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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좌측 램프 제거 4분의3 완료…시간과의 '사투'(종합) 2017-03-24 06:48:12
윤종석 손상원 기자 = 정부가 세월호를 소조기 내 인양하기 위해 시간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다. 세월호 인양작업 중 갑작스러운 변수로 등장한 좌측 램프 제거 작업이 24일 오전 6시 현재 전체 공정의 4분의 3이 완료됐으나 시간이 촉박하다. 해양수산부는 이날 "세월호 좌측 선미 램프를 선체에 연결한 힌지(경첩) 4개 중...
전문가들 "세월호 램프 절단 어렵진 않을 것…문제는 시간" 2017-03-23 23:58:25
때문에 서둘러 램프를 잘라내지 않으면 소조기까지 반잠수식 선박으로 옮기는 것이 불가능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 전문가는 "소조기가 끝나도 날씨와 바다 상태만 좋으면 반잠수식 선박에 거치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바다 상태를 장담못해 쉽지 않은 작업이 될 것"이라며 "세월호를 13m까지 들어올려 반잠수식 선박에...
세월호 인양 '중대 고비'…24일 오전까지 램프 제거해야(종합2보) 2017-03-23 23:49:17
반잠수선에 실어야 소조기내 인양 가능 (진도·세종=연합뉴스) 윤종석 손상원 박인영 기자 =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보였던 세월호 인양 작업이 뜻하지 않은 중대 고비를 맞았다. 자동차 등이 드나드는 선박 구조물인 좌측 선미 램프 중 'D데크' 잠금장치가 파손돼 아래쪽으로 열린 상태로 발견됐기 때문이다. 이...
세월호 인양추진단장 "세월호 24일 자정까지 반잠수선 거치해야" 2017-03-23 23:33:10
24일 소조기가 끝나는데 이날 오전까지 램프 절단 작업이 안되면 인양 작업은 중단되는 건가. ▲ 25일부터는 소조기가 끝나는 시점이기 때문에 24일까지 반잠수선에 (선체를) 거치해야 하는 상황이다. 절단 작업이 내일 아침까지 이뤄져야 후속 절차를 밟을 수 있다. 만약 절단 작업이 내일 아침 예측한 시간에서 벗어나는...
"소조기 종료 다가오는데"…세월호 인양 '꼬리 무는 악재' 2017-03-23 23:19:19
바지선과 접촉·램프 절단…소조기 마지막날 '할 일 태산' (진도=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세월호 인양작업이 잇단 난관에 부닥쳐 선체 일부를 절단해야 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이번 인양 시도의 '데드라인'으로 간주하는 소조기 종료 시점인 24일까지 세월호 선체를 반잠수식 선박(반잠수선)에 실어...
세월호 인양 시도 무산? “좌측 램프 제거 못하면 인양 보류 사태” 2017-03-23 23:08:00
마칠 수 있도록 모든 장비와 인력 투입해서 최대한 집중력을 발휘할 계획"이라면서도 "(인양 작업) 추가 진행 여부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검토한 다음 결과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최악의 경우 이번 세월호 인양 시도가 무산될 개연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25일에는 조류의 물살이 약한 소조기가 끝난다.
세월호 인양 '중대 고비'…좌측 램프 제거 못하면 인양 불가능(종합) 2017-03-23 22:53:34
제거해야만 이번 소조기에 인양 가능 (진도·세종=연합뉴스) 윤종석 손상원 박인영 기자 =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 보였던 세월호 인양 작업이 중대 고비를 맞았다. 열려 있는 채로 발견된 세월호 좌측 선미 램프를 24일 오전까지 제거하지 못할 경우 최악의 경우 인양이 보류되는 사태를 맞을 수도 있다. 이철조 해수부...
‘거침없던’ 세월호 인양, 3시간 동안 제자리 걸음…이유는? 2017-03-23 20:23:33
접촉이 발생해 한때 인양이 중단되기도 했다. 이후 문제 해결 작업과 인양이 병행되기도 했지만, 오후 5시 이후로는 인양이 진척되지 못하고 있다. 해수부는 수면 위 13m까지 끌어올린 뒤 이동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가 소조기가 끝나는 24일까지 세월호를 안전지대에 있는 반잠수식 선박으로 거치할 방침이지만 인양...
세월호 인양, 3시간 동안 제자리…잠수부 투입해 지장물 조사 2017-03-23 20:17:15
중단되기도 했다. 이후 문제 해결 작업과 인양이 병행되기도 했지만, 오후 5시 이후로는 인양이 진척되지 못하고 있다. 해수부는 수면 위 13m까지 끌어올린 뒤 이동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가 소조기가 끝나는 24일까지 세월호를 안전지대에 있는 반잠수식 선박으로 거치할 방침이지만 인양 완료 시점이 늦어지면서...
세월호 오후 5시 수면 위 8.5m 상승 2017-03-23 17:37:02
장력을 미세 조정하면서 선체의 자세를 조금씩 조절하고 있다. 해수부는 당초 세월호를 13m까지 인양하는 작업을 이날 오전 11시까지 완료한다는 목표를 설정했으나 이날 밤늦게까지 미뤄지게 됐다. 25일부터는 소조기가 끝나고 중조기로 넘어가면서 조류가 빨라져 그 전까지는 13m 인양 및 고박 작업을 마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