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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美부통령 부인, 어린이병원 찾아 미술치료…"뷰티풀!" 2017-04-17 14:51:06
찾아 미술치료…"뷰티풀!" 캐런 펜스 여사,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방문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안녕? 너 이름이 뭐니? 우리 집에는 토끼가 있단다. 이름은 말렌이야." 17일 오후 2시 서울 서대문구 신촌동에 있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치료실에서 사인펜과 물감으로 그림을 그리던 어린이 환자 6명이 외국인 모녀...
펜스 美부통령 방한…내일 黃대행 면담(종합2보) 2017-04-16 21:26:59
방한에는 부인 캐런 펜스와 두 딸(샬럿, 오드리)이 동행했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방한 첫 일정으로 국립현충원 참배에 나섰다. 펜스 부통령의 현충원 참배는 트럼프 행정부 인사 중 처음이다. ▲▲그는 참배 이후 국립현충원 방명록에 영문으로 '이곳에 묻힌 호국영령을 향한 깊은 존경의 마음으로'라고 적었다....
현충원부터 찾은 펜스 美부통령…'혈맹' 과시 2017-04-16 18:17:39
오후 3시 24분께 부인 캐런 펜스와 두 딸(샬럿, 오드리)과 함께 오산 공군기지에 도착한 뒤 헬기를 타고 곧바로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으로 향했다. 펜스 부통령은 현충원을 방문해 헌화하고 전사자들의 넋을 기렸다. 미국 행정부 고위급 인사의 국립현충원 참배는 이례적이다. 지난 2월 제임스 매티스 국방장관이 일정을...
펜스 美부통령 방한…내일 黃대행 면담(종합) 2017-04-16 16:05:24
캐런 펜스와 두 딸(샬럿, 오드리)이 동행했다. 펜스 부통령은 이날 방한 첫 일정으로 국립현충원 참배에 나섰다. 펜스 부통령의 현충원 참배는 트럼프 행정부 인사 중 처음이다. 펜스 부통령은 이어 한·미 장병들과 부활절 예배 및 만찬을 가질 예정이다.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펜스 부통령은...
美초등학교 총격사건 이후 수업중 교실출입 '엄금' 2017-04-16 01:10:43
먼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가르시아 대변인은 덧붙였다. 앞서 지난 10일 노스파크 초등학교에서는 이 학교 교사의 남편인 세드릭 앤더슨(53)이 권총을 지닌 채 교실에 들어가 정신지체학생 특별수업 중이던 아내 캐런 스미스(53)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하고 교사 옆에 있던 8살 어린이도 함께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美학교 총격에 희생된 소년 애도물결…'심장수술도 이겨냈는데' 2017-04-12 08:12:04
현지언론에 따르면 전날 총격을 받아 숨진 캐런 스미스(53) 교사의 옆에 있다가 함께 총에 맞은 마르티네스는 선천적으로 유전질환을 타고 났으며, 어린 나이에 심장수술을 받고도 살아남아 꿋꿋이 학교생활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생은 희소질환의 하나인 윌리엄스 증후군을 앓고 있었는데 학습 지체와 지적능력 저...
美학교 총격 범인은 교사 남편…8살 어린이도 숨져 2017-04-11 08:41:16
침입해 이 학교 교사로 재직 중인 아내 캐런 엘리언 스미스를 겨냥해 총을 쏜 것으로 드러났다. 총격으로 스미스는 숨졌고, 아내를 살해한 앤더슨도 갖고 있던 총으로 자살했다. 교사의 뒤에 있던 학생 2명이 총에 맞았고 이들 중 한 명이 인근 병원인 로마 린다 메디컬센터로 후송됐으나 숨졌다. 사망한 학생은 조너선...
[Movie Night]‘만찢녀’ 엠마 왓슨 주연의 2017 개봉작 3편 2017-04-05 09:00:00
보예가, 캐런 길런 등이 출연해 흡입력있는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는 대학을 졸업하고 세계적인 it 회사 ‘더 서클’에 입사하게 된 여주인공(엠마 왓슨)이 회사 창업자(톰 행크스)가 제안한 실험에 참여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고 있다. (사진출처: 영화 ‘미녀와 야수’ ‘콜로니아’ ‘더 서클’ 공식...
G7 문화장관 첫 회동…"문화유산 파괴·밀수 종식에 협력해야" 2017-03-31 18:23:42
바 있다. 캐런 브래들리 영국 문화 장관은 "우리는 처절한 규모로 일어나고 있는 문화재 약탈과 파괴행위를 목도하고 있다"며 "이런 행위는 테러단체가 한 지역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을 파괴하기 위한 계산된 시도이자 테러 자금 조성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도 지난 25일 테러단체의...
"아내 아닌 여성과 단둘이 밥 안먹는다" 美부통령 발언에 '시끌' 2017-03-31 16:43:38
28일(현지시간) 펜스 부통령의 부인 캐런 펜스를 다룬 기사를 내보내면서 시작됐다. 기사에 따르면 펜스 부통령은 2002년 한 언론과 인터뷰하면서 "아내 외의 여자와는 절대로 단둘이 식사하지 않는다. 아내를 동반하지 않고는 술자리 행사에도 참석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는 결혼 생활을 보호하기 위한 구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