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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오색케이블카 사실상 무산…양양군 `허탈` vs 환경단체 `환영` 2016-12-28 21:03:57
인정받고 후세들에게 설악산을 온전하게 물려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양양군이 추진해온 설악산 오색케이블카는 서면 오색리 466번지와 산 위 끝청(해발 1천480m)을 잇는 노선으로 총 길이는 3.5㎞이다. 지난해 8월 28일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가 조건부로 승인했다. 당시 환경부는 양양군이 당초 제출한 사업 원안...
[HEI: 뷰] '마스터' 강동원 "영화가 꼭 심오해야 하나요" 2016-12-26 10:20:49
사회가 아니었으면 해요. 후세에게는 똑같은 세상을 물려주고 싶지 않습니다. 모두가 행복한 세상에서 살고 싶거든요." 강동원은 브라운관에서 보기 힘든 배우 중 하나다. 2004년 '매직' 이후로 드라마 출연을 하지 않았다. 이제 그는 안방극장 시청자를 만날 준비가 됐다고 했다. "예전 드라마 촬영 때...
[도서관장이 들려주는 책 이야기] 난설헌, 뭘 상상하든 그 이상의 불행…허난설헌의 '27년 인생극장' 2016-12-08 17:23:48
불태우지 않고 《난설헌집》으로 엮어 후세에 남긴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허균은 허난설헌의 시문학을 중국에 널리 알렸을 뿐만 아니라 불에 태워질 뻔한 그의 작품을 오늘날까지 남겨줬기 때문이다.허난설헌의 아버지 허엽은 딸에게 초희란 이름과 난설헌이란 호를 지어줬고, 딸의 뛰어난 ...
우상호" 최순실 청문회 거부, 아직도 상왕인줄 알아" 2016-12-06 10:21:14
의미인지 후세의 역사가들이 평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불출석 사유가 몸이 좀 아프고 수사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라는데, 아직도 이 나라의 상왕인줄 아시나. 국민에게 석고대죄하고 반성해야 할 사람들이 몸이 아프고 자신들의 범죄를 변호·은폐하느라 못 나오느냐"며 "지금 전국민이 몸이 아프다....
우상호 민주당 원내대표 "탄핵부결표는 최순실 비호세력 표가 될 것" 2016-12-06 10:05:24
한 표가 어떤 의미인지 후세의 역사가들이 평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불출석 사유가 몸이 좀 아프고 수사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라는데, 아직도 이 나라의 상왕인줄 아시나. 국민에게 석고대죄하고 반성해야 할 사람들이 몸이 아프고 자신들의 범죄를 변호·은폐하느라 못 나오느냐”며...
[책마을] '과잉 선택'의 시대…우리는 대신 골라주길 원한다 2016-11-24 17:39:55
“후세 사람들은 초고도 산업 사회의 딜레마인 ‘과잉 선택’의 희생자가 될지도 모른다.”미래학자 앨빈 토플러(1928~2016)는 1970년 출간한 《미래의 충격(future shock)》에서 이렇게 경고했다. 토플러의 예견은 적중했다. 수많은 정보와 콘텐츠, 상품이 넘쳐나는 일상에서 과잉 선택은 흔한 풍경이...
이국로 사이몬 회장 "기업 경영도 늘 '진검 승부'한다는 생각으로 했죠" 2016-11-10 17:59:00
‘입신(入神)’으로 불린다.이 회장은 “후세에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심정으로 일본 중국을 다니며 자료를 수집했고 10년 동안 준비해 책을 냈다”고 말했다. 이 책에서 그는 “정조 대왕이 1790년 편찬한 《무예도보통지》에 수록된 검법과 선배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고증과 임상(실제 검도에 ...
MB, 참모들과 10개월 '끝장 토론' 벌여 완성 2016-10-21 17:30:58
출간까지 7년가량이 걸렸다. 김 전 대통령은 막바지 검토하던 중 서거했다. 최 의원은 “회고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실에 기반하는 것”이라며 “공적인 역할을 한 사람은 후세에 기록을 남겨야 한다는 게 김 전 대통령의 지론이었다”고 설명했다. 김 전 대통령은 생전에 알려지지 않은 아픈...
부발연,「제5회 피란수도 세계유산 포럼」개최 2016-10-17 10:01:02
유산’을 보전하여 후세에 남기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하고자 차근차근 준비를 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잠정목록 신청관련 연구를 비롯한 각종 연구활동, 시민들과 같이 호흡하기 위한 포럼활동, 직접 해당 유산들을 방문하고 체험하는 야행, 아날로그 등의 관광 프로그램, 각 자치구별로 추진하는 전시회...
[김태철의 데스크 시각] 어느 원로 기계인의 하소연 2016-10-09 18:18:05
땀을 후세에 결실로 물려주고픈 열정은 아직도 뜨겁다. 박 전 대통령처럼 정치 지도자가 직접 나서 기계인을 격려한다면 공무원도 움직일 것이고, 기계인들도 꿈을 갖고 뛸 수 있을 텐데….” 엊그저께 만난 원로 기계인의 하소연이 아직도 귓전을 맴돈다.김태철 중소기업부장 synergy@hankyung.com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