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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양봉 교재 '양봉요지' 유일본 100년만에 귀환(종합) 2018-01-29 14:28:37
카니시우스 퀴겔겐(한국명 구걸근·1884∼1964) 신부가 서울 혜화동 베네딕도 수도원에서 서양의 양봉기술과 경험을 국내에 보급하기 위해 1918년 국문으로 편찬한 책이다. 당시 등사본 150권이 발행됐고, 그중 일부가 출간 직후 독일 수도원으로 보내진 것으로 추정되나 뮌스터슈바르자흐 수도원 소장본 외에는 모두...
국내 최초 양봉 교재 '양봉요지' 유일본 100년만에 귀환 2018-01-29 10:28:30
카니시우스 퀴겔겐(한국명 구걸근·1884∼1964) 신부가 서울 혜화동 베네딕도 수도원에서 서양의 양봉기술과 경험을 국내에 보급하기 위해 1918년 국문으로 편찬한 책이다. 당시 등사본 150권이 발행됐고, 그중 일부가 출간 직후 독일 수도원으로 보내졌으나 뮌스터슈바르자흐 수도원 소장본 외에는 모두 사라졌다. 이 책은...
정현, 남자테니스 세계 랭킹 29위…역대 한국인 최고 기록 2018-01-29 08:56:40
일본 니시코리 27위와도 2계단 차이 '아시아 톱 랭커 보인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22·한국체대)이 남자프로테니스(ATP) 단식 세계 랭킹 29위에 올랐다. 정현은 28일 호주 멜버른에서 막을 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4강까지 진출하며 랭킹포인트 720점을 추가, 대회 개막 전...
정현, 이형택 총상금도 추월…명실상부 '한국 테니스 정점' 2018-01-26 19:37:17
성과다. 니시코리 게이(24위·일본)만이 2014년 US오픈 결승에 진출했을 뿐이다. 이형택이 보유했던 메이저대회 16강(2000년, 2007년 US오픈) 역시 일찌감치 넘어섰다. 정현은 29일 발표 예정인 세계랭킹에서 30위 진입이 확실하다. 이형택이 남긴 세계 36위 기록을 뛰어넘어 역대 한국 선수 최고 랭킹 선수를 예약했다....
정현 톱10 가능성, 페더러와 조코비치도 인정했다 2018-01-26 19:19:50
니시코리는 당분간 포인트를 쌓는 게 쉽지 않은 상황이다. 정현이 투어 대회에서 조금만 더 성과를 내면 니시코리를 앞지르는 건 어렵지 않다. 그다음은 톱10 진입이다. 살아있는 테니스 전설은 입을 모아 정현의 10위권 진입을 예상한다. 정현에게 16강전에서 패한 노바크 조코비치(14위·세르비아)는 "의심할 여지 없이...
칠리치, 호주오픈 테니스 남자단식 결승 선착 2018-01-25 20:03:49
칠리치가 3전 전승을 거뒀다. 세 경기 모두 세트 스코어 2-0으로 끝났지만 6세트 가운데 3세트가 타이브레이크까지 갔을 정도의 접전이었다. 칠리치는 또 2014년 US오픈 결승에서는 니시코리 게이(24위·일본)를 꺾고 정상에 오른 바 있다. 이때 니시코리의 준우승은 역대 아시아 남자 선수의 메이저 대회 단식 최고...
[책마을] 위기의 기업 되살리려면 직원 행복 추구해야 2018-01-25 19:22:45
성장했다.일본 규슈 최대 페인트 전문 상사인 니시이는 매출의 상당 부분을 글로벌 자동차 기업 닛산에 의존하는 회사였다. 경영이 어려워진 닛산이 공장을 폐쇄하면서 거래가 끊기자 일거리를 잃고 말았다. 니시이 가즈후미 사장은 직원들에게 눈물로 호소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모두 힘써달라고 호소했다. ‘성...
CNN "쑥쑥 성장하는 '교수님' 정현, 새 역사에 도전" 2018-01-25 12:02:28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메이저대회 결승을 경험한 니시코리 게이의 뒤를 쫓기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정현은 26일 준결승에서 세계 최고의 테니스 선수 로저 페더러(2위·스위스)와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CNN은 "니시코리는 우리 아시아 선수의 자존심이다. 모든 아시아 선수는 그의 뒤를 쫓고 있다"는 정현의 인터뷰를 소...
'페더러와 4강' 정현에 세계가 주목 … AO "무료 와이파이 포즈" 재치있는 소개 2018-01-25 11:14:47
입문하게 됐다"고 소개하면서 "일본의 니시코리 케이가 그랬듯 이번 대회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부유한 한국에서 테니스 붐을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니시코리는 2008년 atp 올해의 신인상을 받은 뒤 2014년 us오픈 남자단식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정현은 26일 오후...
카메라 렌즈에 '충 온 파이어!'…정현, 제대로 불붙었다 2018-01-24 17:44:44
선수로는 메이저대회 최초의 4강 진출이며, 아시아 남자 선수로는 니시코리 게이(일본)에 이어 역대 두 번째다. 올해 22세인 정현은 22일 남자단식 16강전에서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제압한 뒤 '캡틴 보고 있나'라고 적어 화제를 모았다. 그가 말한 '캡틴'은 삼성증권 시절 은사인 김일순 전 감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