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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7-03-23 15:00:02
"소조기내 인양 목표에 최선" 170323-0685 경제-0121 11:41 [대우조선 추가지원] 일부 조선주 신고가…은행주도 동반 상승 170323-0692 경제-0122 11:44 법원 "이재용, 박근혜-최순실 관계 알았나"…입장 요구 170323-0694 경제-0123 11:45 세월호 선체 조정 '안간힘'…"인양 지연에 속타요" 170323-0697 경제-0124...
[주요 기사 2차 메모](23일ㆍ목) 2017-03-23 14:00:00
"소조기내 인양 목표에 최선"(송고) - "반드시 찾는다"…세월호 미수습자 수색, 수중ㆍ지상 양동작전(송고) - [대우조선 추가지원]"조선 빅2 체제가 바람직"…대우 구조조정이 관건(송고) - [대우조선 추가지원]'밑빠진 독' 대우조선 살아날까(송고) - [대우조선 추가지원] 생산직도 임금반납…1년간 1천명...
세월호 인양 '잠시 멈춤'…해수부 "소조기내 인양 목표에 최선" 2017-03-23 11:41:05
"소조기내 인양 목표에 최선" "24일까지 세월호, 반잠수식 선박에 올린다" (진도=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순조로워 보였던 세월호 선체 인양이 잠시 멈춰 서면서 남은 소조기 작업 일정이 쫓기게 됐다. 해양수산부는 선체를 끌어올리는 작업이 목표했던 시점보다 늦어졌지만 남은 절차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23일...
세월호, 1073일만에 수면위로 떠올라 고박작업 중 … 인양비용 예산 1020억원 2017-03-23 11:25:20
24일은 0.5∼1m로 원활한 작업이 가능할 전망이다.25일부터는 소조기가 끝나고 중조기가 시작되는데, 기상은 양호하나 조류 흐름이 빨라질 것으로 예측됐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월호 '수면위 13m 인양' 지연…오후 늦게 완료(종합) 2017-03-23 11:18:04
있다"며 "목포신항도 이달 말까지 모든 시설을 갖추도록 준비 중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은 파고가 0.4∼1m, 24일은 0.5∼1m로 원활한 작업이 가능할 전망이다. 25일부터는 소조기가 끝나고 중조기가 시작되는데, 기상은 양호하나 조류 흐름이 빨라질 것으로 예측됐다. bryoon@yna.co.kr...
1073일 만에 나온 세월호…"목포신항 이동 위해 바지선과 연결중" 2017-03-23 08:03:19
좋고, 밀물과 썰물의 수위 차가 가장 작은 소조기가 24일 끝나는 점을 고려해 밤샘 인양작업을 벌였다.시간당 3m 안팎으로 인양줄(와이어)을 끌어당기면서 전날 오후 11시10분 세월호 선체가 해저면에서 약 9m 높이까지 올라왔고, 이날 오전 1시에는 14.5m까지 부양했다.해수부는 이날 오전 11시까지 세월호 상단을 수면...
[세월호 인양] 3년 만에 떠오른 세월호… 인양 비용은? 2017-03-23 07:46:30
선박으로 옮겨 싣는 후속 인양작업까지 소조기와 맞물려 끝낸다는 계획이다. 대형 여객선을 통째로 들어 올리는 세월호 인양은 세계 최초로 시도되는 공정이어서 비용도 많이 투입됐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책정된 세월호 인양 관련 예산은 총 1천20억원이다. 우선 인양업체인 상하이샐비지와 계약할 당시 초기...
세월호, 바지선에 묶는 고박작업 중…인부들 선체 위에 올라 2017-03-23 07:33:06
기상 여건이 좋고, 밀물과 썰물의 수위 차가 가장 작은 소조기가 24일 끝나는 점을 고려해 밤샘 인양작업을 벌였다. 시간당 3m 안팎으로 인양줄(와이어)을 끌어당기면서 전날 오후 11시 10분 세월호 선체가 해저면에서 약 9m 높이까지 올라왔고, 이날 오전 1시에는 14.5m까지 부양했다. 오전 3시에는 선체를 해저면에서 ...
세월호 선체, 침몰 3년 만에 수면 위로 모습 드러내…오전 11시께 수면 위 13m 부상 예상 2017-03-23 06:57:08
있으나 24일까지가 소조기여서 24일까지 마무리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낼 계획이다.미수습자 가족들은 "세월호 양쪽의 작업바지 2척이 무게 균형을 유지하며 끌어올리는 것도 어려운 작업이지만 이후 안전지대에 있는 반잠수식 선박에 옮겨 싣는 후속 인양작업이 더 어렵다고 한다"고 전했다.가족들은 "적어도...
3년만에 떠오른 세월호…가족들 사고해역지키며 인양 보기로 2017-03-23 06:48:57
걸쳐 잭킹바지의 묘박줄을 풀어내고 반잠수식 선박이 있는 안전지대로 이동한 뒤 반잠수식 선박 위로 잭킹바지와 세월호를 옮기게 된다. 단순히 소요 시간을 계산했을 때 25일에 이 작업들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하나 24일까지가 소조기인 만큼 정부는 24일까지 마무리할 수 있도록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areum@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