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시간당 51㎜ 폭우 충북 주택·도로침수 잇따라…행인 실종(종합2보) 2017-07-03 15:09:08
배수 작업을 벌였다.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청원구 율량동에서는 가로수가 넘어져 1시간 동안 차량 통행이 차질을 빚었다. 옥천군 옥천읍 시가지를 가로지르는 금구천 하상주차장 역시 불어난 하천물에 잠기면서 지난 2일 오후 3시부터 전면 통제되고 있다. 3일 오전에는 옥천읍 가화리 지하차도도 침수돼 출근길 시민들이...
신갈분기점 토사 "구멍 뚫린 하늘 때문에" 2017-07-03 12:47:22
오전 6시 30분께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에서 가로수가 넘어져 1시간 동안 차량 통행에 차질을 빚었다. 북한강 수계 댐들은 주말 동안 많은 비를 내리자 올해 들어 처음으로 수문을 개방하고 수위 조절에 나섰다. 이날 오전 한강 수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팔당댐과 청평댐이 수문을 열어 하류로 물을 방류하고 있다....
구멍 뚫린 하늘…전국 곳곳 도로통제·침수 잇따라 2017-07-03 11:53:13
또 오전 6시 30분께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에서 가로수가 넘어져 1시간 동안 차량 통행에 차질을 빚었다. 북한강 수계 댐들은 주말 동안 많은 비를 내리자 올해 들어 처음으로 수문을 개방하고 수위 조절에 나섰다. 이날 오전 한강 수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팔당댐과 청평댐이 수문을 열어 하류로 물을 방류하고 있다....
청주 시간당 51㎜ 폭우…도로·상가 침수 잇따라(종합) 2017-07-03 09:37:02
30분께 청원구 율량동에서는 가로수가 넘어져 1시간동안 차량 통행이 차질을 빚었다. 청주시 관계자는 "국지성 호우가 내리면서 일부 도로에 물이 넘쳤지만, 비가 지속적으로 내리지 않았고 짧은 시간에 물이 빠져 차량 통행에 큰 문제는 없다"고 전했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내린 강수량은 청주 104.5㎜,...
청주 부직포 생산 공장서 화재…1억원 피해 2017-06-23 19:14:42
(청주=연합뉴스) 이승민 기자 = 23일 낮 12시 39분께 청주시 청원구 한 부직포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건물 260㎡가 불에 타 1억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logo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청주 내년 지방의원 선거 최대변수는 선거구 조정 2017-06-18 09:10:01
중심으로 한 청주 도의원 1선거구는 청원구로 바뀐다. 2 선거구는 현재 상당구인 중앙동, 금천동, 용암동과 청원구인 우암동이 같이 편재돼 있어 선거구 조정이 필요하다. 4선거구(모충·사직·수곡동), 5선거구(분평·산남동), 6선거구(사창·성화·개신·죽림동)와 7선거구(복대 1·2동), 8선거구(가경·강서1동),...
화장실서 밀친 의붓딸 뇌출혈 방치해 사망…계모 징역5년 2017-06-16 10:56:29
청원구 오창읍 아파트 화장실에서 A양의 가슴을 손으로 밀쳤다. 균형을 잃은 A양은 쓰러지면서 욕조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쳐 크게 다쳤다. 손씨는 A양 학교 담임교사에게 이날 오전 8시 40분께 문자를 보내 '아이가 아파가 학교에 못 갈 것 같다. 병원에 데리고 가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 하지만 손씨는...
홀로 살다 쓸쓸한 죽음…노인 고독사 잇따라(종합) 2017-06-14 08:44:29
9시 31분께 청주시 청원구 내덕동의 한 원룸에서 혼자 살던 A(66)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침대에 누운 채 발견된 A씨의 시신은 부패가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 경찰은 A씨가 숨진 지 3∼7일 지난 것으로 추정했다. A씨는 일정한 직업 없이 홀로 생활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의 딸은 이날 아버지가 계속 전화를 받지 않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