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10 08:00:05
'가슴 뛰는 여정 : 항해' 180309-0741 체육-0050 16:11 '두산맨' 린드블럼 "니퍼트는 대체 불가능한 특별한 선수" 180309-0743 체육-0051 16:13 천하의 '안타 기계' 이치로를 통산 15타수 무안타로 묶은 투수는 180309-0792 체육-0052 17:00 심판 '원스트라이크아웃제' 시행…KBO...
[ 사진 송고 LIST ] 2018-03-09 17:00:00
린드블럼 03/09 16:13 서울 김동민 시민과 사진 찍는 유승민 공동대표 03/09 16:15 서울 김동민 시민과 인사하는 박주선 공동대표 03/09 16:17 서울 사진부 합의의사록 서명하는 한-UAE 경제공동위 수석대표 03/09 16:18 서울 사진부 한-UAE 경제공동위 수석대표 합의의사록 서명 03/09 16:20 서울 김동민...
'두산맨' 린드블럼 "니퍼트는 대체 불가능한 특별한 선수" 2018-03-09 16:11:29
논란도 있었지만, 린드블럼은 새 팀에 성공적으로 적응했다. 그는 "두산에서 첫 스프링캠프는 만족스럽다. 이 팀이 얼마나 열심히 준비해 강팀이 됐는지를 잘 알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좋은 야수들이 뒤에 있다고 생각하니 든든하다. 두산을 더는 상대 안 해도 되니 너무 좋다. 공격, 수비 든든하고 기대가 된다"라고...
김태형 두산 감독 "새 외국인 선수 3명, 만족스럽다" 2018-03-09 15:39:06
린드블럼, 세스 후랭코프, 지미 파레디스에 대해 "만족스럽다. 아직 뚜껑은 안 열어 봤지만, 연습경기 등을 통해 봤을 때는 본인 역할 충분히 잘해낼 듯하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선발진은 어느 정도 구성을 마쳤다. 린드블럼과 후랭코프의 외국인 '원투펀치'에 장원준, 유희관으로 1∼4선발을 꾸렸다. 지난해...
김태형 두산 감독 "선발 안정, 불펜진 치열한 경쟁" 2018-03-08 15:27:09
블럼과 세스 후랭코프, 확실한 토종 좌완 장원준, 유희관으로 1∼4선발을 꾸렸다. 지난해 마무리로 뛴 이용찬이 5선발로 낙점된 상태다. 2017년 5선발로 활약한 함덕주가 불펜으로 이동해 마무리 김강률, 베테랑 불펜 이현승과 승리조를 구성할 전망이다. 신예 이영하, 박치국, 곽빈 등이 1군 불펜에서 살아남고자 경쟁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28 08:00:05
홈런…한화, LG와 평가전 대승 180227-1148 체육-0066 18:48 두산, 日 세이부한테 완패…린드블럼 1⅓이닝 7실점 180227-1151 체육-0067 18:56 中빙속 장훙, 바흐 위원장 지명으로 IOC 선수위원에 선출 180227-1155 체육-0068 19:02 평창 패럴림픽 한국 선수단, 3월 2일 출정식…종합 10위 목표 180227-1189 체육-0069...
두산, 日 세이부한테 완패…린드블럼 1⅓이닝 7실점 2018-02-27 18:48:16
日 세이부한테 완패…린드블럼 1⅓이닝 7실점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일본 미야자키 2차 스프링캠프 첫 실전에서 완패했다. 두산은 27일 일본 미야자키 선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구춘 미야자키 베이스볼 게임스'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경기에서 1-10으로 졌다....
유희관 "목표는 KS 우승·6년 연속 10승·4년 연속 180이닝" 2018-02-08 15:08:52
외국인 투수인 조쉬 린드블럼, 세스 후랭코프까지 챙긴다. 유희관은 8일 구단을 통한 인터뷰에서 "내가 입단한 이래 투수조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앞서 조장을 맡은 선배들이 지금까지 솔선수범했기 때문"이라며 "난 그 선배들을 귀감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린드블럼과 후랭코프가 하루라도 빨리 팀에 녹아들 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2-06 15:00:04
린드블럼 "두산 타자들 상대 안 하니 다행" 180206-0671 체육-0057 14:21 [올림픽] 봅슬레이 원윤종, 남북 공동기수에 선임…모태범은 선수선서 180206-0681 체육-0058 14:27 [올림픽] 조직위원장 "봉사자 처우·보건 문제 해결에 최선의 노력" 180206-0685 체육-0059 14:30 [올림픽] 북한 스키 대표팀 경기장 답사 "음식...
'두산 1선발' 린드블럼 "두산 타자들 상대 안 하니 다행" 2018-02-06 14:12:39
블럼을 1선발 요원으로 꼽는다. 린드블럼은 "영광이다. 만약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다면 '특권'이라고 생각할 것"이라며 "예전에도 선발로 나서면 '내가 에이스'라는 생각으로 던졌다. 앞으로도 팀이 이길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던지겠다"고 다짐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