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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폭군 아사드는 美백인우월주의자들의 우상 2017-08-14 15:51:44
샬러츠빌 집회에서는 아사드 정권이 내전에서 저지른 통폭탄 공격에 찬사를 보내는 이들까지 있었다. 한 시위자는 '바샤르의 통폭탄 투하 회사'라고 새겨진 티셔츠를 입은 모습이 목격됐다. 통폭탄(barrel bomb)은 말 그대로 통에 화약과 파편을 채운 폭탄으로 정밀성 없이 떨어져 낙하지점 근처의 불특정 다수를...
美버지니아 차량테러범은 나치 신봉자…"과격한 생각 품어" 2017-08-14 15:44:42
러츠빌에서 차량을 몰고 시위대로 돌진해 1명의 목숨을 빼앗고 19명을 다치게 한 범인이 고등학교 재학 당시 나치 사상에 물들어있었다고 ABC뉴스와 dpa통신 등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전날 백인 우월주의에 반대하는 시위대에 차량을 몰고 돌진한 제임스 알렉스 필즈 주니어(20)가 다닌 켄터키주 유니언 '랜들 K...
백악관, 트럼프 '백인우월 묵인' 역풍에 부랴부랴 진화 시도(종합) 2017-08-14 11:15:35
주 샬러츠빌에서 발생한 유혈사태에 대한 입장을 밝히면서 사태의 책임이 백인우월주의자에게 있다고 지목하지 않아 민심이 크게 동요하자 하루 만에 달래기에 나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 편(many sides)에서 나타난 증오와 편견, 폭력의 지독한 장면을 최대한 강력한 표현으로 규탄한다"고 말해, 백인우월주의...
'美유혈사태 하루 지났는데…' 트럼프 재선 TV광고 선봬 2017-08-14 06:56:43
이에 항의하는 시위대 간에 벌어진 '샬러츠빌 유혈사태'가 발생한 지 하루 만에 나온 것이라고 미 언론은 비판했다. '차별주의자'라는 비판을 받아온 트럼프 대통령은 샬러츠빌 유혈사태를 백인우월주의 폭력으로 규정하지 않아,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트럼프 재선 캠프 측은 이번 TV 광고가 몇 시에,...
백악관, 트럼프 '백인우월 묵인' 역풍에 부랴부랴 진화 시도 2017-08-14 04:53:47
샬러츠빌 폭력사태를 "국내 테러"라고 말했다. 이는 이번 사태를 '국내 테러'라고 규정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거리를 둔 공화당의 코리 가드너·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 등과 보조를 맞춘 것이다. 톰 보설트 국토안보 보좌관도 CNN방송에 나와 나치와 백인우월주의자를 비난했고, 트럼프 대통령의 딸 이방카는...
트럼프 '백인우월 폭력시위' 규탄 회피 속 美 '인권수사' 착수(종합) 2017-08-13 23:26:35
러츠빌 백인우월주의자들의 폭력시위를 제대로 비판하지 않아 비난이 일고 있는 가운데 연방 당국이 전격적인 '인권수사'에 착수했다. 나치 상징 깃발과 '피와 영토' 등의 극우 구호가 난무한 끝에 군중을 향한 차량돌진과 맞불시위 등으로 시위장 안팎에서 3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친 이번 폭력사태를 인권...
美차량돌진범은 20세 공화당원…"'트럼프 집회' 간다고 했다" 2017-08-13 20:42:09
샬러츠빌에서 벌어진 백인우월주의자 집회에서 군중을 향해 차량을 돌진한 범인은 20세 백인 남성 공화당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AP통신과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 등에 따르면 전날 샬러츠빌에서 체포된 용의자는 제임스 알렉스 필즈 주니어로 확인됐다. 필즈는 켄터키 주에서 성장해 최근 오하이오 주 모미로...
[그래픽] 미국 백인우월주의 시위 유혈충돌 2017-08-13 20:26:50
[그래픽] 미국 백인우월주의 시위 유혈충돌 (서울=연합뉴스) 반종빈 기자 = 12일(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 주 샬러츠빌에서 일어난 백인우월주의자들의 대규모 폭력시위장 안팎에서 3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쳤다고 AP통신 등이 전했다. bjb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오바마 "타고난 인종차별 없다"…트럼프시대 세태 비판한듯 2017-08-13 16:01:03
샬러츠빌에서는 백인우월주의자들의 대규모 폭력시위장 안팎에서 물리적 충돌이 일어나 1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다. 시위 안전을 위해 출동한 헬기가 추락하면서 조종사 1명과 경찰관 1명이 추가로 희생됐다. 오바마 전 대통령의 발언은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의 1994년 취임연설 일부다. 만델라 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5:00 2017-08-13 15:00:02
주 샬러츠빌에서 일어난 백인우월주의자들의 대규모 폭력시위장 안팎에서 3명이 숨지고 35명이 다쳤다고 AP통신 등이 전했다. 전날 밤 시작한 과격 시위는 이날 최대 6천 명까지 늘어나면서 폭력적으로 변해갔다. 시위대는 나치 상징 깃발을 흔들고 '피와 영토' 등의 구호를 외쳤으며, '맞불 시위'도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