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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10-22 17:00:01
신두리 사구축제 10/22 15:21 서울 사진부 팔만대장경 살펴보는 관람객들 10/22 15:21 서울 사진부 일반에 최초 공개된 탑다라니 목판 10/22 15:22 서울 사진부 델타 포대의 제35방공포병여단 편입 기념식 10/22 15:23 서울 정하종 밖으로 나온 지하상가 10/22 15:23 서울 정하종 어린이도 함께한 원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0-21 08:00:05
17:39 사구에 꼬리뼈 맞은 민병헌 "죄송할 정도로 괜찮아요" 171020-0880 체육-0061 17:50 김해림, '1R 취소 사태' KB금융 챔피언십서 단독 선두 171020-0881 체육-0062 17:50 프로야구 PO 3차전 마산구장 1만1천석 매진 171020-0883 체육-0063 17:51 최주환 "만루홈런 잊고, 지금·오늘·내일에 집중" 171020-0885...
'만루포' 민병헌 "10년 전부터 형들 보고 배우면서 나도 성장"(종합) 2017-10-20 23:05:55
통증도 사라졌다"고 말한 뒤 "이러다가 호수비 희생양, 사구로 인한 교체로만 주목받다가 PO를 끝내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3, 4차전에서는 공격과 수비에서 활약하고 싶다"고 바랐다. 그는 PO 1, 2차전에서 8타수 1안타에 그쳤다. 타점은 없었다. 1차전에서는 잘 맞은 타구가 NC 중견수 김준완의 호수비에 걸리는 불운도...
'긴급투입 맹활약' 박세혁 "떨림과 설렘이 공존했다" 2017-10-20 23:04:54
1사구 1볼넷 1타점 2득점으로 불꽃 타를 날렸다. 경기 후 박세혁은 "얼떨떨하다"며 "팀이 이기는 데 보탬이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믿고 했던 게 잘 풀렸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는 "안 떨렸다고 하면 거짓말이다. 떨림과 설렘이 공존했다"며 긴급 투입됐을 때의 심정을 전했다. 이어 "제대로 뛰어본 적이 없었는데,...
'예비 FA' 민병헌, PO 3차전 만루포로 가치 입증 2017-10-20 22:26:47
통증도 사라졌다"고 말한 뒤 "이러다가 호수비 희생양, 사구로 인한 교체로만 주목받다가 PO를 끝내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3, 4차전에서는 공격과 수비에서 활약하고 싶다"고 바랐다. 그는 PO 1, 2차전에서 8타수 1안타에 그쳤다. 타점은 없었다. 1차전에서는 잘 맞은 타구가 NC 중견수 김준완의 호수비에 걸리는 불운도...
사구에 꼬리뼈 맞은 민병헌 "죄송할 정도로 괜찮아요" 2017-10-20 17:39:16
사구에 꼬리뼈 맞은 민병헌 "죄송할 정도로 괜찮아요" PO 2차전에서 엉덩이에 공 맞아 교체…3차전 정상 출전 (창원=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정말 죄송할 정도로 괜찮아요." 민병헌(30·두산 베어스)은 "몸 상태가 어떤가"라는 인사가 이어지자 민망한 듯 웃었다. 20일 창원시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2017 타이어뱅크 KBO...
최금강 때문에 부끄러웠다..."허섭스레기 경기 처음" 2017-10-19 11:26:54
특히 잇따른 사구에도 불구하고 최금강은 사과없는 태도를 선보여, 비난의 중심에 선 상태다. 이와 관련 김재호 선수는 경기 후 "최금강이 공을 몸쪽으로 던지려고 하는 게 눈에 보이더라"면서 "손목을 그 정도로 꺾어서 던지면 당연히 얼굴을 향해 날아올 수밖에 없다"고 일갈했다. 누리꾼들도 “최금강의 사구는 한 두...
최금강, ‘뇌관’ 건드린 사구 논란 “제구력이 문제?” 2017-10-19 09:59:34
또 다시 사구가 나오면서 일촉즉발의 상황이 전개됐다. 다만, 최금강의 제구 미숙으로 인한 사구였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 최금강은 195cm의 큰 키로 140km대 중반의 속구와 다양한 변화구를 보유했으나, 대학시절 컨트롤 난조로 어려움을 겪었다. NC 입단 이후에도 변화를 보여주지 못하던 그는 지연규 코치의...
최금강의 연속 사구, 실수? 고의?… 야구팬들 갑론을박 2017-10-19 08:55:18
던졌다. 최금강의 사구가 고의인지 실수인지는 모르지만 대개 실수라면 선수들끼리의 제스처를 통해 사과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최금강은 김재호에게 사과의 제스처를 하지 않았고, 벤치 클리어링 직전까지 갔지만 오재원의 중재로 진정된 후 경기는 재개됐다. 하지만 최금강은 김재호의 후속타자인 박건우에게도 사구를...
김경문 NC 감독 "지석훈, PO 1차전의 숨은 MVP" 2017-10-18 17:49:06
고의사구로 거르고 지석훈과의 승부를 선택한 상황이었다. 지석훈은 통쾌한 적시타로 수모를 되갚았다. 김 감독은 "박민우가 빠지고 3번 타자로 들어가서 1점 차에서 2점 차로 달아나는 타점을 냈다. 칭찬하고 싶다"며 지석훈의 타점이 팀 승리에 크게 기여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지석훈의 활약은 크게 조명받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