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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법정관리 임박 후폭풍…도처에 널린 '손실 폭탄' 2016-08-30 16:51:58
말 기준으로 모두 1조1천891억원이다. 공모사채가 4천210억원, 사모사채가 7천681억원 규모다. 금융당국과 채권단은 전체 회사채 중 개인 투자자 보유액은 600억원대인 것으로추정하고 있다. 금융위 관계자는 "한진해운 회사채 투자자 현황을 파악해 봤더니 개인 비중이낮고, 기관도 한 곳으로 쏠린 것이...
올 상반기 증권사 파생 손실 1조7천억…작년比 150%↑(종합) 2016-08-29 10:46:50
1천494억원의 이익을 거뒀던 전분기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파생에선 1분기보다 420억원가량 늘어난 8천726억원의 손실을 냈다. 이 가운데 헤지(위험해피) 운용 손익 등 ELS 같은 파생결합증권 관련 손실이 1천281억원이었다. 1분기 손실(8천306억원)을 포함한 올 상반기 전체 파생상품 관련 손실액은...
54개 증권사 2분기 순익 6천214억원, 전분기보다 1.5% 증가 2016-08-29 06:00:26
억원 감소했으나 수수료 수익이 2천370억원 늘어 1분기 수준의 당기순이익을 겨우 유지했다. 주식, 채권, 파생상품을 거래해 얻은 자기매매 이익은 7천83억원으로 1분기(9천307억원)에 비해 23.9% 줄었다. 상품별로 보면 주식에선 2분기에 1천159억원의 손실을 기록해 1천494억원의 이익을 거뒀던 전분기...
한진해운 법정관리시 회사채 1조2천억원 투자자 피해 2016-08-28 06:05:14
기초자산으로 한 4천306억원의 프라이머리 유동화 증권(P-CBO)에 대한 지급보증을 한 상태다. 금융권 관계자는 "신보와 산은이 인수한 회사채 손실액은 결국 국민 세금으로메워야 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chopark@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대우조선,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 계약 취소(종합) 2016-08-26 18:11:56
통해 "선주사가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 중 2척에대한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당초 대우조선은 선주사로부터 2014년 11월에 LNG 운반선 2척을 최초로 수주했으나 2015년 선주사 측 요청으로 이를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으로 변경했으며 이중2척이 이번에 계약 해지된 것이다. 이번 해지로 계약금액은...
대우조선 "선주사, 원유운반선 2척 계약 일방 해지" 2016-08-26 17:50:13
26일 정정 공시를 통해"선주사가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 중 2척에 대해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지로 계약금액은 4천306억원에서 2천153억원으로 줄었다. 선주사는 최초 발주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2척을 초대형 원유운반선 4척으로 변경하고는 이번에 계약을 일부 해지했다고 회사 측은...
7개 전력공기업 영업이익률, 삼성전자·현대차보다 높았다 2016-08-24 06:25:08
가장 두드러졌다. 2014년 상반기 4천536억원의 영업적자를 냈으나 작년 상반기 1조9천306억원의흑자로 돌아섰고,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 규모는 2조1천751억원으로 늘었다. 순이익도 2014년 상반기 5천429억원의 적자에서 작년 상반기 1조9천290억원의흑자로 바뀐 뒤 올해 상반기 2조4천475억원으로 흑자 폭을...
증시 랠리에 이해진·정몽준 등 주식부호 '함박웃음' 2016-08-14 08:01:06
주식 자산은 1조8천434억원으로, 3천750억원(25.5%) 증가했다. 이해진 네이버[035420] 의장은 주식 자산 가치가 올 들어 2천306억원(23.6%) 불어난 1조2천68억원으로, 1조원대 주식부호 명단에 새로 이름을 올렸다. 네이버 자회사 라인의 미국·일본 동시 상장에 힘입어 네이버 주가가 오른 덕분이다. 조양래...
SK증권 "비상교육, 국정교과서 공급으로 실적 개선" 2016-08-09 08:03:45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국내 교과서 시장의 규모는 4천억원으로, 비상교육의 국정교고서관련 매출은 올해 276억원, 2017∼2019년에는 연간 218억원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는 "국정교과서 시장 진출로 신규 성장동력을 확보해 외형과 이익 모두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며 "올해 비상교육의...
年 100억 이상 비상장사 배당갑부 26명…1위 반도그룹 회장 아들 2016-08-07 06:11:06
계열사에서 306억원을 배당받았다. 4위는 연호전자 최연호 회장의 아들인 최성욱 씨로, 연호엠에스 등에서 249억5천만원의 배당금을 수령했다. 최연학 회장은 210억5천만원의 배당금으로 아들보다 2계단 낮은 6위에 랭크됐다. 비상장사인 효성투자개발에서 183억7천만원을 배당받은 조현준 효성[004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