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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수세, 이란 느긋하게 관망, 최대 수혜자 에르도안 2018-10-19 10:39:56
사건에서 살아남더라도 워싱턴 조야에 비친 사우디와 그 실권자인 무함마드 빈살만 왕세자(MBS)의 이미지는 회복 불능의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미 미 의회 내에서는 이번 사건으로 사우디를 비난하는 초당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지난해 러시아 대선 개입에 따른 러시아 제재법안이 민주-공화 양당의...
조윤제 "南北진전으로 쌓은 대북지렛대가 비핵화·평화의 자산"(종합) 2018-10-18 14:45:36
美조야 분위기 반영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조윤제 주미대사는 17일(현지시간) "남북관계의 진전을 통해 쌓아가고 있는 대북 레버리지(지렛대)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에 있어 중요한 외교자산이 돼가고 있다"고 말했다. 조 대사는 이날 워싱턴DC의 주미한국문화원에서 특파원 간담회를 갖고 "남북관계와...
남북철도협력 美와 공조 틀 안에서 협의…정부 '좋은 결과' 예상 2018-10-18 08:43:22
미국 조야 일각의 우려를 언급, "남북관계의 진전을 통해 쌓아가고 있는 대북 레버리지(지렛대)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정착에 있어 중요한 외교자산이 돼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미 재무부가 지난달 미국 뉴욕에 진출한 국책은행과 시중은행 7곳과 전화회의(컨퍼런스콜)를 열어 직접 대북제재 준수를 요청하는 과정에서도...
주한미대사 "남북대화-비핵화 연계되고 한미 한목소리 내야"(종합) 2018-10-17 11:44:00
개선 속도가 앞서간다는 지적이 미국 조야에서 나오는 분위기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해리스 대사는 그러면서 "올해 초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례 없고 용감한 조치를 취해 북한과의 관계를 변화시키고려 노력했다"며 "한반도에 영구적 평화를 가져오고 최종적이고 완전히 검증된 비핵화를 이룰 수...
캐나다 출신 유엔사 부사령관 "평화정착 과정에 조력자될 것" 2018-10-17 11:41:00
미 조야의 분위기와는 차이가 있어 보인다. 한국전쟁을 계기로 설립된 유엔 전투사령부의 사령관은 빈센트 브룩스 주한 미군사령관이 겸임하고 있으며, 유엔사는 사실상 미군 주축이라고 할 수 있다. 에어 부사령관은 아울러 유엔사의 역할을 소개하면서 "(유엔사는) 역내 안정에 기여해왔으나 시간이 지나며 권한과 기능에...
주한미대사 "남북대화-비핵화 연계, 한미 한목소리 내야" 2018-10-17 10:05:28
개선 속도가 앞서간다는 지적이 미국 조야에서 나오는 분위기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해리스 대사는 제10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 협상과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은 한국과의 동맹을 중시하고, 그래서 양국 정부가 협력해서 공정한 협정을 해야한다고 강조했다"면서 "협상을 빨리 끝내는 것이 양국의...
조윤제 대사 "남북관계-비핵화 항상 같은 속도로 움직일순 없다" 2018-10-17 06:16:54
조야의 우려에 대해 이 같은 견해를 밝혔다. 그는 "남북관계 진전은 비핵화 과정에 따라 진행돼야 하며, 그 과정에서 국제 제재를 충실하게 이행한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조 대사는 그러나 "남북관계와 비핵화가 항상 기계적으로 같은 속도로 움직일 수는 없다는 것 또한 우리의 생각"이라며 "한쪽의...
문희상 "젊어보인다"…리종혁 "잃어버린 10년 동면했지요" 2018-10-16 01:36:50
이어 "미국 조야에서 아직 남북 관계를 삐딱하게 보고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데 미국을 설득하기 위해서 국회가 나서는 게 제일 효과적이다. 국회가 힘만 합친다면 미국 설득에 유리해서 의장 취임하자마자 국회 회담을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문 의장의 설명에 리 원장은 "말씀하신 것처럼 기록적인 짧은 기간 남북 관계가...
美비건-北최선희 첫 실무회담 前 '숨고르기'…의제 다듬기 2018-10-14 17:00:25
조야의 목소리가 여전한 상황에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종전선언과 평양 연락사무소 개설 등의 조처를 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비건-최선희 실무협상 장소가 어디로 정해질지도 일단 관심거리다. 트럼프 미 행정부는 이미 오스트리아 빈을 제안했으며, 그곳이 안 되더라도 스웨덴 스톡홀름, 스위스 제네바...
조윤제 대사 "남북 군사합의서 내용, 美정부 긍정적으로 검토"(종합) 2018-10-13 12:38:31
후 '미국 측'은 미정부가 아니라 '조야'를 뜻하는 것이라고 부연했다. 조 대사는 국감에서 종전선언 논의와 관련, "종전선언은 벌써 오래전부터 논의돼온 문제로, 한미간에 정상 차원에서부터 종전선언에 대해 계속 논의가 돼 왔다"며 "미국 측에서도 비핵화 과정의 제재 국면에서 종전선언을 하나의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