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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미 FTA, 개선이든 재협상이든 두려워할 이유 없다 2017-04-19 17:59:22
등의 개방, 대일(對日) 역조를 겨냥했던 수입처다변화제도의 폐지 등과 마찬가지로 한·미 fta 또한 한국 산업에 날개를 달아줬다.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을 늘리고, 소비자 후생을 키운 건 다 이런 개방 덕이다. 개방해서 망한 분야는 하나도 없다.미국이 한·미 fta 개정 시 요구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슈들을...
[Law&Biz] '중소기업 상표권 지킴이'로 나선 바른 지식재산권팀 2017-04-18 20:48:08
적절한 법적 조치를 취하지 못하면 정당한 수입처로선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법무법인 바른의 지식재산권팀(지재권팀)은 최근 중소기업의 상표권 분쟁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다.바른 지재권팀은 작년 9월 ‘진정상품 병행수입’에서 외국 업체와 국내 업체 사이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여부에 관한...
트럼프 반색할까…현대오일뱅크, 미국 원유 수입 2017-04-09 19:27:38
비중 10%로트럼프 정부와 통상마찰 줄이고 수입처 다변화 차원 긍정적 평가 [ 주용석 기자 ] 현대오일뱅크가 미국산 원유를 국내에 들여온다. 미국산 원유, 가스 수출에 적극적인 도널드 트럼프 정부가 올 1월 출범한 이후 한국 정유사가 미국산 원유를 수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현대오일뱅크는 일회성에 그치지...
수입 수산물·돼지고기 가격 상승세 지속 2017-03-28 07:34:15
저렴한 가격으로 인기를 끄는 삼겹살(냉동) 가격이 28.6% 뛴 점이 수입 돼지고기 가격 상승세를 이끌었다. 관세청 관계자는 "갈치, 가리비, 꽁치, 오징어는 이상 기온에 따른 현지 어획량이 줄어 전년 동월 대비 수입가격이 상승했다"며 "돼지고기는 수입처가 변화될 때 단가 차이 때문에 가격이 상승한다"고 설명했다....
수입산 먹거리 가격도 '쑥'…갈치 19%·돼지고기 14%↑ 2017-03-28 06:30:01
수입가격이 상승했다"며 "돼지고기는 수입처가 변화될 때 단가 차이 때문에 가격이 상승한다"고 설명했다. 수입가격이 뛰다 보니 먹거리 물가가 잡히지 않는 모습이다. 통계청에 따르면 수산물 물가는 지난해 4월까지만 해도 1.8%였으나 이후 증가 폭을 키워 지난해 11월 5%대(5.1%)를 기록했고 올해 1월엔 6.6% 올라...
한-쿠웨이트 정책협의회…에너지 협력 강화키로 2017-03-23 19:13:16
원유 수입처인 쿠웨이트와의 공고한 에너지 분야 협력 관계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뒤 이를 토대로 보건분야 협력, 문화 및 교육분야 교류 확대, 중소기업 협력, 양국 군 장교 위탁 교육 확대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 범위를 넓히자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알 사이드 차관보는 에너지 분야에서 양국이 그간 긴밀한 협력관계를...
'문제없다' 정부 발표에도 브라질닭 파문 확산…"생산 중단" 2017-03-23 16:42:23
해소 차원에서 즉각 생산을 중단한 것"이라며 "향후 닭고기 수입처를 동남아 국가 등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마니커에프앤지 역시 브라질 BRF에서 수입한 닭고기로 만든 '순살치킨가라아게' 생산을 22일부터 중단하고, 100% 국내산 닭고기가 사용된 '리얼치킨 통살 가라아게' 제품...
[일본-사우디 협력] '탄핵 한국' 건너뛴 사우디 국왕…일본엔 '기업특구' 선물 2017-03-13 18:59:11
정부는 에너지 수입처 안정화와 최대 해외수주 시장인 사우디와의 관계 개선을 위해 적잖은 공을 들여왔다.박근혜 전 대통령도 2015년 3월 사우디를 방문해 중소형 원자로 사업을 비롯해 정보기술(it), 보건·의료, 보안산업 분야 협력 강화를 모색했다. 이후 스마트 원전의 원자로 설계와 인력 교육 등은 계획대로...
[중국, 노골적인 '사드 보복'] 4년 전 중국의 '센카쿠 보복'…꿋꿋이 버텨낸 일본 '전화위복' 2017-03-03 17:20:21
수입처 다변화 등 2년 만에 대중(對中) 관계 정상화 [ 도쿄=서정환 기자 ] 중국과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영유권 분쟁을 겪은 일본은 중국의 경제보복을 꿋꿋이 버텨내며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았다.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일본 총리가 2012년 9월 센카쿠열도 국유화를 선언하면서 중·일관계는 급속히...
'바나나=필리핀산' 당신의 착각입니다 2017-02-28 18:44:04
국가로 수입처를 다변화했다. 남미산 바나나도 새롭게 평가받고 있다. 과육이 크고 더 탄탄하다. 당도가 높을 뿐 아니라 씹었을 때 찰지고 식감도 풍부하다. 필리핀산보다 1~2주 정도 더 키운 뒤 따기 때문에 일조량이 많은 게 중요한 이유다.고령화 1인가구 증가에 인기 지속업계는 국내 바나나 시장이 계속 커질 것으로...