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월호 육상거치 오전 7시 재개…1천91일만에 끝낸다 2017-04-11 05:00:00
아래쪽으로 진입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선체 옆면이나 아래쪽에서도 작업자들이 들어가 수색할 수 있도록 출입구를 만드는 방안을 선체조사위와 논의할 예정이다. 세월호는 왼쪽면이 바닥을 향하고 오른쪽면이 하늘을 향하게 옆으로 세워져 있어, 수직 높이가 아파트 9층(22m)에 맞먹는다. 내부는 기존의 바닥과 벽을 가늠할...
세월호 수색, 해경·소방관도 들어가나…합동팀 구성 논의 2017-04-10 16:57:24
선체 옆면이나 아래쪽에서도 작업자들이 들어가 수색할 수 있도록 출입구를 만드는 방안을 선체조사위와 논의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당초 코리아쌜비지와 계약을 체결할 때 객실부분만 잘라내 해상크레인으로 똑바로 세워 세월호 옆에 내려놓고 수색하는 '객실직립방식'을 선택했다. 하지만 선체 훼손에 대한 유족...
해수부 "운송장비 120대 추가하면 세월호 육상운송 가능"(종합) 2017-04-07 10:34:02
추가분 120대가 60대씩 2열로 세월호의 옆면 객실 쪽으로 더 들어가 선체의 무게를 분산해 지탱한다. 리프팅빔 양 끝에는 잭킹바지선과 와이어로 연결하기 위한 돌출 구조물인 '패드아이'가 부착돼 있는데, 여기에 철판 등을 덧대는 방식으로 빔의 길이를 늘이고 있다. 이렇게 되면 폭 2.4m인 MT가 2열씩 추가로...
해수부 "세월호 운송 위해 리프팅빔 연장·운송장비 추가" 2017-04-07 10:09:23
길이를 늘일 계획이다. 하중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난 객실 쪽 빔 9개의 길이가 늘어난다. 상하이샐비지는 MT 480대를 80대씩 6줄의 직사각형 대열로 만들어 세월호를 운송할 계획이었다. 이에 MT 추가분 120대가 세월호의 옆면 객실 쪽으로 각 60대씩 더 들어가 선체의 무게를 분산해 지탱한다. banana@yna.co.kr (끝)...
세월호는 1만6천t…해수부 "운송장비 120대 추가해 육지 이송"(종합2보) 2017-04-06 23:26:04
추가분 120대를 세월호의 옆면으로 더 넣어 선체의 무게를 분산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설계에 들어갔다. 앞서 해수부는 세월호 선체를 떠받치고 있는 리프팅빔을 추가하는 방안도 검토한다고 했으나 MT 추가분 120대는 리프팅빔 없이 투입된다. 해수부는 세월호 선체 이송을 위해 이날 새벽부터 MT로 선체를 드는 테스트에...
해수부 "세월호 1만6천t…운송장비 120대 추가해 육지 이송"(종합) 2017-04-06 22:58:28
MT 추가분 120대를 세월호의 옆면으로 더 넣어 선체의 무게를 분산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설계에 들어갔다. 해수부 관계자는 "상하이샐비지와 영국의 운송 전문업체 ALE 등이 검토한 결과 MT 120대를 추가하면 충분히 세월호 선체를 들어 이동할 수 있다는 판단이 나온 것"이라며 "MT 추가는 선체 이동을 위한 '액션...
금호타이어, 6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2017-04-06 12:54:19
디자인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사이드월(sidewall, 타이어 옆면)에는 국내 최초로 선보인 홀로그램 기법을 넣었다. 또 도심형 cuv 규격에는 길이가 다른 피치(pitch: 동일한 타이어 패턴의 간격)를 늘려 안전성과 소음 분산 기술 강화에 주력했고, 고성능·고하중 suv에는 입체 사이프(sipe: 트레드 블록 표면의 미세한 홈)...
금호타이어, 국내 업계 첫 6년 연속 레드닷디자인상 수상 2017-04-06 08:29:57
성능 등을 20% 이상 끌어올렸다. 사이드월(sidewall, 타이어 옆면)에는 홀로그램(hologram) 기법을 적용해 세련된 표면 질감을 구현했다. 정택균 금호타이어 연구기술본부장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6년 연속 수상을 통해 금호타이어의 디자인 역량과 경쟁력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크루젠 HP71'...
도로에서 잠든 40대 음주운전자…1㎞ 달아났다 덜미 2017-04-06 07:09:56
주차된 차량이 많았던 탓에 A씨는 카니발 승합차 옆면을 자신의 차로 긁었다. 사고를 알리려고 카니발 승합차 운전석을 살피자 B(44)씨가 잠들어 있는 모습이 보였다. A씨가 창문을 두드리자 B씨는 그대로 운전해 달아났다. A씨가 쫓아가려고 했지만 B씨는 좁은 이면도로로 이리저리 차를 몰아 달아났다. A씨는 곧바로 1...
날씨마저 안 도와주나…세월호 육상이송 5∼7일 비 예보 2017-04-04 15:24:03
개방된 옆면이나 배수를 위해 뚫은 천공에서 진흙 등이 쏟아져 나올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세월호 받침대 하부에 진흙이 다시 쌓여 MT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공간을 정리하기 위해 펄 수거작업을 다시 해야 한다. 선체 정리 업체 코리아쌀베지 류찬열 대표는 브리핑에서 "(MT 작업을 위해서는) 높이보다도 평평해야 한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