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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개막] ④ '비싼 몸' 이대호·최형우·오간도…최고 별은 누구 2017-03-28 04:59:06
드림'을 이뤘다. 오간도와 맨쉽, 170만 달러를 받는 헥터 노에시(KIA), 150만 달러의 카를로스 비야누에바(한화) 등 다른 외국인 투수에게 니퍼트는 넘어야 할 산이다. 토종 FA 투수 최고액(4년 95억)을 기록한 차우찬(LG 트윈스)도 '별들의 전쟁'에 합류할 후보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LG 류제국 "두산보다 나은 것? 차우찬이 낫죠" [통통영상] 2017-03-27 21:16:18
"차우찬이 새로 왔고, 호프도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뛰었기 때문에 그 성적만 갖고 두산과 대등하게 하는 것은 이르다"고 했고, 차우찬은 "아직 보여준 게 두산에 비해 없지만 올 시즌을 겪고 나면 내년부터 새로운 것이 생길 거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시범경기를 통해 실전 준비를 마친 선수들은 이날 진행된...
'G6로 소사 발표' 양상문 LG 감독, 입잔치의 '왕중왕' 2017-03-27 17:36:32
거두고 싶다는 각오로 오늘 미디어 데이에 나섰다"면서 "정규리그에서 실력으로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야구인 출신 송구홍 단장의 부임, 4년간 95억 원을 주고 데려온 왼손 투수 차우찬의 가세로 양 감독은 어느 때보다 야구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맞이했다. 미디어 데이에서 보인 화끈한 양 감독의 모습은 그...
"야구장에선 우리가 이깁니다"…사령탑들 '날 선 신경전'(종합) 2017-03-27 16:43:42
다시 야구장에 와주실 것으로 믿는다. 우리 롯데도 신바람 야구를 펼치겠다"며 "우승하면 조원우 감독님께 우승 트로피에 소주 한 잔 받고 싶다"고 했다. FA 투수 최고액인 4년 95억원에 LG에 입단한 차우찬은 "기대와 걱정이 오간다.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KIA 주장 김주찬은 "우승이라는 꿈을 향해 도전하겠다"고...
사상 첫 개막전 선발 전원 외국인…니퍼트 vs 비야누에바 빅뱅(종합) 2017-03-27 16:34:32
95억 원을 받고 쌍둥이 유니폼을 입은 좌완 차우찬이 잠실 홈 개막전 선발로 내정됨에 따라 소사의 등판은 어느 정도 예견됐다. 양 감독은 "LG 감독 부임 이래 넥센과의 상대 전적이 늘 좋았다"면서 "올해 개막전에서도 꼭 이긴다"고 필승을 강조했다. 장 감독은 "잔치를 즐기는 홈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답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3-27 15:00:04
본 이정후 "신인왕 후보로 충분" 170327-0683 체육-0055 14:41 서울 봄놀이 어디로 가볼까…"진달래 28일·벚꽃 내달 6일 핀다" 170327-0686 체육-0056 14:42 '홈 개막전 선발' LG 차우찬 "좋은 대우, 좋은 성적으로" -------------------------------------------------------------------- (끝) <저작권자(c)...
'홈 개막전 선발' LG 차우찬 "좋은 대우, 좋은 성적으로" 2017-03-27 14:42:33
스트레스가 많은 차우찬에게는 스트라이크존 확대도 호재다. 차우찬은 "시범경기 때 보니 높은 공을 잘 잡아주는 것 같다. 타자들도 적극적으로 공을 쳐야 할 테니 볼넷은 줄어들 것 같다"고 전망했다. 차우찬은 짧은 시간에 'LG 트윈스의 얼굴'로 자리매김했다. 주위의 기대를 피부로 느끼는 차우찬은 호투로...
양상문 LG 감독 "허프·임정우 초반 공백이 걱정" 2017-03-26 12:25:33
빠르게 회복했다는 점이다. 차우찬은 지난 23일 SK 와이번스전에 선발 등판, 위력적인 구위를 선보이며 4⅓이닝 1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양 감독은 "차우찬은 안정적으로 잘 던졌다"며 "팀에 합류했을 때 발목 검사를 하고 투구를 좀 늦게 시킨 것이 결과적으로 잘했다고 생각된다"고 했다. changyong@yna.co.kr (끝)...
양상문 LG 감독 "윤지웅, 오늘 잘 던지면 임시 선발" 2017-03-25 12:23:35
큰 걱정을 덜 수 있다. 양 감독은 헨리 소사나 차우찬 등 다른 선발투수들을 4일 간격으로 등판하는 등의 변칙 운용은 안 할 계획이라면서 "초반부터 무리수를 둘 생각은 없다"고 강조했다. 허프의 공백을 채워줄 임시 선발투수가 더욱 필요하다. 양 감독은 "이날 윤지웅이 던지는 것을 보고 임시 5선발 발탁 여부를 결정...
'부활 기지개' LG 정상호 "작년보다 나은 시즌 보내겠다" 2017-03-24 16:42:58
올 시즌을 앞두고 국내 최정상급 좌완인 차우찬을 영입하고,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라는 평가까지 받는 데이비드 허프를 잔류시키는 데 성공했다. 임찬규, 이준형 등 영건들도 선발진 진입을 노리고 있다. 두꺼워진 선발진이 제대로 위력을 발휘하려면 포수의 뒷받침이 필수적이다. 유강남이 여전히 성장 중인 단계인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