 프린터, 스캐너 등의 기기를 수거해 재활용할 수 있도록 부품을 분해하는 작업에 장애인을 채용,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효성은 2014년 국내 최초로...
[사진이 있는 아침] 박재호 '사과에 대한 집착' 2018-06-27 17:40:13
사과는 인간을 에덴에서 추방시켰고, 뉴턴의 사과는 인류의 세계관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그리스 신화 속 황금사과는 전쟁을 일으키기도 했고 세잔의 그림 속 사과는 현대미술로 들어서는 출발점이었다. 그래서 예술가가 사과를 소재로 작품을 만든다는 것은 자신만의 미학과 세계관을 자신있게 보여주겠다는 뜻이기도...
[월드컵] 득점선두 루카쿠, 발목 다쳐 잉글랜드전 출전 불투명(종합) 2018-06-24 13:54:26
더 매치'에 선정된 에덴 아자르도 종아리를 다쳤고, 루카쿠의 골을 도운 드리스 메르턴스도 발목 상태가 좋지 않다고 밝혔다. 아자르는 후반 23분, 메르턴스는 후반 41분 교체됐다. 이들의 부상은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자르는 "내일이면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월드컵] 득점선두 루카쿠, 발목 다쳐 잉글랜드전 출전 불투명 2018-06-24 10:13:34
더 매치'에 선정된 에덴 아자르도 종아리를 다쳤고, 루카쿠의 골을 도운 드리스 메르턴스도 발목 상태가 좋지 않다고 밝혔다. 아자르는 후반 23분, 메르턴스는 후반 41분 교체됐다. 아들의 부상은 심각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자르는 "내일이면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hosu1@yna.co.kr (끝) <저작권자(c)...
[월드컵] 벨기에 루카쿠, 마라도나 이후 32년 만에 2경기 연속 멀티골 2018-06-24 08:36:16
2골 이상)을 기록하는 절정의 골 감각을 뽐냈다. 벨기에는 에덴 아자르의 2골 등을 보태 5-2로 대승하고 16강 진출의 8부 능선을 넘었다. 루카쿠는 3-0으로 이긴 19일 파나마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도 후반에 2골을 몰아쳤다.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에 따르면 루카쿠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마라도나 이래 2경기...
-월드컵- 아자르·루카쿠 2골씩…벨기에, 튀니지 꺾고 2연승(종합) 2018-06-23 23:24:49
기자 = 벨기에가 두 골씩을 터트린 골잡이 에덴 아자르와 로멜루 루카쿠의 활약으로 2연승을 달리며 16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벨기에는 23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아자르와 루카쿠가 나란히 두 골씩 몰아넣어...
-월드컵- 아자르·루카쿠 2골씩…벨기에, 튀니지 꺾고 2연승 2018-06-23 23:03:48
기자 = 벨기에가 두 골씩을 터트린 골잡이 에덴 아자르와 로멜루 루카쿠의 활약으로 2연승을 달리며 16강 진출을 눈앞에 뒀다. 벨기에는 23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에서 아자르와 루카쿠가 나란히 두 골씩 몰아넣어...
[월드컵] VAR 확인 거부한 심판…벨기에 PK 논란 예고 2018-06-23 23:00:30
4분 벨기에 미드필더 에덴 아자르는 페널티박스 오른쪽 라인 근처에서 튀니지 수비수 시암 벤 유세프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자이르 마루포(미국) 주심은 페널티킥을 선언했고, 튀니지 선수들의 VAR 요청을 묵살한 채 경기를 속개했다. FIFA는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VAR 신청 권한을 주심에게 줬다. 명백한 오심이...
[월드컵 전적] 벨기에 5-2 튀니지 2018-06-23 22:56:19
◇ 23일 전적(모스크바 스파르타크 스타디움) ▲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G조 2차전 벨기에(2승) 5(3-1 2-1)2 튀니지(2패) △ 득점 = 에덴 아자르(전6분·PK, 후6분) 로멜루 루카쿠(전16분, 전48분) 미치 바추아이(후45분·이상 벨기에) 딜런 브론(전18분) 와흐비 카즈리(후48분·이상 튀니지) (서울=연합뉴스) (끝)...
[월드컵] 벨기에 황금세대 맞지? 2골 넣은 루카쿠가 증명 2018-06-19 02:31:10
넣은 드리스 메르턴스(나폴리), 에덴 아자르(첼시), 더브라위너(맨체스터시티), 마루안 펠라이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무사 뎀벨레(토트넘), 얀 페르통언(토트넘), 토마스 페르말런(FC바르셀로나), 티보 쿠르투아(첼시) 등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대거 포진해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벨기에 대표팀을 황금세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