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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경, 브리티시여자오픈 첫날 공동 2위…선두는 미셸 위 2017-08-03 21:44:14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14번 홀까지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를 쳤다. 밤 9시 40분 현재 김인경은 멜 라이드(잉글랜드), 제이 마리 그린, 린디 덩컨(이상 미국)과 함께 공동 2위를 달리고 있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과 마라톤...
'여름 여왕' 박인비, 다시 날까…브리티시여자오픈 출격 2017-08-03 19:04:15
킹즈반스 링크스코스(파72·6697야드)에서 개막한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325만달러·약 36억원)은 그래서 박인비에게 의미가 크다. 나쁜 흐름을 끊어내고 서머퀸으로 복귀할 호기다.외국 도박사들은 박인비의 우승 가능성에 후한 점수를 줬다. 스포츠베팅 전문업체 래드브록스는 렉시 톰슨(미국)과...
베팅업체 '브리티시오픈 우승 확률 톰프슨·유소연·박성현 순' 2017-08-03 09:04:11
반스 골프 링크스에서 개막하는 브리티시 여자오픈은 올해 네 번째 메이저 대회다. 앞서 열린 세 차례 메이저 대회에서는 ANA 인스퍼레이션 유소연,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대니엘 강(미국), US여자오픈 박성현이 차례로 정상에 올랐다. 모두 한국 또는 한국계 선수가 메이저 왕좌를 차지한 가운데 이번 대회에서도 그런...
여자골프 세계 1위 유소연 "저의 또 다른 꿈, 그랜드슬램 달성" 2017-08-03 08:24:13
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한국어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그랜드슬래머가 되고 싶은 꿈이 있어서 (브리티시 여자오픈은) 반드시 우승해야 하는 대회"라고 밝혔다. 6월 말에 세계 랭킹 1위에 오르며 "늘 바라던 꿈을 이뤘다"고 밝혔던 유소연이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대한 꿈을...
'아픈' 쭈타누깐, 드라이버 없이 브리티시 2연패 도전 2017-08-02 09:39:55
도전의식이 더 필요하다. 이번 개최지인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는 지난해 워번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보다 전장이 더 길다. 킹스반스는 6천697야드(파72)로, 워번의 6천448야드(파72)보다 249야드 더 길다. 쭈타누깐은 "이번 주는 가끔 3번 우드를 사용할 수도 있다. 여러 가지를 섞어서 쓸 것"이라고 말했다. 링크스 코스가...
박인비 "변화무쌍한 날씨? 한국엔 4계절 있어 문제없어"(종합) 2017-08-02 07:57:47
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해 "2015년이 어제처럼 느껴진다"며 "가족들이 함께 와 있는 자리에서 이 대회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기 때문에 그만큼 특별한 장소고 대회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3일 개막하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박인비는 "브리티시오픈에 정말...
박인비 "2015년 브리티시오픈 우승, 마치 어제 같이 느껴져" 2017-08-02 07:34:15
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열린 미디어데이 행사에 참석해 "2015년이 어제처럼 느껴진다"며 "가족들이 함께 와 있는 자리에서 이 대회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기 때문에 그만큼 특별한 장소고 대회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3일 개막하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박인비는 "브리티시오픈에 정말...
유소연·박성현 "메이저 2승은 내가 먼저" 2017-08-01 03:00:00
해안가에 자리 잡은 것도 똑같다. 다만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는 2000년에 문을 열어 이제 17년밖에 되지 않은 신생 코스라는 점이 세인트앤드루스와 차이점이다. 유럽프로골프투어 던힐 링크스 챔피언십 개최지인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는 여자 프로 골프 대회는 이번에 처음 유치했다. ◇ 유소연·박성현 시즌 성적 비교 ...
다저스 감독 "류현진, 공격적으로 잘 던질 것" 2017-07-31 07:31:42
에르난데스(좌익수), 매디슨 범가너(투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다저스는 크리스 테일러(좌익수), 코리 시거(유격수), 저스틴 터너(3루수), 코디 벨린저(1루수), 로간 포사이드(2루수), 오스틴 반스(포수), 엔리케 에르난데스(중견수), 야시엘 푸이그(우익수), 류현진(투수) 순의 라인업이다. oakchul@yna.co.kr (끝)...
비·바람에 강한 김세영…'빨간바지의 역전쇼' 이번에도? 2017-07-30 18:12:51
반스 링크스코스에서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 브리티시여자오픈이 열린다. 던도널드 링크스 정복이 그래서 그에겐 꼭 풀어야 할 숙제다.김세영이 목표 달성에 한 발 다가섰다. 이날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코스(파72·6390야드)에서 열린 스코티시오픈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