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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에 '시리아 내 기지 타격 준비' 경고 2018-04-18 09:58:15
위성사진들을 공개했다고 영국 보수 일간 더타임스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더타임스는 양국의 시리아 내전 개입 수위가 깊어지는 가운데 이스라엘이 정적 이란에 분명한 경고의 메시지를 날린 것으로 풀이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전날 시리아 데이르 에조르와 사이칼에 있는 시리아 공군기지 내 이란 혁명수...
"엘리자베스 여왕은 이슬람 창시자 직계후손" 2018-04-12 16:39:29
직계 후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영국 일간지 더타임스가 12일(현지시간) 전했다. 아프리카 모로코 주간지인 '아사히파 알-우스부이아'는 최근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가계도를 40세대 이상 거슬러 추적한 결과 그가 선지자 무함마드의 직계 후손이라는 것이 입증됐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주장이 제기된 것은...
"'스파이 암살' 노비촉, 러시아 남부 쉬하니 군사기지서 제조"(종합) 2018-04-06 22:04:55
더타임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더타임스는 전날 영국 안보당국에서 러시아의 비밀 연구소 위치를 정확히 찾아냈으며, 여기서 솔즈베리 사건에 사용된 노비촉이 만들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후속보도에서 더타임스는 노비촉이 러시아 남부 사라토프주 도시 쉬하니에 있는 군사 연구기지에서 제조됐다고 ...
"'스파이 암살' 노비촉, 러시아 쉬하니 군사기지서 제조" 2018-04-06 17:33:44
더타임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더타임스는 전날 영국 안보당국에서 러시아의 비밀 연구소 위치를 정확히 찾아냈으며, 여기서 솔즈베리 사건에 사용된 노비촉이 만들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후속보도에서 더타임스는 노비촉이 러시아 남부 사라토프주 도시 쉬하니에 있는 군사 연구기지에서 제조됐다고 ...
"영국, '스파이 암살' 신경작용제 만든 러시아 비밀연구소 안다" 2018-04-05 17:35:20
일간 더타임스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영국에 기밀을 넘긴 혐의로 고국 러시아에서 복역하다 풀려난 세르게이 스크리팔과 그의 딸이 지난달 초 영국 솔즈베리에서 신경작용제에 노출돼 쓰러진 것으로 확인되자 영국 정부는 암살 시도 배후로 러시아를 지목했다. 그러나 최근 영국국방과학기술연구소(DSTL)는 이번...
美 방공포병여단, 냉전 이후 첫 유럽 배치 2018-04-04 13:45:55
영국 보수 일간 더타임스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주둔 중인 미 제678 방공포병여단이 지난주 독일 중부 안스바흐로 이전 배치됐다. 이 방공포병여단에는 낮은 고도로 비행하는 항공기, 헬리콥터, 드론, 크루즈미사일 등을 격추하는 스팅어와 어벤저 지대공미사일 시스템을 갖추게...
영연구소 "스파이 암살 독극물 러시아서 제조됐는지 확인 안돼"(종합) 2018-04-04 09:55:20
일부 나오고 있다고 영국 보수 일간 더타임스가 전했다. 독일 집권 기독민주당 부의장단 일원인 아르민 라셰트는 동맹들에 러시아 외교관 추방을 설득하고 나선 영국의 행동에 의문을 제기했다.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州) 총리이기도 한 그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 "한 회원국이 거의 모든 나토 회원국들에 연대를...
인도 집권당 '카슈미르 인간방패 티셔츠'로 곤욕 2018-04-03 15:24:41
고통을 상품화했다"고 정부를 비판했다고 더타임스는 보도했다. 하지만 정작 바가 대변인은 이런 상황을 전혀 개의치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발 더 나아가 새로운 색상의 티셔츠까지 출시할 계획이다. 바가 대변인은 더타임스에 "인도군은 총을 쏠 수도 있었지만 대신 군용차에 사람을 묶었다"며 "일부 좌파 세력 외에는...
영국 경찰, '영장 없이' 휴대전화 개인정보 복제 논란 2018-04-02 20:03:18
영국 보수 일간 더타임스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영국은 2012년 런던 올림픽 때 휴대전화 콘텐츠를 다운할 수 있는 휴대용 기기를 도입했는데 이후에도 이를 '은근슬쩍'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기는 이스라엘과 스웨덴 기업의 기술을 활용해 만들어졌다. '휴대전화 심(Sim) 카드에 접근만 할...
총보다 무서운 칼…런던, 처음으로 뉴욕보다 살인 많았다 2018-04-02 11:18:13
발생했다는 통계가 나왔다. 1일 영국 더타임스가 입수해 보도한 런던경찰청과 뉴욕경찰청(NYPD) 통계에 따르면 지난 2월 런던에서는 15명이 살해됐다. 반면 뉴욕에서는 같은 달 14건의 살인사건이 벌어졌다. 이는 현대사에서 런던과 뉴욕의 살인사건 수치가 처음으로 역전된 것이라고 타임스는 전했다. 런던과 뉴욕 인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