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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송광민·박주홍, 준PO 엔트리에…넥센은 WC와 동일 2018-10-18 16:51:51
30명이 준PO에도 뛴다. 베테랑 외야수 이택근, 우완 선발 최원태는 부상을 떨쳐내지 못해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했다. 한화와 넥센 모두 투수 14명을 엔트리에 넣었다. 투수진 소모를 대비한 엔트리 구성이다. 한화는 내야수와 외야수를 7명씩 뽑았고, 넥센은 내야수 8명, 외야수 6명으로 엔트리를 짰다. 포수는 양 팀...
한화 불펜 vs 넥센 타선…준PO 승부 가를 양 팀의 장점 2018-10-18 08:19:07
수 있는 우완 안영명, 좌완 김범수 카드도 있다. 우완 장민재는 선발과 중간으로 모두 쓸 수 있는 '조커'다. 넥센전에서도 한화 불펜진은 강했다. 정우람은 넥센전에서 7경기에 등판해 모두 세이브를 거두며 평균자책점 1.35를 올렸다. 송은범의 넥센전 성적은 7경기 1패 1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1.23이다....
'브래들리Jr 만루포' 보스턴, 휴스턴 제압 ALCS 2승 1패 2018-10-17 10:04:31
박으며 또 한 번 만루의 영웅이 됐다. 보스턴 선발투수 우완 네이선 이발디는 6이닝 6피안타 2볼넷 4탈삼진 2실점, 휴스턴 좌완 선발 댈러스 카이클은 5이닝 4피안타 2볼넷 2실점으로 마운드를 지키며 중반까지는 팽팽한 흐름으로 갔다. 보스턴은 1회초 시작부터 3연속 안타를 뽑아내면서 먼저 앞섰다. 무사 1, 2루에서 J.D...
'10만 달러' 외인의 반란…'4타점' 넥센 샌즈, 데일리 MVP(종합) 2018-10-16 22:24:57
6-5로 앞서나간 7회말 무사 2루에서 KIA 타이거즈 우완 불펜 김윤동의 시속 144㎞ 직구를 공략해 왼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샌즈의 배트가 만든 타구는 미사일처럼 빠르게 날아가 고척돔 왼쪽 외야관중석 위를 강타했다. 샌즈는 5회말 1사 2, 3루에서 유격수를 맞고 좌익수 쪽으로 흐르는 2타점 2루타로...
샌즈 투런포+임병욱 쐐기 3루타…'넥센, 대전으로 간다'(종합) 2018-10-16 22:24:02
파워를 이겨내지 못하고 시즌을 마감했다. 가장 믿을 만한 우완 제이크 브리검(넥센)과 옆구리 통증으로 이겨내고 가을야구에 돌아온 양현종(KIA)의 선발투수 대결에서 KIA가 먼저 기선을 제압했다. KIA는 0-0인 5회초 선두 김민식의 볼넷과 김선빈의 몸에 맞는 볼, 로저 버나디나의 보내기 번트로 1사 2, 3루 기회를 얻었...
5위 턱걸이한 디펜딩 챔피언…실패 속에서 희망 본 KIA 2018-10-16 22:17:17
세대교체 가능성을 보였다는 점이 위안거리다. 우완 김윤동은 64경기에서 7승 6패 4세이브 18홀드 평균자책점 3.70을 거두며 KIA 불펜의 핵심으로 자리했고, 좌완 임기준은 55경기 5승 1패 2세이브 8홀드 평균자책점 3.54로 왼손 타자를 꽁꽁 묶었다. 시속 150㎞ 후반 강속구를 보유한 '미완의 대기' 한승혁은 7승...
넥센 샌즈, 한국 무대 PS 첫 경기에서 홈런포 신고 2018-10-16 21:33:21
6-5로 앞서나간 7회말 무사 2루에서 KIA 타이거즈 우완 불펜 김윤동의 시속 144㎞ 직구를 공략해 왼쪽 담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쏘아 올렸다. 샌즈의 배트가 만든 타구는 미사일처럼 빠르게 날아가 고척돔 왼쪽 외야관중석 위를 강타했다. 샌즈는 5회말 1사 2, 3루에서 유격수를 맞고 좌익수 쪽으로 흐르는 2타점 2루타로...
KIA, 한승혁 WC 엔트리 제외…넥센은 베테랑 이택근 빠져 2018-10-15 16:37:40
건 우완 한승혁의 제외다. 한승혁은 올해 21경기에 등판해 88이닝을 소화, 7승 3패 평균자책점 5.83으로 데뷔 후 가장 많은 이닝과 승리를 기록했다. 10일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5⅓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해 승리를 따내며 KIA의 5위 확정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한승혁이 엔트리에서 빠진 건 고척 경기에서 유독 약했던...
요미우리 스가노, 일본프로야구 사상 첫 PS 노히트 2018-10-15 12:33:24
=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 우완 스가노 도모유키(29)가 최초의 NPB 포스트시즌 노히트노런의 주인공이 됐다. 스가노는 14일 일본 도쿄 메이지 진구 구장에서 열린 2018 NPB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스트 스테이지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2차전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무피안타 1볼넷 7탈삼진 무실점으로 대기록을...
새 감독 맞이하는 SK '힐만과 함께 마지막 축배' 준비 2018-10-14 06:00:09
투수로 변신하는 강속구 우완 투수 앙헬 산체스가 위력을 발휘한다면 계투 대결에서도 두산에 붙어볼 만하다고 자신한다. 제리 로이스터 전 롯데 자이언츠 감독에 이어 KBO리그 사상 두 번째 외국인 감독이자 한국·미국·일본 3개국 프로야구팀을 모두 지휘한 힐만 감독의 재임 2년 성과는 성공적이라는 평이 많다. 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