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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버스, 베트남 공교육 시장 진출…"국내 교육업체 최초" 2024-06-17 11:52:21
끼엔구루와 손을 잡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편, 크레버스는 끼엔구루와 협력하여 6월 현지 유치원을 시작으로 베트남 전 지역에 걸쳐 크레버스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오프라인 ESL(English as a Second Language, 제2의 언어로 영어) 수업과 함께 아이러닝을 통해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수업을 시작한다. 이에 대해...
떠나는 구지은 아워홈 부회장…"현 상황 안타깝다" 2024-06-17 11:11:35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대표이사로서 '흑자 전환'과 '격려금 지급'이 기억에 남는 순간"이라며 "임시 주주총회 개최로 늦었지만 올해도 진급 대상자를 발표하고 경쟁력 있는 인센티브 제도를 새로 갖추고 임기를 마친다"고 덧붙였다. 아워홈은 구 부회장을 포함한 오너가 네 남매가 지분...
"뭐하는 사람?" vs "손 뗄까"...전공의·의협 신경전 2024-06-15 17:30:18
홍보이사는 "임 회장의 입장에서는 정당한 투표를 통해 회장으로 선출됐는데, (전공의들의) 방향과 맞지 않는 부분 때문에 업무를 방해받는다는 느낌이 들어 불만을 표출한 것뿐"이라며 "전체 전공의들에게 하는 얘기는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의협이 회원인 전공의들을 보호하고, 그들의 권익을 위해 일하는...
비수기 영화계 구원투수 '나야 나'…'하이재킹'vs'핸섬가이즈'vs'탈주' [김예랑의 영화랑] 2024-06-15 07:47:01
취해 살아가지만, 현실은 이사 첫날부터 특별 감시 대상이 될 만큼 험상궂다. 10년 목수 일을 해 모은 돈을 탈탈 털어 전원생활을 꿈꾸며 이사 간 새집, 부동산에 속았나 싶지만 누구보다 순박한 이들은 집을 고쳐 살기로 한다. 물에 빠질 뻔한 미나(공승연)을 구해주려다 오히려 납치범으로 오해받는 상황이 이어지지만,...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2024-06-14 10:38:02
담은 손을 흔드는 동작과 함께 플라스틱 저감 관련 메시지를 보여준 후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HDC 현대산업개발 최익훈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한 유명순 은행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박종복 SC제일은행장과 다회용기 순환 솔루션 개발기업의 양우정 ㈜더그리트 대표를 지목했다....
국민연금, 임종윤 한미약품 사내이사 선임안 ‘반대표’ 2024-06-13 16:48:40
던지기로 결정했다. 반면 임종훈 한미사이언스 대표의 이사 선임안엔 찬성하기로 했다. 국민연금은 지난 3일 기준 한미약품 지분 9.95%를 보유한 2대 주주다. 최대주주 한미사이언스 지분율이 3월 말 기준 41.42%에 달하고 우호 지분인 신 회장 지분도 7.72%라 무난하게 선임이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앞서 국민연금은...
방심위, "SBS '손석희 동승자' 보도는 허위" MBC에 의견진술 2024-06-11 11:39:09
=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는 11일 SBS[034120]의 손석희 전 JTBC 대표이사의 동승자 의혹 관련 보도를 허위라고 비판한 MBC에 대해 '관계자 의견진술'을 의결했다. MBC TV '당신이 믿었던 페이크' 2019년 4월 8일 방송에서 진행자와 출연자는 SBS TV 'SBS 8 뉴스'가 손 전 대표이사의...
"이정재 믿고 손잡았는데"…'재벌집 막내아들' 회사의 반격 2024-06-10 10:25:14
투자자들은 법원에 래몽래인의 이사 선임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소집허가를 신청하고 김동래 래몽래인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면서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올해 3월 유상증자를 통해 래몽래인을 인수하게 됨에 따라 사내이사인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이 래몽래인 경영에 참여하는 방안이 논의됐으나, 김 대표는...
사찰 '부주지 스님'은 근로자일까…법원 판단은? 2024-06-09 09:00:01
B씨 손을 들어줬다. 재판부는 "'부주지'는 주지를 보좌해 사찰 관리업무 및 사찰 행정업무 등을 수행한다"며 "그 직위의 명칭 및 기능상 '부주지'는 그 업무가 이미 상당 부분 정해져 있는 상태라고 봄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B씨와 A 재단의 전무이사 사이의 SNS 대화 내용을 토대로 재단 측이...
"거절하면 퇴사"…여직원에 고백 공격한 유부남 상사의 '최후'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4-06-09 07:15:05
“회사의 다른 이사와 사귀냐”고 물으면서 이성 관계를 확인하려 들기도 했다. B가 "왜 궁금하냐"며 선을 긋자 A는 자살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회사에 출근하지 않았다. 참다못한 B는 회사에 이런 반복된 구애 사실을 알리고 A에 대한 징계와 인사조치를 희망한다는 고충 신고서를 제출했다. 결국 회사는 A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