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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우즈벡 정상회담 "에너지·희소금속 협력 강화" 2021-12-17 13:58:58
우즈베키스탄 대표단 여러분, 서울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면서 "올해 정상외교의 시작과 끝을 대통령님과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월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올해 첫 정상회담을 화상으로 개최했다. 문 대통령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재선에 대해 "집권 1기의 경제 개혁과 대외 개방...
"신약 개발, 의사보다 사람 더 살려"…생명공학도 움직인 한 마디 [황정수의 인(人) 실리콘밸리] 2021-12-14 23:30:19
나오신 분이 '국내 1~10위 제약사 매출을 합치고 10을 곱해야 그 당시에 미국 제약사의 블록버스터 신약 하나 매출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한국과 미국의 시장 차이가 너무 크다는 걸 느꼈고, 바이오 신약 개발사를 만들려면 미국에 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입학은 쉬웠나요. "전혀요. 14개 학교를 지원했는데...
박기웅, `2021 한류문화대상` 특별공로상 수상 `영예` 2021-12-14 09:10:05
관악현대미술대전 시상식에서 "오랫동안 노력해 오신 많은 분들 대신해 상을 받는 것으로 생각한다"며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을 약속드린다"라며 겸손한 수상 소감을 전해 다시 한번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한류문화대상 시상식`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서울 양천구 목동 대한민국예술인센터 2층 공연장에서...
"나훈아 돈 떨어졌나" 반응에도…콘서트 강행한 이유 2021-12-11 22:08:51
콘서트에)가지 말라는 말을 들었을 것이다. 죽음을 무릅쓰고 오신 분들인데 우리가 조심하겠다. 다 내려놓고 보여 드리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2달 전 대구에서 많은 분 모시고 했는데 (코로나19 확진자가) 단 한 명도 없었다"고 언급했다. '나훈아 어게인 테스형'은 당초 지난 7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
정동원, 생애 첫 단독 콘서트 성료…‘신곡 라이브부터 색소폰 메들리까지’ 2021-11-29 13:30:10
콘서트에 오신 우주총동원 분들 모두 환영한다”라면서 첫 단독 콘서트 소감을 전했다. 정동원이 “저는 방송 활동도 하고 공연 활동도 하고 드라마도 찍고 바쁘게 지내왔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연습을 많이 하고 준비를 많이 했는데 우리 자주 못 보지 않았냐. 그래서 너무 보고 싶었다. 오늘은 이렇게...
[속보] 전두환 부인 이순자 "고통받은 분들께 남편 대신 사죄" 2021-11-27 08:57:48
뿌려달라고도 하셨다"고 유언을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격려와 기도의 힘으로 장례를 무사히 치르게 됐다"며 "이제 남은 절차에 대해서는 충분한 의견을 나누겠다"고 했다. 이씨는 "장례기간 동안 경황이 없어 조문오신 분들께 미처 예를 다하지 못했다. 너그럽게 용서해달라"며 "그리고 장례식을 무사히 마칠 수...
전두환 부인 이순자 "고통받은 분들께 남편 대신 사죄" [종합] 2021-11-27 08:55:12
하셨다"고 유언을 전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의 격려와 기도의 힘으로 장례를 무사히 치르게 됐다"며 "이제 남은 절차에 대해서는 충분한 의견을 나누겠다"고 했다. 이씨는 "장례기간 동안 경황이 없어 조문오신 분들께 미처 예를 다하지 못했다. 너그럽게 용서해달라"며 "그리고 장례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윤석열 "1분 1초 아껴야 하는 상황"…선대위 인선안 부의 2021-11-25 11:17:03
일해오신 분들, 이 정부가 망가트린 공정과 상식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신 분들을 삼고초려해서 모시겠다"고 말했다. 이어 "선대위 구성은 한 번에 전부 마무리를 해서 발표하는 것보다 일단 우리 당에서 출발되는 선대위 조직을 먼저 구성을 해나가겠다"며 "외부 영입 인사들은 순차적으로 모셔 순차적으로 발표하는 그런...
고민정 "윤석열, 김종인과 20살 차이"…'그 양반' 발언 지적 2021-11-24 16:03:23
수많은 정치적 풍파를 겪어 오신 원로이기도 한데, 이런 말까지 듣는 말로가 참 초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진행자가 '지금 둘 사이의 이간질을 시도하는 건 아니냐. 약간 신나 보인다'고 묻자 고 의원은 "제가 그럴 권한도 없고 전혀 그렇지 않다"면서도 "그쪽(국민의힘)이 잘됐으면 좋겠다고 빌...
전여옥 "김정은에겐 위원장이라 부르면서 전두환 씨라고 하나" 2021-11-24 14:14:50
전 대통령)을 모셨다. 그분이 오신 뒤로 군대 급식을 빼돌리는 게 싹 없어지고 집에서 먹는 것보다 푸짐한 식사가 나왔다'고 말했다"며 "지금도 생생한 기억"이라고 했다. 이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삶은 파란만장했다. 그의 죽음은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며 "언론은 '사망', '별세' 등 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