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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부품 협력사에 총 1조6,728억원 지원" 2018-12-13 15:47:31
자동차부품 전시회, 중국의 상하이 오토메카니카, 이집트의 카이로 자동차부품 전시회 등의 참가비를 포함, 항공 및 숙박 등의 제반 비용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중소 부품 협력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라며 "산업 패러다임 변화를 실력으로...
'삼각편대 펄펄' 흥국생명, 도로공사 꺾고 2위 도약 2018-12-12 21:31:28
니카 톰시아(이상 24점), 김미연(23점) '삼각편대'가 나란히 20점 이상을 터트리며 화력 대결에서 앞섰다. 올 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FA)을 통해 이적한 센터 김세영(6점)은 고비마다 결정적인 블로킹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조송화-김다솔 2인 세터 체제를 갖춘 흥국생명의 장점이 드러난 경기였다. 흥국생명은...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독일식 직업교육 '아우스빌둥' 참여 2018-12-11 13:17:36
니카라는 과정으로 국내 처음 도입된 바 있다.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내년에 출범하는 3기 아우스빌둥 프로그램부터 합류한다.
한정판 아톰에서 윌리까지…롯데백화점 '키덜트 페어' 개최 2018-12-09 11:15:48
니카 등 60억원 물량의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우선, 아톰의 원작자 데쓰카 오사무(手塚治蟲)의 탄생 90주년을 기념해 롯데백화점 바이어가 직접 제작에 참여해 직매입한 한정판 아톰 피규어 2종을 단독 예약 판매하고, 숨은그림찾기로 유명한 '윌리를 찾아라'의 주인공 윌리의 이미지를 담은 곰 모양 인형...
스페이스X, 이틀만에 또 로켓 발사…추진체 회수는 실패(종합) 2018-12-06 06:34:42
IT매체 아스테크니카는 스페이스X가 26차례 연속 추진체 회수에 성공했으나 이번에는 실패했다고 전했다. 머스크는 트위터에 "팰컨이 바다에 떨어졌다. 손상을 입은 것 같지는 않고 데이터를 보내고 있다. 구조선이 급파됐다"라고 말했다. 스페이스X는 로켓 추진체를 회수한 뒤 다시 쏘는 재활용 로켓 기업을 표방해왔고,...
여성으로 운전면허, 정비기사 없었지만 현대차 정비인턴 당당히 합격 2018-12-05 17:49:24
미니카를 만들어 대회에 참가했다. 고교땐 자동차 경주 애니메이션 ‘분노의 질주’를 본 뒤로 자동차에 푹 빠졌다. 대학은 당연히 자동차학과로 진학했다. 대학시절 자작자동차대회(전기차·포뮬러부문)에 참가했다. 김 씨는 “자동차를 운전하고 고칠땐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총선 앞둔 인도서 '방산 비리' 이슈 부각 2018-12-05 13:58:33
모회사인 핀메카니카의 주세페 오르시 회장 겸 최고경영자가 관련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샤신드라 팔 티아기 전 인도 공군참모총장도 청탁을 받고 입찰 조건을 변경해준 혐의를 받고 2016년 구속됐다가 올해 보석 허가로 석방됐다. 인도는 계약 조건에 따라 총리와 대통령 전용기로 아구스타웨스트랜드 헬기 3대를...
[인천소식] 자동차부품 업체 '상해 전시회' 2천만 달러 상담 2018-12-03 11:17:49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15회 상해 오토메니카 전시회'에 참가해 총 150건의 수출상담과 2천만 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이 전시회는 아시아 최대이자, 전 세계 2위의 자동차부품 전문 전시회이며 자동차부품 및 시스템, 액세서리 및 튜닝, 정비용품 등 자동차의 모든 분야를 망라하는 전 세계 40여 개국 6천여...
흥국생명 '해결사' 이재영 "블로킹 자신 있게 참여" 2018-12-01 18:24:24
앞장섰다. 이재영은 외국인 공격수 베레니카 톰시아(20점)보다도 많은 득점을 올렸다.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은 경기 후 "득점의 많고 적음보다도 결정적인 순간 이재영, 톰시아의 활약상이 중요하다"고 했다. 박 감독의 말마따나 이재영은 승부의 분수령이던 1세트에서 결정적인 2연속 득점으로 승리의 발판을 놓았다....
이재영·톰시아 쌍포, GS칼텍스 사각 편대 압도(종합2보) 2018-12-01 18:09:01
니카 톰시아(등록명 톰시아) 쌍포는 1, 2세트에서 각각 해결사로 나서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이재영은 1세트 23-24 세트포인트에서 이소영의 공격을 블로킹으로 차단해 듀스 접전으로 팀을 인도했다. 이어 김미연의 서브를 받은 강소휘의 리시브가 그대로 넘어오자 네트 위에서 비호처럼 뛰어올라 다이렉트 킬로 코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