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유엔사, 월북 美병사 관련 "北과 JSA서 대화 시작"(종합) 2023-07-24 16:13:54
갈 예정이었지만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지 않고 달아난 뒤 다음 날 JSA 견학에 참여하던 중 무단으로 월북했다.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킹이 고의로 월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미 온라인 매체 '더메신저(the Messenger)'는 자체 확보한 미군 내부 문서를 인용, 킹이 지난해 법적 체포와 징계가...
월북 병사 관련 유엔군사령부 "북한군과 대화 개시" 2023-07-24 15:54:22
소통하는 직통 전화기, 일명 '핑크폰'을 통해 북한군에 메시지가 전달됐다고 설명했다. 킹은 한국에서 폭행 등으로 두 달 가까이 구금된 끝에 지난 17일 추가 징계를 받기 위해 미국 텍사스주로 갈 예정이었지만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지 않고 달아난 뒤 다음 날 JSA 견학에 참여한 도중 무단 월북했다....
유엔군사령부, 월북 美병사 관련 "북한군과 대화 시작" 2023-07-24 15:28:11
받기 위해 미국 텍사스주로 갈 예정이었지만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지 않고 달아난 뒤 다음 날 JSA 견학에 참여하던 중 무단으로 월북했다.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킹이 고의로 월북했다고 밝힌 바 있다. [https://youtu.be/e06a3wLzYl8]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낮은 층은 엘리베이터 타지 말라고?"…강남 아파트 '황당' 2023-07-24 09:01:19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에서 높은 층에 사는 입주민이 낮은 층에 사는 입주민은 승강기를 이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취지의 민원이 제기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4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이런 내용이 담긴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공지문 내용이 화제를 모았다. 공지문을 보면 관리사무소...
"부대 복귀도 귀국도 싫다"…월북 미군병사 작년부터 사태 예고(종합) 2023-07-23 18:02:00
더메신저는 그가 월북하기 전부터 미국행 비행기를 타지 않을 위험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관리들이 이런 점을 놓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주요 사건 보고서'로 분류된 이 문서들에 따르면 킹은 작년 9월 4일 부대에서 미군 부대에서 근무 시작 직전에 늘 이뤄지는 점호에 나타나지 않았다. 그...
유엔사 부사령관 "월북미군 송환 위해 직통 '핑크폰' 전화통화" 2023-07-23 15:20:52
갈 예정이었지만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지 않고 달아난 뒤 다음 날 JSA 견학에 참여하던 중 무단으로 월북했다.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은 킹이 고의로 월북했다고 밝힌 바 있다. 더타임스는 미국 온라인 매체 '더메신저(the Messenger)'가 입수한 미군 내부 문서를 인용, 킹이 지난해 법적 체포와 징계가...
월북 미군 사흘 지나도 오리무중…美 수소문에도 北 '무반응' 2023-07-21 16:53:51
댈러스행 항공기에 탑승할 예정이었지만 타지 않고 인천공항을 벗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킹이 미국에서 군 당국의 징계를 앞두고 있었지만 그것만으로 월북을 결심했다고는 선뜻 이해하기 어렵다. 그의 모친도 미국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킹이 며칠 전 통화에서 미국으로 조만간 돌아간다고 말했다고 전하며 "트래비스가 그...
44도 찜통더위에 에어컨 미작동…기내 갇힌 승객들 병원행 2023-07-20 18:57:34
그는 사건 당일 트위터에 "처음에는 승무원이 타지 않았기 때문에 (탑승이) 지연됐고, 마침내 승무원이 탑승했지만, 섭씨 44도 날씨에 뜨거운 비행기 안에서 거의 3시간 동안 앉아있었다. 사람들이 기절해서 지금 우리는 공항 게이트로 돌아가는 중"이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당시 기내에는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았고, ...
[고침] 국제(공항서 달아나 갑자기 JSA 견학…23세 주한미…) 2023-07-20 16:26:01
이송될 예정이었지만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지 않았다고 밝혔다. CNN 방송에 따르면 킹은 구금 상태에서 풀려난뒤 미군에서 행정적으로 격리될 예정이었다. 이와 관련해 미 당국자는 킹이 미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공항까지 호송됐으나 호송 인력이 공항에서 세관까지 킹을 따라갈 수 없었고, 혼자 남겨진 킹이 공항을 떠날...
44도 찜통 속 비행기에 갇혔다 2023-07-20 06:36:18
가빈은 사건 당일 트위터에 "처음에는 승무원이 타지 않았기 때문에 (탑승이) 지연됐고, 마침내 탑승하고는 화씨 111도(섭씨 44도) 날씨에 뜨거운 비행기 안에서 거의 3시간 동안 앉아있었다. 사람들이 기절해서 지금 우리는 공항 게이트로 돌아가는 중"이라고 썼다. 가빈은 당시 기내에 에어컨이 작동하지 않았고, 승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