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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전 승리 위한 신문선 교수의 비법은? 2017-08-25 14:41:49
김민재, 김영권, 김기희, 김주영, 장현수, 권경원 등 중앙수비수 자원 가운데 적절한 조합에 대해서는 "계속 경기를 뛰어왔느냐가 가장 중요한 조건"이라며 "어떤 선택을 하든 초반 10분에 수비 실수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전진압박을 통해 상대 수비진과 미드필더진에 부담을 줘서 롱 패스를 차단해야 한다며,...
신문선 "이란 공략 위해 수비형 MF·빠른 센터백 필요"(종합) 2017-08-25 11:37:25
제언했다. 김민재, 김영권, 김기희, 김주영, 장현수, 권경원 등 중앙수비수 자원 가운데 적절한 조합에 대해서는 "계속 경기를 뛰어왔느냐가 가장 중요한 조건"이라며 "어떤 선택을 하든 초반 10분에 수비 실수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전진압박을 통해 상대 수비진과 미드필더진에 부담을 줘서 롱 패스를 차단해야 ...
신태용 감독도 뼈아픈 기억…역대 이란전 치욕 씻는다 2017-08-23 10:51:17
이동국, 김신욱(이상 전북), 손흥민(토트넘), 장현수(FC도쿄), 김영권(광저우), 김기희(상하이) 등 현 대표팀 선수들이 다수 포함돼 있었다. 한국이 이란에 승리해야 하는 이유는 차고 넘친다. 현재 대표팀은 최근 이란과 4경기에서 모두 패했다. 아울러 4경기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가장 최근 승리는 지난 2011년...
황소 황희찬·빵훈이 권창훈, 올림픽 넘어 월드컵까지 책임진다 2017-08-21 08:41:34
쌓은 선수가 여러 명 있다. 최근 월드컵대표팀에 처음으로 승선한 수비수 김민재(21·전북)는 2015년 12월 리우올림픽 대표팀 추가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려 신태용 감독 밑에서 훈련 받았다. 대표팀 에이스 손흥민(25·토트넘)과 장현수(26·FC도쿄)는 와일드카드로 리우올림픽 무대를 밟았다. cycle@yna.co.kr (끝)...
'신태용호 1기' 태극전사 21일 소집…생존경쟁 스타트 2017-08-19 08:56:42
미드필더 자리에는 장현수(FC도쿄)가 경쟁 우위를 점한 가운데 좌우 풀백 자리에선 각각 김진수(전북)-김민우(수원)와 최철순(전북)-고요한(서울)이 자존심 싸움을 벌인다. 골키퍼 자리는 권순태(가시마)가 빠지면서 김승규(빗셀 고베)와 김진현(세레소 오사카), 조현우(대구)의 3파전으로 전개되는 가운데 김승규 쪽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8-15 15:00:05
장현수 "대표팀 부름 받아 행복" 170815-0233 체육-0019 10:28 '이단아' 강원FC 조태룡 대표의 실험은 성공할 수 있을까 170815-0238 체육-0020 10:32 손아섭·김재환, KBO리그 역대 두 번째 '200안타' 가능할까 170815-0257 체육-0021 10:43 손흥민·구자철·지동원 한목소리 "광복절…대한민국 만세"...
'신태용호 1기' 승선 장현수 "대표팀 부름 받아 행복" 2017-08-15 10:26:38
수비수 장현수(26·FC도쿄)는 15일 국가대표 발탁의 기쁨을 전하고, 대표팀에 주어진 역할을 100% 해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장현수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진행한 인터뷰에서 신태용 감독이 울리 슈틸리케 전 감독 체제 때 수석코치를 맡았을 때 신 감독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슈틸리케...
신태용호 승선 이동국 “들어가도 될지…” 2017-08-14 14:45:51
리판) 장현수(FC도쿄) 기성용(스완지 시티) 손흥민(토트넘) 염기훈(수원삼성) 이근호(강원FC) 권창훈(디종 FCO) 이재성(전북) 김보경(가시와 레이솔) 남태희(알두하일)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권경원(텐진 취안젠) DF- 김기희(상하이 선화) 김주영(허베이 화샤)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 김민재(전북) 김민우(수원)...
베일 벗은 1기 신태용호, 고질적인 '수비 불안' 해소할까 2017-08-14 11:49:35
신 감독은 정우영(충칭 리판), 장현수(FC도쿄), 권경원(톈진 취안젠), 권창훈(디종)을 '기성용 대체자'로 검토하고 있다. 정우영과 장현수는 수비형 미드필더에 특화돼 있고 권경원과 권창훈은 공격형 미드필더 자원이다. 신 감독은 이에 대해 "수비는 조직력이 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기소집이 가능한 한국,...
'K리거 10명 이상 발탁' 약속 지켰지만…해외파 15명 차출 2017-08-14 11:25:00
고베), 김진현(세레소 오사카)과 미드필더 장현수(FC도쿄), 김보경(가시와) 등 J리거 4명도 신태용호에 승선하게 됐다. 유럽파 중에서는 신 감독이 차출을 예고했던 기성용(스완지시티), 손흥민(토트넘) 외에 황희찬(잘츠부르크)과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권창훈(디종)이 호출을 받았다. 그러나 대표팀을 자주 드나들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