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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ESG 리더] 떠오르는 파워 리더, ESG로 미래 혁신 주도 2024-07-05 06:00:05
플라스틱 60톤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CJ대한통운은 상자 속 빈 공간 자동 측정 기술 등을 활용해 과도한 포장재 사용을 줄이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백암물류센터는 친환경 스마트 패키징 솔루션으로 연간 약 230톤의 플라스틱을 감축했다. 방경만 사장이 이끄는 KT&G는 2030 그룹 온실가스 온실가스 42% 감축 및...
AI 기술 품은 셋톱박스 '만능기기'로 진화 2024-07-04 17:06:54
옆 네모난 상자’ 셋톱박스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무선 공유기, 인공지능(AI) 스피커, 사운드바 등과 결합해 다기능 가전제품으로 변신했다. 여기에서 끝이 아니다. 올해 하반기엔 ‘온디바이스 AI’ 기술이 접목된 새로운 기기가 쏟아진다. ○자체 AI 기능 집어넣는다 4일 업계에 따르면 SK브로드밴드와 KT는 하반기에...
伊서 팔 잘린 인도인 방치해 사망케 한 고용주 체포 2024-07-03 00:33:54
상자를 화물차에 실은 뒤 집 근처에 버리고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싱은 뒤늦게 로마의 산 카를로 포를랄리니 병원으로 이송돼 여러 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사망했다. 이 사건은 이탈리아 전역에 충격과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지난달 22일과 26일 라티나에서는 숨진 싱을 추모하고 이주 노동자의...
美 호수서 캐나다로 멸종위기 거북이 밀반입하려던 중국인 덜미 2024-07-02 11:56:06
수색한 결과 그 안에는 양말을 덧씌운 살아있는 동부상자거북(eastern box turtle) 29마리를 발견했다. 동부상자거북은 미국이 원서식지인 멸종위기종으로 중국 암시장에서 1천달러 안팎에 거래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요원들은 그에 앞서 캐나다 경찰로부터 그의 남편으로 추정되는 남성을 포함한 2명이 호수의 캐나다...
"뉴진스 콜라보할 땐 좋았는데"…'성희롱 논란' 역풍 맞은 크래프톤 [이슈+] 2024-07-01 22:00:03
공지된 확률 정보 하단에 "동일 상자에서 4번의 누적 시 세트 도안을 획득하지 못한 경우 5회째 누적 도전 시 세트 도안을 100% 확률로 획득할 수 있다"는 이른바 '불운 방지' 시스템을 안내했다. 그러나 이용자들은 5회 이상 최고급 꾸러미를 구매했음에도 아이템을 획득하지 못했다는 불만이 쏟아졌다. 일정 시도...
'계속고용' 판도라 상자 열렸다…"연공서열 임금체계 함께 손봐야" 2024-07-01 17:40:26
‘판도라의 상자’였다. 청년층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고령자 계속고용은 청년층 ‘밥그릇 뺏기’라는 따가운 시선이 뒤따랐기 때문이다. 현행 연공서열형 임금체계에서 고령자를 계속 고용하면 비용 부담이 커진다는 경영계 반대도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저출생·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급격히...
"우편물·팩스도 가능"…우체국에서도 카카오페이 쓴다 2024-07-01 16:44:11
있게 됐다. 카카오페이은 1일부터 공공기관 중 처음으로 우체국에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우체국에 방문한 카카오페이 사용자들은 현금이나 카드가 없어도 카카오페이로 우체국의 다양한 서비스 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 먼저, 우편요금·소포상자·봉투요금 등 우편 창구에서 접수되는 모든...
주중대사 "화성 화재, 매우 안타까운 사건…中사상자 깊은 애도" 2024-07-01 14:16:48
사상자들에 애도의 뜻을 밝혔다. 정 대사는 1일 주중대사관에서 한국 매체 특파원들과 만나 "매우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며 "주중 대한민국대사관은 본 사고로 인해 사망한 분들의 명복을 빌고, 다수 중국인 사상자가 발생한 데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말했다. 그는 "주중 공관에서는 사상자 가족을 대상으로 입국...
"전세계가 이 술에 푹 빠졌어요"…'1초 77병' 불티나게 팔렸다 2024-07-01 10:45:53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영국 주류전문 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에서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하이트진로 소주는 전 세계에서 9740만 상자(상자당 9L 기준)가 팔렸다”고 전했다. 1초당 77병씩 팔린 셈이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2위를 차지한 필리핀...
하이트진로 "작년 증류주 판매 세계 1위…초당 77병씩 팔려" 2024-07-01 09:46:58
지난해 증류주 부문에서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영국 주류전문 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하이트진로 소주는 전 세계에서 9천740만 상자(상자당 9L)가 팔렸다"고 설명했다. 이는 1초당 77병씩 팔리는 수준으로, 2위를 차지한 필리핀 증류주 브랜드 판매량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