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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화이트 세번째 스노보드 '황제대관식'…오늘의 하이라이트(14일) 2018-02-14 06:05:05
함께 훈련하며 선물을 주고받을 만큼 각별한 동포의 우애를 나눈 남북 피겨 페어 선수들은 세계 선수들과 경쟁에서 갈고 닦은 기술을 맘껏 펼쳐 보일 작정이다. 강릉 관동 하키센터에선 배수진을 친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 '코리아'와 일본이 뜨거운 숙명의 라이벌전으로 빙판을 달군다. 두 경기 연속 0-8 대...
[올림픽] 반기문 "바흐 위원장이 다른 스포츠서도 남북단일팀 결성 제안" 2018-02-13 20:40:32
돈독한 관계를 소개했다. 그는 "체육을 통해 많은 사람이 우애와 화해를 증진하고 발전을 도모하도록 IOC와 유엔이 노력해왔다"면서 "교황청, 유엔, IOC 3자가 모여 스포츠와 종교, 정치의 조화라는 상당한 비전을 논의했다"고도 했다. 반 위원장은 "내가 갑자기 IOC 윤리위원장을 맡은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IOC는 유엔과...
[올림픽] 바흐 IOC 위원장 '한국의 밤' 행사서 "자부심으로 즐기세요" 2018-02-13 20:17:27
회장에게 우수함과 우애를 상징하는 IOC 밸류 트로피를 선물했다. 이기흥 회장은 개회식에서 남북 공동입장 당시 남북한 선수단이 입은 한반도기가 박힌 흰색 패딩 점퍼를 답례로 바흐 위원장에게 건넸다. 유승민 위원은 평창올림픽 마스코트인 수호랑으로 만든 우리나라 선수단 기념 핀 세트를 전달했다. 도종환 장관은...
KBS 설특집 다큐 '종갓집 아씨들' 2018-02-13 11:17:49
6대로 이어진, 아들이 귀한 종가에서 세대를 뛰어넘어 우애가 깊은 딸들이다. 제작진은 "'아씨'로 불렸던 여인들이 삶의 애환 속에서도 종가라는 자부심으로 어떻게 전통을 지켜왔는지, 그것이 오늘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무엇인지 살펴본다"고 밝혔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올림픽] 남북 피겨 페어·'코리아' vs 일본…내일의 하이라이트(14일) 2018-02-13 06:05:08
생일 선물 세트를 전달하고 각별한 우애를 나눴다. 은반 위에서 펼쳐질 남북 남매들의 혼신을 다한 선의의 경쟁은 평창올림픽을 빛낼 또 하나의 명장면이다. 평창올림픽의 '신데렐라'인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코리아'는 강릉 관동 하키센터에서 B조 조별리그 일본과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나란히...
"양세찬 갑상선암 양성" 양세형, 덤덤한 척 연기했던 이유 2018-02-12 11:43:23
속 깊은 우애를 드러냈다. 이날 양세찬은 "`코미디 빅리그` 녹화 준비를 하다가 조직검사 결과가 양성이라는 소식을 들었다"며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던 과거를 회상했다. 양세찬은 "사실 난 아픈 건 아니었다. 병명이 아픈 거지 난 아픈 사람이 아니었다"면서 "형이랑 건강검진을 받다가 초음파를 하는데 이상 징후가...
-올림픽- 미국 '남매', 믹스더블 첫 판서 러시아 '부부'에 승리(종합) 2018-02-08 12:16:55
더 강하다"라고 우애를 과시한 바 있다. 이날 베카-맷 해밀턴은 1엔드 3점을 선취해 기선을 제압했다. 2엔드에서 2점을 잃었으나 3∼5엔드에 3점을 추가하며 달아났다. 6엔드에서 1점을 내줬지만 2엔드에서 2점을 다시 앞서며 러시아 부부의 기권을 받아냈다. 같은 시간 노르웨이는 캐나다를 9-6으로 꺾는 이변을 만들었다....
-올림픽- 미국 '남매' 믹스더블, 러시아 '부부'에 승리 2018-02-08 10:35:40
부부에 대해 "부부 유대감보다 남매의 끈끈함이 더 강하다"라고 우애를 과시한 바 있다. 이날 베카-맷 해밀턴은 1엔드 3점을 선취해 기선을 제압했다. 2엔드에서 2점을 잃었으나 3∼5엔드에 3점을 추가하며 달아났다. 6엔드에서 1점을 내줬지만 2엔드에서 2점을 다시 앞서며 러시아 부부의 기권을 받아냈다. abbie@yna.co.k...
천주교 서울대교구, 부르키나파소에 교회운영·의술 지원 2018-02-06 11:48:31
우에드라오고 추기경은 2014년 2월 함께 추기경에 서임됐다. 이후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당시 우에드라오고 추기경이 한국 교회 초청으로 방한했으며, 염 추기경이 2016년 부르키나파소 테러 사태에 위로 메시지를 전하는 등 양 교회가 우애를 다져왔다고 서울대교구 측은 전했다. hisunny@yna.co.kr (끝) <저작권자(c)...
南 "다음엔 남쪽에서"·北 "함께 세계패권"…스키 공동훈련(종합) 2018-02-01 21:35:12
함께 훈련하며 우애를 다졌다. 전날 자율훈련을 통해 첫인사를 나눈 남북의 알파인 스키선수들은 이날 오전 9시 20분부터 12시 30분까지 3시간여 동안 친선경기를 진행했다. 남북 선수들은 함께 훈련한다는 데에 상당한 의미를 부여했고, 때로는 나이를 물어보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연출했다. 신정우 선수는 경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