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PGA 최종순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2017-07-03 07:18:59
││ 렉시 톰프슨(미국) │ │ (70-69-69-69)│ ├──┼───────────┼───┼────────┤ │ 9 │스테이시 루이스(미국) │ -6 │278(74-67-70-67)│ ││켈리 손(미국) │ │ (77-63-71-67)│ └──┴───────────┴───┴────────┘ (서울=연합뉴스) (끝)...
대니얼 강,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최운정 3위(종합) 2017-07-03 07:15:15
최운정이 10언더파 274타로 3위에 올랐고 김세영(24)과 양희영(28), 이미향(24) 등이 나란히 9언더파 275타로 공동 4위를 기록했다. '골프 여제' 박인비(29)는 7언더파 277타, 렉시 톰프슨(미국)과 함께 공동 7위를 차지했다. 신지애(29)는 5언더파 279타, 공동 11위로 대회를 마쳤다. emailid@yna.co.kr...
최운정·양희영, 여자 PGA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종합) 2017-06-30 09:56:51
첫 메이저 대회로 열린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했다. 렉시 톰프슨(미국)과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나란히 1언더파 70타로 공동 23위를 달리고 있고 유소연에게 세계 1위 자리를 넘겨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6오버파 77타, 공동 128위로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박인비(29)와 전인지(23)는 나란히 2오버파 73타,...
최운정·양희영, 여자 PGA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 2017-06-30 09:33:42
첫 메이저 대회로 열린 4월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우승했다. 렉시 톰프슨(미국)과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나란히 1언더파 70타로 공동 23위를 달리고 있고 유소연에게 세계 1위 자리를 넘겨준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6오버파 77타, 공동 128위로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박인비(29)와 전인지(23)는 나란히 2오버파 73타,...
메이저 앞둔 톰프슨 시련 '엄마가 자궁암 치료' 2017-06-29 08:44:20
렉시 톰프슨(22)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를 앞두고 또 시련을 맞았다. 세계랭킹 4위 톰프슨은 지난 4월 올해 첫 메이저 대회로 열린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다잡았던 우승컵을 놓쳤다. 당시 최종 라운드 12번 홀까지 3타 차 단독 선두를 질주하다가 전날 3라운드 경기 도중 오소 플레이가 뒤늦게 밝혀지면서 4벌타를...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은 톰프슨'…외국 베팅업체 전망 2017-06-28 16:03:08
챔피언십에서 렉시 톰프슨(미국)이 우승할 가능성이 가장 크다고 전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29일(한국시간)부터 미국 일리노이주 올림피아필즈에서 개막하는 이 대회에는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금 순위 1위부터 100위까지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는 등 세계 톱 랭커들이 총출동한다. 현재 세계 랭킹...
박인비, 리디아고·톰프슨과 두번째 메이저 동반 플레이(종합) 2017-06-27 17:03:42
번째 메이저 대회에서 리디아 고(뉴질랜드), 렉시 톰프슨(미국)과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27일 LPGA에 따르면 오는 3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올림피아필즈 골프장(파71)에서 열리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박인비는 리디아 고, 렉시 톰프슨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이 대회 명칭은 창설...
박인비, 리디아고·톰프슨과 두번째 메이저 동반 플레이 2017-06-27 15:51:24
번째 메이저 대회에서 리디아 고(뉴질랜드), 렉시 톰프슨(미국)과 동반 플레이를 펼친다. 27일 LPGA에 따르면 오는 30일(이하 한국시간)부터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인근 올림피아필즈 골프장(파71)에서 열리는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박인비는 리디아 고, 렉시 톰프슨과 같은 조에 편성됐다. 이 대회 명칭은 창설...
'LPGA챔피언십의 여왕' 박인비 "여름이 왔다" 대회 최다승 도전 2017-06-27 04:03:00
여자 골프의 에이스 렉시 톰프슨(미국) 등도 넘어야 한다. 지난달 마이어 클래식 정상에 올라 부진에서 벗어난 작년 챔피언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대회 2연패를 바라보고 있다.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은 다른 메이저대회와 달리 아마추어 선수는 출전시키지 않는다. 오로지 프로 선수에게만 출전 자격을 준다. 다만 투어...
세계랭킹 1위 우뚝 유소연 "완벽한 플레이 욕심 마음속에서 지웠어요" 2017-06-26 18:19:00
너무 기쁘다. ana 우승 때도 물론 기뻤지만 렉시 톰슨 선수와의 상황이 있었기 때문에 한 켠에서는 유소연이 진정한 우승을 한 것이 맞는가, 우승을 할 자격이 있는가라는 얘기들이 있었다. 꼭 우승을 더 많이 해서 제 스스로 그런 해프닝 없이도 우승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 하고 싶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게 돼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