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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시론] GDP 절반 넘긴 나랏빚…이대로라면 국가의 미래 기약하겠나 2024-04-11 16:02:15
GDP의 절반을 넘겼다니 예사롭지 않다. 1인당 국가채무는 2천178만8천원이다.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재정수지는 87조원 적자를 기록했는데 지난해 예산안 발표 당시보다 약 29조원이 늘었다.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적자 비율은 3.9%나 됐다. 지난해 예산 편성 당시 계획(2.6%)보다 1.3%포인트 높았다....
"범야권 최대 210석 예상"…72억 쓴 출구조사 '헛발' 2024-04-11 10:44:04
후보의 승리를 점쳤지만 빗나갔다. 승패가 바뀌지는 않았지만 득표율을 터무니없게 예상하기도 했다. 출구조사에서 14.6%포인트 차이가 나 민주당 압승이 예상됐던 양천갑에서는 황희 민주당 후보가 1.62%포인트 차이로 구자룡 국민의힘 후보에게 신승했다. 앞서 제21대 총선 때도 방송 3사는 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이 합해...
[국가결산] 국가채무 1천127조 '역대 최대'…GDP 대비 첫 50% 돌파 2024-04-11 09:30:02
만 정부는 2022·2023년도 본예산에서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을 이미 50%대로 추정했던 바 있다고 설명했다. 1인당 국가채무는 2천178만8천원으로 나타났다. 국가채무를 지난해 통계청 추계인구(5천171만3천명)로 나눈 값이다. 지난해 국가부채는 2천439조3천억원으로 전년(2천326조원)보다 113조3천억원 늘었다. 재정적자...
'범야권 200석'이라더니…'72억 들인 출구조사' 빗나간 이유 2024-04-11 08:47:23
국민의힘과 국민의미래가 85~105석, 민주당과 민주연합이 178~197석을 가져갈 것으로 예측했다. 군소 정당은 조국혁신당 12~14석, 개혁신당 1~4석, 새로운미래 0~2석이었다. 민주당·민주연합의 단독 과반 의석 확보와 함께 조국혁신당, 새로운미래 등 범야권 200석 안팎으로 압승이 예상된다는 게 출구조사 결과를 분석한...
미래에셋증권 "CJ대한통운, 이커머스발 물량 호조 지속" 2024-04-11 08:14:06
유력하다고 관측했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8천555억원, 1천178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19%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CJ대한통운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와 17만5천원으로 유지했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72억 투입 출구조사, 의석수 적중 실패 2024-04-11 07:30:48
국민의미래와 함께 85∼105석, 더불어민주당과 민주연합이 178∼197석을 가져갈 것으로 예측된다고 보도했다. 조국혁신당 12∼14석, 개혁신당 1∼4석, 새로운미래 0∼2석 등으로 예상됐다. 민주당(민주연합 포함)이 단독으로 과반 의석을 확보한다는 전망인 동시에 민주당에 조국혁신당을 합한 범야권 의석이 '200석...
사전투표자 45%가 5060 2024-04-11 02:20:25
강한 만큼 정치권에선 “민주당 지지층이 사전투표율은 근소하게 앞섰지만 사실상 양 진영이 총결집했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번 총선에서 ‘캐스팅 보터’로 주목받은 2030세대는 상대적으로 투표율이 저조했다. 가장 낮은 참여율을 보인 세대는 30대로 155만9701명(11.26%)이었다. 18~29세도 178만8780명(12.92%)이...
사전투표자 45%가 '5060'…30대 가장 적어 2024-04-10 21:41:59
차지한 것이다. 30대는 155만9천701명(11.26%)으로 사전투표자 수가 가장 적었다. 18∼29세는 178만8천780명(12.92%)이었다. 지난 2020년 21대 총선 사전투표 때는 50대가 257만6천527명(21.9%)으로 가장 많이 참여했었다. 60대가 215만2천575명(18.3%), 40대가 207만4천663명(17.7%)으로 뒤를 이었다. (사진=연합뉴스)
사전투표자 45%는 '5060'…단일 세대는 60대 '22.7%' 최다 2024-04-10 21:34:08
보인 세대는 30대로 155만9천701명(11.26%)이었다. 18∼29세도 178만8천780명(12.92%)이 사전투표에 참여했다. '캐스팅보터'로 주목받은 2030은 저조한 투표율을 기록한 셈이다. 앞서 21대 총선 사전투표에선 50대가 257만6천527명(21.9%)으로 가장 많은 참여율을 보였다. 40대는 207만4천663명(17.7%)이었다. 두...
사전투표 참여자, 60대가 가장 많았다…30대 '최저' 2024-04-10 21:31:48
50·60대가 전체 사전투표자의 45.20%를 차지한 것이다. 40대가 216만7505명(15.65%), 70대 이상이 207만3764명(14.97%)으로 뒤를 이었다. 사전투표자 수가 가장 적은 연령대는 30대로 155만9701명(11.26%)이었다. 18∼29세는 178만8780명(12.92%)이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